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영부인이 "오드리 햅번 따라하기" 사진 때문에 "빈곤 포르노"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반대파 정치인들은 김건희가 남편과 함께 방문한 캄보디아에서 아픈 어린이를 위로하면서 유명인(셀럽) 같은 행동을 한다며 비판했다. - 원문 맨 뒤가 잘린 듯하지만, 일단 있는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hungrok
·
· 공감 1
위조 가식 사기 몸과마음에 완전체로 된듯
metalpiece7
·
· 공감 1
자신을 오드리헵번 급으로 쳐준다고 좋아할 것 같습니다. ㅜ.ㅜ
하루우유
·
닮은줄 알고 좋아한다고 강하게 의심됩니다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으니까요
VPCL14AFJ
·
거니는 이말을 알랑가 모르것네요..
네이트
·
· 공감 1
국민들 뿐만 아니라 외신들도 비난하고 문제시 하는걸 정말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 모르는척 하고싶은 데로만 하는 걸까요... 자신의 위치에서 뭘 해야할지 뭘 하지 말아야 할지 아무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훅간당
·
· 공감 6
저 천박함은 세계 어디 내놔도 부끄럽네요.
베어링
·
외신이 직접적으로 비난한게 아니라 야당에서 해당 문구로 비판한다고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Ghost_K
·
@베어링님 유료기사라서 내용을 다 못봤습니다만, 공개 내용만 봐서는 말씀처럼 가치 중립적인 기사네요. 판단은 그 기사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을테니 좋습니다.
sccarrot
·
· 공감 9
베어링님// 원래 기자는 남의 입을 빌려서 이야기하죠
영화처럼
·
· 공감 2
@베어링님 야당에서 해당 문구로 비판한다는 내용을 국내 언론에서는 소개하지 않죠.
집으로가는길
·
햐 이제 폰도 찍네요
ppw306
·
진짜 천박 그 자체네요.
할러
·
· 공감 2
천박의 끝은 어디인가...yo
RaphKay
·
이야 ... 아주 국격을 전 세계급으로 아작을 쥬얼리 해 버리는군요.
디펜스갑
·
남의 인생 복사기네요
ajc0327
·
자알~ 한다.. 화이팅이요~!!!
미스터디
·
· 공감 1
본인도 본인의 과거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본인이 가장 과거를 잘 알고 있으니 거기서 생기는 그 허한 마음을 채울께 없어서 거짓으로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그걸로 마음을 채우려고 하는거죠 하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죠 본인 스스로 미친년처럼 위안을 얻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물론 그 위안도 얼마 못 가기에 다른 가식과 거짓과 포장으로 마음을 채우려고 또 노력하겠죠 그리도 역시나 아무도 인정 안해주겠죠 과거를 다 알거든요 남들도
휴먼
·
아침에 민주당이 선동한다고 빡쳐있던 ㄱㅇㄴ 에게 보내주고 싶네요.
MoEn
·
어후 쪽팔려라. 얼른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셔야 겠어요.
킵스
·
BBC가 민족 정통 언론이 되어가는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사실대로만 보고해서 국내 썩은 언론의 피치로 두껍게 칠갑되어 부끄러운줄 모르는 쌍판에 '쪽팔림'이란걸 느낄수있게 깊고 정확하게 찔러주길 희망합니다.
angles21
·
· 공감 2
쌍으로 국가망신시키는걸 보고있습니다 ... 2022년에 말입니다
산사춘
·
저길 간게, 윤정부가 이태원참사를 직전에 겪고 그간 역대 영부인 관광유적지 관람으로 비판을 많이 들은터라 일부러 대통령실이나 코바나 기획자들이 머리써서 간것같긴한데 연예인도 아니고 영부인이 쉽게 갈 자리는 아닌것같네요. 대통령 내외면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들인데 캄보디아 불우환우들을 국가적 차원으로 도와줄 계획이 있다면 몰라도, 연예인들이 하듯이 하는건 해외 봉사단체 모금을 독려하는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국가를 대표하는 영부인이 하기엔 적절치 않다고 보이네요. 빈곤포르노는 빈곤층을 눈요깃거리로 하는 사진 등을 말하니 그정도는 아니고 이미지세탁이나 이미지관리 정도가 더 적절한 비판같네요.
shbd1443
·
@산사춘님 차라리 관광을 간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그런 목적이라기엔 바이든 팔짱을 낀다거나 대통령인 남편을 외국 정상들 앞에서 툭툭 치며 반말한다든가 하는 것으로 봐선 참사 직후로 이미지 세탁을 노렸다기엔 무리가 있네요. 애초 돋보기고 싶어 기획된 행사로 보이네요. 한두 번도 아니고 이미 스페인에서도 혼자 한인 상가를 돌아보고 했으니 차라리 발리에서 전통문화 체험한 것은 멀쩡해 보일 지경이네요.
