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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탐사0823] 전과17범. 한글도 잘 모르는 천공의 엽기적 행각과 혼외자. 그 뻔뻔함

54
Remy23
16,851
2022-08-24 01:44:36 222.♡.22.206

*편집자 주 : 오늘 보도 내용은... 뭐랄까, 보시는 분에 따라서는 선을 넘는 불쾌함과 역겨움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개인의 사생활에 그칠 문제였다면 굳이 이렇게 보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도에서 취재진이 명확히 언급하는 것처럼,

천공은 일개 필부가 아니라 굥건희에게, 나아가 대한민국에 막대한 영향을(좋은 영향은 아니지만) 미치고 있는 인물입니다.

따라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공적인 관심사이자, 온국민이 정확하게 알아야 할 사항일 것입니다.



<1> 가짜뉴스 :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의 굥 지키기. 거짓말은 금방 드러난다.

  1) 8월 7일부터 이어졌던 수해 당시, 굥과 언론은 "도로가 마비되어서, 아크로비스타가 침수되어서 헬기 이동도 포기하고 자택에서 전화로 상황을 지휘했다"는 되도 않는 거짓말을 늘어놓았고... 조선일보는 "침수된 아크로비스타 엘리베이터"라며 다른 엉뚱한 곳의 엘리베이터를 보도하는 가짜뉴스까지 내놓았습니다.

  2) "헬기 이동도 검토했으나 포기했다"는 말 또한 거짓이었습니다. 애초에 아크로비스타에는 헬기 착륙이 불가능...

-> 그런 기본도 안된 곳에서 무슨 대통령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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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가지 : 공적인 자리에서도 반말이 습관

2. 거짓말 : 아크로비스타는 침수되지 않았다.

3. 무책임 : 침수되는 아파트를 보고도 퇴근을 하냐? ㅆ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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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보도 요약

1. 천공은 전과17범

2. 천공의 여인들과 혼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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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 드립니다. 오늘 보도내용 역시 충분한 보강, 확인취재를 거친 것이고

"천공의 사생활"이라 말할 사람들이 또 있을 텐데, 천공은 이미 현재의 굥정권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건진과 더불어 굥건희에게 막강항 영향을 끼치고 있음이 여러 면에서 확인되었고,

여론조사에서조차 그러한 인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천공의 정체와 행적은 공적 영역에 속합니다.

-> 천공, 건진 등 굥건희 주변 무속인들에 대한 (거의 최초의) 상세 보도 링크는 아래에

https://www.ddanzi.com/free/705096022


<3> 천공을 모른 척하던 굥. 그러나 진실은...

1. 대선 당시에는 천공을 모른다, 혹은 별일 아니라던 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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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나 윤핵관과 굥 캠프 근무자의 증언은 달랐습니다.

  1) 전문은 1월 10일자 보도입니다. https://www.ddanzi.com/free/717846187

  2) 굥은 유승민 후보와의 경선 토론 후, 천공을 두둔하며 유 후보를 협박하다시피 했다는 것.

그리고 굥건희는 꾸준히 천공의 방송을 본다는 것...

  3) 실제로 용산 이전, 청와대 박물관 만들기, 나토에서 김명신이 설칠 것 등등. 굥건희는 그의 훈계대로 충실히 움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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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천공은 "멘붕"에 빠진 상태?

* 2007년 이후 천공을 후원해 왔던 모 회장님의 인터뷰에서,

"굥 지지율이 떨어져서 천공이 멘붕 온 상태"라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 이 내용은 오늘은 아니지만 곧 보도 예정입니다.


<4> 교통사고로 드러난 천공의 또다른 여자관계. 그 추잡한 정황

1. 지공의 증언. 간통죄로 구속된 신경애를 두고 또다른 여자 강모씨와...

  1) 그러니까 자신을 믿고 공부하러 왔던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것이고

그런 사이임이 교통사고에 의해 알려졌었다는 것. 

  2) 지금도 천공이 젊은 여성을 워낙 좋아하고 밝힌다는 것은 지난 5월 보도에서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 https://www.ddanzi.com/free/73597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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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애 씨. 당당하게 유튜브 채널도 있는...)

2. 嬲(희롱할 뇨)라는 한자가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1) 천공 + 신경애 + 강모씨 3명이 "합의체"를 이뤘다(...).

  2) 지공이 그 강모씨에게 직접 들은 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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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강모 씨는 천공의 혼외자를 낳았다.

  1) 강모 씨는 임신을 했으나 천공은 자기 애가 아니라 강하게 주장했고, 

이에 강모 씨는 천공을 혼인빙자간음죄와 사기죄로 고소했으나, 이후 고소를 취하했다는 것.

그리고 강모 씨는 천공의 아들을 낳았다...

  2) 아래 증언에 등장하는 "배모 씨"는 천공의 다른 후원자였으나,

천공의 행태에 실망하고 강모 씨와 함께 천공을 고소했던 인물입니다.

-> 그런데 강모 씨는... 온가족이 천공의 '제자'였습니다. 그래서 강모 씨를 회유(...협박?)해서 고소를 취하하게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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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직 안 끝났습니다. 강모 씨와 다른 제보자와의 통화내용을 공개합니다. 

  1) ...좀 길지만, 그리고 화가 많이 나시겠지만... 직접 보시지요.

  2) 천공은 내연녀였던 강 씨를 가족을 통해 협박하여 고소를 취소했으며, 친자확인도 일언지하에 거부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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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오 국장"은 "천핵관"의 한 명으로서,

지난 6월21일 천공의 함양농원 보도에 등장했던 과격한 분입니다.

-> https://cafe.naver.com/jamgallery/717295

5. 지공 및 다른 제보자의 증언도 피해자 강모 씨의 말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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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과11범 이명박을 사뿐히 능가하는 천공의 전과

1. 지공 및 천공의 '정법시대' 도반(제자)의 일치된 증언. "천공은 전과17범"

* 천공은 2002년 1월의 강연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본인 사심이었나요?

"중범죄를 제외한 대한민국 총사면을 해야한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국민이 융합되어야 한다.

교도소에 있어도 우리 형제, 가족이다. 벌 받고 고생하는 것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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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보자가 전한 체포되던 순간의 천공. 그 뻔뻔함

* 천공과 신경애의 불륜에 대한 보도는 지난 8월8일의 보도 https://www.ddanzi.com/free/745988263

이로 인해 신경애 씨는 진작에 구속되어 있었으나, 천공은 도주했다가 태백산에서 체포됩니다. 

간통 현장, 체포 현장에서 천공의 반응이 어땠는지를 전합니다. (뻔뻔함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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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반론권 보장. 신경애의 '안읽씹' 

* 반론권 보장을 천공에게 직접 하지 않고 신경애에게 한 이유

  1) 천공과 관련된 법인을 운영하는 실질적인 책임자가 신경애 씨이고,

  2) 여러 차례 알려드린 것처럼, 천공은 한글을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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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천공 연속탐사보도. 제4부를 이어갑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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