
출처 : https://etoland.co.kr/link.php?n=7132461
정부는 분명히 집 사지 말라고 경고하는데도
벼락거지된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은 분들 안타깝네요.
부동산까페의 맹신자들
유튜브의 부동산 선동가들
부동산으로 정치공세 펼친 국힘... 답답 그 자체입니다.

출처 : https://etoland.co.kr/link.php?n=7132461
정부는 분명히 집 사지 말라고 경고하는데도
벼락거지된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은 분들 안타깝네요.
부동산까페의 맹신자들
유튜브의 부동산 선동가들
부동산으로 정치공세 펼친 국힘... 답답 그 자체입니다.
물론 동탄역 근처는 아니고 남쪽이긴했어요.
그러니 저러고 속아 살죠.ㅉㅉㅉ
근데 부동산에 대한 이기심과 정치적 지지세력이 꼭 연결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사람들은 다양하니까요.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2. 굥이 아닌 문재인 탓이라고 ㅈㄹㅈㄹ..
둘 중 하나죠.
이건 인덕원 이야기인데 여기에도 증여, 탈세, 세입자 다운거래 등등 이야기가 많네요.
아직 시작도 안 한 상황인데;;;
1. 난 집없어서 배아프니 집산사람들 다 망해라
2. 난 집 싸게샀는데 너넨 비싸게 사서 쌤통이다
3. 서민들이 집이 필요해서 샀겠지만 전 정권에서 사지 말라고해도 고집 부리고 샀으니 어쩔수없다 죽을힘을 가해 갚다가 안되면 한강가라
뭐 이정도 같은데 다른 목적이 있는걸까요?
네이버 급매기준 7억4천 정도 되고, 실거래로 봤을때 실제로는 6억 9천 정도에 구할 수 있을꺼 같네요.
10억 -> 7~8억 된 걸로 보입니다.
자녀가 성년이 되서 세대 분리 할 수 있으면 저렇게 증여로 보내기도 합니다.
다른 편법을 활용하거나 지인간 다운 계약 일수도 있고요.
호가+실거래 평균 정도를 보는게 좋습니다.
물론 제 생각도 아파트는 앞으로 더 빠질 것 같습니다.
다만 데이터는 편향적으로 보면 안되기 때문에 댓글 달아 봅니다.
떠난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그 물건을 받아준 부동산은 장사 접을 수도 있어요.
당연히 부녀회도 부동산에 압력을 넣지 집 매매한 당사자에게 압력을 넣지 않습니다.
이미 현실이 그렇다는데, 매물 싸게 네이버부동산에 올리면 단체로 전화해서 니네 부동산에는 물건 안맡긴다고 하고 단톡에서도 부동산 찍어서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 매매야 그냥 팔고 나가면 끝이지만, 부동산 입장에서는 임대건들이 많기때문에, 부녀회 무시하고 장사할 수는 없는겁니다. 그러니까 멀리 떨어진 부동산에서 계약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죠.
굳이 엄청 떨어진 글 올리면서 영끌 안타깝네하면 비꼬는것처럼 보여요.
아직 지하가 한참 남았습니다.
제가 건설 현장을 돌아다니는데 분위기 안좋습니다.
아파트 짓다가 중지되고 공기 지연되는곳이 허다합니다..
그리보실수도 잇겟죠
하지만 전 반토막이면 거의 다왓다봅니다
모공에서 이런얘기하면 좋은말 못듣겟지만요ㅜ
실업율이나 소득이나 기업실적이나 이정도면 다왓다봅니다
그 백만명 다 이찍들일테니 당해도 싸다 뭐 이런거 아니라면요
그리고 꼭 나오는 선대인 드립 기본으로 달리구요. 라이트하우스 링크 걸면 폭락론자 라고 하면서 댓글 엄청 달렸었지요.
오늘 올라온 같은평형 실거래가격은 6.85
가입된 부동산 카페의 반응은 이러합니다.
1.전 정부 탓이다.
2.모든 민주당의원을 국짐당으로 해야 한다.
얘네들 발상은 기가 막힙니다.
글 내용이 윤리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내용도 아니고,
부동산 유튜버나 카페 선동꾼들에게 더 이상은 속지 말자는 취지로 읽히는데요.
