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언론은 다들 아시는 언론사의 탈을 쓴 매국단체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언창(presstitute)은 거기에 종사하면서 적극적으로 글 팔아먹는 것들이죠.
물론 경우에 따라서 혼용이 가능하지만 올바른 국어생활을 위해서 용법에 맞게 쓰는 것이 좋겠지요?
"매춘언론이 권성동과 술 마셨다" (X)
"언창들이 권성동을 둘러싸고 환호하며 술마시고 놀았다" (O)
"매춘언론이 윤핵관 빨아주는 기사를 썼다" (X)
"언창들이 날조된 쓰레기 기사를 쓰고 매춘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O)
대충 이렇게 쓰면 될 것 같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