김혜자 씨를 빈곤의 포르노를 위해 고용된 배우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그녀가 그동안 보여준 연속성과 진심이겠죠. 김건희와의 차이는 진심과 적절성에 있네요. 이미지 포장을 할 것이면 마스크하고 어린이 병동 돌아다니거나, 어린 환자가 걱정되었으면 먼저 병원비 정도를 보내고 또 차후에 잠시 다녀갔다면, 저딴 사진 따위 없이 진짜 비공개로 했다면 누가 뭐라 했을까요! 그녀가 기획했던 주변 누가 기획했던 캄보디아의 빈곤이미지를 이용한 것 맞네요!
groceryboy
·
국내 언론은 사망했네요. 권력의 감시자가 아니라 시녀가 되었어요. 이유는? 부 동 산!!!
눈팅이취미
·
국짐과 2찍들이 "포르노"란 말에 발짝하는게 웃기기만 합니다. 무식하니 2찍인가?
patricius
·
이것만큼은 할말은 하고 살래요. 미친년인가 봅니다.
WalrALwARa
·
왕대갈 거니
mineral7
·
대한민국의 언론이 어째 영국에 있네요.
littlefinger
·
나중에 저 사진들을 어떻게든 활용하겠죠. 누군가를 기만하면서...
ROUn
·
아놔 텔레그래프까지 진출... 나 원 창피해서 고개를 못들겠네요.
스타님
·
· 공감 1
포장 전문가네요
나웅이형
·
먼산 보면서 아련한 표정 지을 때 뭔가 자기 연기에 지혼자만 감동한 것 같아서 처음엔 우스꽝스럽다가 이젠 징그럽네요
댓글 48
영국 언론 The Telegraph의 한국 특파원으로서 아시아 담당인데
예전 BBC Laura Bicker 특파원의 뒤를 잇고 계신 소중한 분입니다
트위터를 보니 서울에 상주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요즘 외신들이 실시간으로 이슈를 들여다 보고 있어요.
굥 정권은 긴장해야해요.
- 원문 맨 뒤가 잘린 듯하지만, 일단 있는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몸과마음에 완전체로 된듯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으니까요
자신의 위치에서 뭘 해야할지 뭘 하지 말아야 할지 아무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국내 썩은 언론의 피치로 두껍게 칠갑되어 부끄러운줄 모르는 쌍판에 '쪽팔림'이란걸 느낄수있게
깊고 정확하게 찔러주길 희망합니다.
대통령 내외면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들인데 캄보디아 불우환우들을 국가적 차원으로 도와줄 계획이 있다면 몰라도, 연예인들이 하듯이 하는건 해외 봉사단체 모금을 독려하는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국가를 대표하는 영부인이 하기엔 적절치 않다고 보이네요.
빈곤포르노는 빈곤층을 눈요깃거리로 하는 사진 등을 말하니 그정도는 아니고 이미지세탁이나 이미지관리 정도가 더 적절한 비판같네요.
김혜자 씨를 빈곤의 포르노를 위해 고용된 배우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그녀가 그동안 보여준 연속성과 진심이겠죠. 김건희와의 차이는 진심과 적절성에 있네요. 이미지 포장을 할 것이면 마스크하고 어린이 병동 돌아다니거나, 어린 환자가 걱정되었으면 먼저 병원비 정도를 보내고 또 차후에 잠시 다녀갔다면, 저딴 사진 따위 없이 진짜 비공개로 했다면 누가 뭐라 했을까요! 그녀가 기획했던 주변 누가 기획했던 캄보디아의 빈곤이미지를 이용한 것 맞네요!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할말하는.
개고기 하나는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끌고 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