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로써 일은 정말 잘 한 정부가 맞습니다. 외교와 경제, 안보(질병대책) 등은 역대 어느 정부가 오더라더 따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페미니즘 발언을 비롯 페미니즘을 쳐내지 못해 이뤄진 2030남자들의 2찍남화, 부동산 문제에 잘못된 인선 배치, 홍남기 유임, 윤석열을 스타로 만든 것 등 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과는 개혁을 기대받았던 정부이나, 개혁 미달성으로 인해 민주정부가 무너지고 또 다시 저쪽 손으로 정권을 넘어가게 한 것이지요.
물론 지금 와서 보면 수박들이 절대 협조 안했겠구나 하는 것도 보이지만, 문정부는 너무 원리원칙을 지키는 바람에 정당정치에 거의 손대지 않았던 것이 눈에 보여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이게 다 문재인 탓이다 까진 아니지만, 많이 안타깝다는 말과, 동시에 원망도 어느 정도 없진 않습니다.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9.♡.106.91
07-31
2022-07-31 08:24:29
·
@요해님 뭔 소리신지.. 2030연령대의 2찍을 전 정부가 만들었습니까? 그래서 지금 페미니스트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나보네요? 부동산 등 자산 가격 급등은 펜데믹 머니라는 다큐 한 번 보시고요. 홍남기씨 말고 다른 누구를 앉혔으면 결과가 달라졌다고 보십니까?ㅋ 그리고 스타는 모르겠고 띄워준건 언론이죠. 행정부가 무슨 도구가 있어서 스타를 만들어줍니까?
요해
IP 175.♡.161.222
07-31
2022-07-31 08:59:16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2030연령 2찍을 전 정부가 만들었나 - 일베충들은 그대로였지만 펨코 등이 반페미로 인해 테라포밍 당했던 걸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영향이 없었을까요
그래서 지금 페미니스트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나보네요? - 반페미를 기치로 든(하지만 능력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는)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놈의 닷페이스 출연과 #여가부폐지 하나로 2030 지지율 확 넘어간 거 못보셨습니까?
부동산 등 자산 가격 급등은 펜데믹 머니라는 다큐 한 번 보시고요. - 부동산 가격 상승 문제는 전 세계적인 걸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 상승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세계구급 인플레를 향해 가는 것'이라고 해본들, 아무튼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는 상황을 보고 있는 정저지와들에게는 아무런 위로도 되지 못하고요. 그리고 임대차 3법은 악법이 맞잖습니까.
홍남기씨 말고 다른 누구를 앉혔으면 결과가 달라졌다고 보십니까?ㅋ - 최소한 홍남기 씨를 날렸으니 정부의 의지는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겠죠? 책임론이 괜히 있습니까?
그리고 스타는 모르겠고 띄워준건 언론이죠. - 그 언론을 잡지 않은 것도 행정부 소관하에 있는 방통위를 풀어준 문정부 탓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행정부가 무슨 도구가 있어서 스타를 만들어줍니까? - 빠른 시점에 윤석열을 제지하고 조국 장관을 지켰으면 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저는 무분별하게 문정부를 때리려는 게 아니라, 다음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저렇게 해선 안된다는 반면교사의 입장에서 문정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정부의 전통적인 행정은 정말 잘 했으니 그건 그대로 이어가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갈라치기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죄송한데 이동형이나 김용민TV를 좀 챙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동형이나 김용민이 문정부를 말 할 때의 뉘앙스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요해님 아직도 페미 때문에 졌다고 현실 판단 못하는 분이군요. 페미 때문에 진게 아니라 6070대 대다수가 빨갱이 핑계 대듯이 2030 중 저쪽 지지자 핑계가 폐미인거 뿐이고요. 닷페 출연 한 번에 표가 날라갔다면, 이수정씨가 붙어있으며 신지예씨도 기용했었고 후보 본인 스스로가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해는데 왜 이쪽에는 표를 준거죠?ㅋㅋㅋㅋ 반페미는 -3중쪽이 민거지 지금 대통령은 본인 스스로가 페미니스트라고 했다구요. 그러니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펨코 엠팍 다 일베하고 한 몸인데 분리하려고 하죠?