다른 커뮤니티들 한 번 보세요. 거긴 훨씬 더 문제 될 만한 글들이 넘쳐나는데요.
클리앙만큼 표현이 정제된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인데 유독 클리앙에 대해서만 더욱 엄격한 잣대 들이대면서 표현을 억제시키고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국힘이 하는 건 뭐 맨날 그러려니 하면서 발끈도 안하구요
수익구간에는 눈,귀 다 막고 가즈아, 잡음내는 것들은 적대시
손실구간에는 ㅎㅎㅎ
이게 다~ 인생경험이다~해야죠.
서로 내께 비싸 놀이 하며 서로 빚내 서로 사주면서 서로 빚만 늘어갈때 돈 버는건 이자 장사하는 은행하고 투기꾼, 선동 유튜버들 아니겠어요...
국가가 그리고 가정이 발전할 수있는 곳으로 돈길이 바뀌었으면 하네요.
부동산은 의식주로 삶의 기본입니다.
의식주가 무너지면 삶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집은 경제와 경쟁이 아닌 기본이 되어 관리되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권력의 부패와 무너짐은 부동산의 독점과 극심한 양극화에서 발생했습니다.
너무 상심마세요. 그래도 분양가 보단 올랐잖아요.
적당히 이윤을 취했으면 됐잖아요?
댓글 두어개가 굉장히 공격적이네요...
애시당초 동탄의 경우 분양가가 평당 1000만원도 하지 않았던 곳도 있던
동네였는데 10억 넘게까지 오르는건 말도안되고 소도안되는거지요
극토부 실거래 정보에는 중개거래로 뜹니다.
뭐 어떤 특별한 이유로 2건 다 중개거래를 가장한 특수거래를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2012년에 평당 천이라 당시 기준으로는 분양가 비싸단 소리 들었던 곳이라
개인적으로는 급매가 빠지면 6억대가 심리적 마지노선은 되지 않을까 보긴 합니다.
혹시나 해서 추가. 저 동탄에 소유한 집도 없고 살지도 않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120824146000003
혹시나 제 기억이 틀렸나 찾아봤네요. 팩트로 이야기해도 충분합니다.
글도 우남퍼스트 이야기이고 그래서 댓글도 우남퍼스트를 기준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우남 퍼스트 59형 5억대 떴다는 글에 갑자기 다른 곳 분양가를 이야기할 이유가 없지요.
셋 다 분양가 1000~1100수준이었구요. 이것도 당시 기준으로는 높다고 했습니다.
동탄 전체로 치면 당연히 더 낮아지겠죠.
동탄이 좁은 동네도 아니고 동탄역 인접도에 따라 가격차는 당연히 다른 지역처럼 크게 납니다.
우포한 외의 59는 당연히 6억보다 쌀거구요.
그런데 6억도 비싸다는건 어떤 기준일까요?
이 조차도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고 말씀하시면 전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 의견이 반대하시면 그냥 넘어가심됩니다.
저도 더이상 할말없으니깐요
동탄 외곽 최근 분양가가 5억1천인거 보면 싼거 같기도 한데 거기가 죄다 미달난거 보면 동탄 전체가 고평가 된 거 같기도 하구요. 잘 모르겠네요.
집은 살기 위해 사는거니, 투기하려고 산 사람들은 논외고.. 이미 사신 분들이야 이미 사셨으니 떨어지건 말건 남들이 그걸 보고 신나 할 이유도 없고.. 안타까워 할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분양가에서 상각된 수준인 정상가로 가격이 가까워지고, 그 정상적인 가격에 사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은거죠 그냥. 부동산에 박힐 돈을 소비에 쓰게 되니 경제가 더 잘 돌아가게 되고 내수가 탄탄해지니 경기 방어력도 높아지구요.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가파르게 폭락장이 형성되면서 19년도 가격대까지 가버리니 이젠 좀 무섭습니다
아까워서 버텼다간 그 때가 고점이고, 그렇다고 팔려고 내놔도 아예 입질도 없는 현상이 계속되면
가격 정상화가 문제가 아니라 왠만한 ㅈㅅ뉴스는 뉴스도 안되는 상황이 펼쳐질겁니다
집값 떨어져서 어쩌냐 안타깝다
영원히 끝나지않을 서로에 대한 걱정
집가진 사람들은
집값 하락시기에 증여대신 자식에게 매매를 하면
증여세내는 것보다는 세금부담이 매우매우 적어진다는군요.
