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된 영상을 공유합니다.
행진 방식은 워낙에 인파가 거대하기에, 선발대가 출발하고나서 본대는 숭례문에 남아 대기하다 차례로 출발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리고 선발대가 출발하고 삼각지역에 도착할 즈음 꼬리에 있는 마지막 후발대가 출발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행진의 규모는 4차선 도로 행진 너비로 삼각지 역에서 숭례문까지 3km로 이어지는 행렬이었습니다..
*24배속의 2분의 영상으로 동일 지점을 선발대 부터 후발대까지 지나가는데 45분이 걸렸습니다..
오늘 내보낸 경찰 인원이 3만이라는 얘기 같아요...
중간중간 차량 진입도 잘 계산해서 투입하는 게 보이네요.
물론 경찰과도 협조를 잘했을 테고요..
이렇게 질서정연하고 시민의식이 뛰어난데.
무슨 크라우드매니지먼트? 드론을 이용해야 한다?? 개 미친소리 하는 새끼가 떠올라서 화가 납니다..(시바..)
네.. 행사차량 맞습니다.
스피커 달고 앞에서 구호 외쳐주는 차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