그리고 부동산 자산 급등은 달러 풀린 거 때문에 그런거 안다면서 님은 왜 모르는 사람처럼 얘기하죠?
아니 욕먹기 싫어서 아랫 사람을 자리에서 날리면 누가 와서 일합니까?ㅋㅋㅋ
공수처가 2중대 역할해서 그렇지 시스템과 합법적으로 견제하려 했고 님이 모를 뿐인거죠.
과거 컨트롤 안된다고 특정 인사 제재하고 날리는게 503 스타일이었죠. 님이 지지하는 지도자 스타일이 문 전 대통령이 아닐 뿐이지 문 전 대통령님은 잘못 없어요.
행정부가 정치에 적극참여요? 지금 정부 스타일이 님이 원하시는 스타일이네요. 삼권분립은 아시고 대통령이나 행정부 수반이 왜 정당 가입이 안되는지는 아시는지요?
님께 문 전 대통령님이 쓰신 운명이란 책 보시길 바랍니다.
요해
IP 175.♡.161.222
07-31
2022-07-31 09:49:59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0.7퍼센트 차이가 무슨 차이인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찍남이 되었을 민심만 끝까지 윤에게서 돌릴 수 있었다면 이길 수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으로 돌아서게 만든 건 닷페이스 출연이 맞습니다. 이건 내로남불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클리어 되었던 시점에서 또 다시 적과 내통하는 모습을 보인 사람'과
'너무너무 무능하지만 아무튼 적은 때려죽여야 한다는 사람'
반페미 2찍남들에게는 저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달러 풀린걸 아는 건 정치에 관심이 많고 경제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거지, 지금처럼 언론의 불균형과 경제적 무지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면 안될 메시지 였다고 한거고요.
그리고 욕먹기 싫어서 아랫사람을 날리는 게 아니라 말을 안듣는 사람을 날리는 겁니다. 아니면 홍남기 의견이 문정부 의견이었습니까?
공수처는 이미 설립 당시부터 법 자체가 삐그덕거려서 이미 의미없어보였던 게 사실이고요.
아니... 컨트롤 안되면 날려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인사 아닙니까? 컨트롤 안되는데 안날리고 안고 가요? 그게 인사에요? 그게 정부가 할 일이에요? 그게 정치에요? 아! 그럼 전쟁 났을 때도 명령 복종 안하는 장군 남겨두는 게 낫겠네요! 지금 상황이! 그때 상황이! 개혁하라고 만들어놓은 정부가 개혁을 안하는데! 왜 그렇게 답답하십니까!
네. 지금 행정부가 하는 짓이 제가 원하는 정부의 참여 스타일 입니다. 그걸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면 좋은 거죠. 왜요? 행정부가 정치력 발휘하지 말고 그냥 내각제 하는 거 바라십니까? 행정부가 정치력 발휘하면 안된다는 법은 어디에 있습니까? 정치가 꼭 정당정치만 참여하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정부에서는 다 했던 건데 왜 우리만 하면 안된다는 겁니까?
절차적 정당성만 중요시 하면 아무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특히 '개혁'해야 할 때에는요.
평생 절차적 정당성 따지다가 내각제 까지 가는 상황 보시면서 절자적으로 합당한 내각제 정부 되는 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대통령에 왜 강력한 권한들이 있었는지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끼고 아껴서 거의 쓰지도 않다가 박근혜 사면에 한 번 쓴 그 권한 말입니다.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9.♡.106.91
07-31
2022-07-31 10:06:39
·
@요해님 더 이상 얘기할 만한 가치를 못느끼네요. 내로남불을 내로남불이 아니라 하니..
그리고 왜 자꾸 후보 시절 스스로 페미니스트라 발언했음에도 표 얻은 내용은 왜 빼먹는데요?
