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문가 아니고서야 갑작스레 죽은 사람 보면 보통은 몸 굳고 패닉 오는게 보통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했는데 사람이 아닌거같은 부자연스러움에서 오는 불쾌함과 공포 같은 게 있거든요.
터프가이다, 고어 영화 많이 본다, 게임으로 사람 수없이 잡아봤다 하는 사람일지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통 전문가 아니고서야 갑작스레 죽은 사람 보면 보통은 몸 굳고 패닉 오는게 보통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했는데 사람이 아닌거같은 부자연스러움에서 오는 불쾌함과 공포 같은 게 있거든요.
터프가이다, 고어 영화 많이 본다, 게임으로 사람 수없이 잡아봤다 하는 사람일지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거기다 저기처럼 몇백 단위로 CPR을 하고 죽은걸로 보이는 사람이 있다??
진짜 그 상황에서 제대로 정신차려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그걸 미리 경험해본 의료 종사자 아니면 힘들다고 봅니다
어쩌다보니 풀장에서 남자 노인분 교대로 CPR할 때 함께 해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하얘지고 내 심장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디다.
피가 머리로 쏠려서 뒷목이 뻣뻣해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아프고 온 몸 근육이 아프더군요.
쓰러진 사람 한 사람, CPR하는 사람 세명이라도 그랬는데...
반대로 쓰러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변에 널려있는데 누굴 먼저 도와야 할지 모르겠다...할 지경이라면...
유경험자이지만 딱 한번 밖에 경험이 없는 저 같은 사람은 그냥 얼어붙을 겁니다.
생각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데 그런거 없는 사람은 그냥 얼어요
정말 위험한 상황이고 본인도 피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그냥 얼어서 못 움직입니다
그러다 같이 다치는 경우도 봤네요
첫직장이 광산 비스무리한 좀 많이 위험한 기업이었던지라 저도 나중에는 다쳤고 근무하는 동안에도 사고 많이 겪어 봤네요
할아버지 할머니 들이 정신차렸으면 제발요. 이 나라의 미래는 아이들입니다. ㅜㅜ
체중을 실어서 힘을 줘서 해야하는 거라….
아마도 여성보단 남성이 하는게 나을거에요
살제론 심장을 손으로 쥐엇다 풀엇다 하는게
제일 확실한데 그게 안되서 외압으로 하는거라…
다만 그렇기에 대부분 cpr은 제대로 하면 갈비뼈
몇개는 나간다고도 배웠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