예를 들자면 증여세 2억낼거 2천만원 양도세 내고 만다는 거지요.
호반써밋이라는 아파트는 11~12억 에서
실거래 7아래도 많습니다.
클리앙 댓글로 동네 조롱이나 당하네요.
우회증여인지 뭔진 몰라도 집값이 떨어졌다고 뭐라하는건 뭐 알겠는데, 저희 동네에서 집값가지고 정권탓 하는사람 못봤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실거주자가 아니라 동네 살지도 않아요.
못믿겠으면 “화성시 을” 총선대선지선 개표결과 보시고 오십시오.
그리고 아무리 빠르게 떨어지는 추세라곤 해도 5억들고 공인중개사 찾아가면 이동네 집 못삽니다.
저 사는동네는 1년간 거래 자체가 없..
고점에 주택을 산사람을 비꼬거나 비난하는 글은 매우 불편하네요. 그 사람들이 재산세, 취득세, 종부세 안내는것도 아닐거구요. 물론 그렇게 영끌해서 이자못내는 사람들을 정부에서 구제해주는건 맹렬히 반대하는 입장이긴합니다만...
저는 다주택자도 성실히 세금납부만 한다면 딱히 비난의 대상이 될 건 없다고 생각하기에.. 가끔 보이는 주택 보유자를 걱정하는듯하면서 폭락을 비꼬는 글들을 보면참...저도 적대적인 기분이 올라오곤합니다. 고점에 집산 사람들은 걱정안해줘도 됩니다. 알아서 살겠죠. 저점에 팔든 투잡, 쓰리잡을 뛰든...정부에서 그거 구제한다고 세금쓴다는 얘기하면 거기에만 맹렬히 반대하면될거 같네요.
클리앙에 이런 사회적 현상에 관한 글이 올라왔는데 비아냥거리지 말라고 공격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이유는 단순 증여보단 매매가 차용증 좀 쓰고 이거저거 하다보면 세금이 적고..
또 자녀 명의로 새로 대출 받는 경우도 많은데 보통 은행에서 중개사 낀 계약서 요구 합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는 시세 30% 이내, 토지류는 공시지가에서 조금 높게 매매형식으로 증여 많이하는데
실거래 조회 어플, 사이트가 대중화?되다보니 그걸 시세로 알고 오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화성은 민주당을 뽑아주는 아주 고마운 동네인데~
굥끝나고 아이폰가발이 한번더하면 나라 거덜날텐데
그때도 문정부탓을하겠죠?
한번 국힘맛을봐라!! 해야되나요
나도 맛보는중인데 ㅜㅠ
2번 몰표 찍은 강남, 서초나 떨어지면 꼬시다고 올리세요.
실질적으로 작년 부터 인구도 줄고 몇년전부터는 생산노동가능인구도 줄고 있고... 과연 미래에는 어찌될지
집값 내리면 세금도 줄어드니 좋은거 아닌가요?
투기세력들만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아니었나요??
하락기에 집 샀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이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죠
같은 부류의 사람들끼리 티키타카 하면서 걱정하는 척 비꼬고 비아냥 거리는거죠
그냥 끼리끼리 주고 받는겁니다
눈치게임 패닉셀은 더더욱 가속력을 얻게 된다는 점입니다.
심리 작용의 도화선이죠.
가격 좀 떨어져도 역시 서울 사는게 마음 편해요
댓글들이 어떻게 비춰질지 한번 생각을 해보시길
상승장에서 안산사람 비아냥하던 하락장에서 물린사람 조롱하던 둘 다 부자 아니란거에 모든걸 걸음.
하락장에서 부자는 매수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더 떨어지겠지 하면서 고점 물린사람 놀리고 이런 사람이 상승장에는 떨어지겠지 하면서 못사다가 나중에 고점에서 사서 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