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3주만에 징집된 러시아군 병사들 사이에서 사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2-3주면 총기 분해/조립이나 화기를 다루는 방법 혹은 소부대 전술같은건 가르치지도 못하고 옷만 입혀서 내보낸거나 다름없는걸로 보이는데...
말 그대로 우크라이나군 위치 파악후 포병으로 타격하기 위해 소모하는 총알받이로 쓰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불과 2-3주만에 징집된 러시아군 병사들 사이에서 사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2-3주면 총기 분해/조립이나 화기를 다루는 방법 혹은 소부대 전술같은건 가르치지도 못하고 옷만 입혀서 내보낸거나 다름없는걸로 보이는데...
말 그대로 우크라이나군 위치 파악후 포병으로 타격하기 위해 소모하는 총알받이로 쓰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제대로 관리가 안되던거 같고
군출신 아닌 사람들도 끌려갔으니...
말다한거라고 봅니다...
참 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