남에게만 엄격하고 본인에게만 관대하십니다.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7.♡.28.61
07-31
2022-07-31 10:18:42
·
@요해님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클리어 되었던 시점에서 또 다시 적과 내통하는 모습을 보인 사람' => 이게 이재명 의원이라는 말씀이시죠? 아주 잘 알겠습니다ㅋㅋㅋ
안보이십니까? 제가 저렇게 생각하면 민주당 지지나 이재명 지지를 했겠습니까? 이동형이나 김용민을 왜 챙겨보겠고요.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그 이후에도 성인지 감수성 정책, 여성 징병제에 재미있는 이야기다 등 2찍남들에게 먹이가 될만한 정책을 던졌던 게 문 정부인 건 부정 못할 사실 아닙니까?
이런 이유에서 2찍들에게 민주당이 페미니즘 정당이라 불리고 있었으며, (우리는 양쪽 다 페미니즘 표 빠는 것에 미쳐있는 걸 알지만) 걸 해보이거나 자기들 편을 그나마 한 번이라도 들어준 반페미 후보에 표를 줬다는 놈들도 생겨난 겁니다. 왜 이걸 이해 못하십니까? 제가 저쪽 애들 시점을 설명하고 있다는 걸 빤히 알면서도 예시로 든 묘사를 가지고 꼭 제가 이재명을 저리 생각한다는 듯 이야기 한 것은 어떤 저의입니까?
내로남불이 아니라 한 것도 2찍놈들 시점에서는 내로남불로 안보이는 문제라는 뜻이었고요.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7.♡.28.61
07-31
2022-07-31 13:12:39
·
@요해님 네네 지금처럼 2찍분들 열심히 커버치세요.
요해
IP 175.♡.161.222
07-31
2022-07-31 16:11:24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이대남이 2찍이 되지 않도록 해야 했던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이라도 돌아올 명분을 만들어줘야 할 거 아닙니까.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9.♡.106.91
07-31
2022-07-31 19:39:42
·
@요해님
세월호 유족들 단식하는데 피자 먹던 인간들과 그에 동조하는 인간들이 2찍들입니다. 그걸 전 정부와 이재명의원을 탓해요?
어처구니가 없네요ㅋㅋ 이건 님 의견이니까 참고할게요.
끝까지 현 대통령이 본인이 페미니스트라고 한 내용과 페미니즘이 휴머니즘이라고 공개토론회에서 얘기한 내용, 이수정 신지예씨 기용했음에도 2찍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 악물고 모른척 하시네요.
명분은 본인들이 만들면 되지 남이 만들어줘야 해요? 그러니까 ‘해줘’ 무새에 페미 싫어하는데 하는짓은 똑같냐는 소리를 듣죠.
요해
IP 175.♡.161.222
08-01
2022-08-01 03:29:50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제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답답하네요. 쟤네들 시선에선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2찍들이 세월호 폭식 시위 때 그 2찍들이겠습니까. 박근혜 탄핵 후 문 대통령 찍어준 애들도 2찍으로 넘어간 게 현실입니다. 20대~30대 초반이 집 못사서 2찍으로 넘어갔겠습니까. 일단 페미니즘이라는 마중물 때문에 저쪽 2찍 펌프가 가동됐던 겁니다.
그리고 '2찍 입장'에서는 여가부 폐지라는 메시지라도 던지고 페미 빨던 굥과 안그래도 페미 정부, 페미 정당으로 인식된 출신 인물이 또 다시 친페미 하려고 하는 걸 봤을 때 어땠겠습니까. 닷페이스 출연 전까지만 해도 펨코 내에서 윤석열보다 이재명이 낫다 이야기 나왔었다니까요... 답답합니다.
@요해님 제가 예상한 반응 그대로 대답하네요. 2찍 팔기요. 근데 이번엔 실패했는데요. 제가 왜 굳이 님 의견이라는 걸 달아놨겠어요?
님에게 댓글 달았는데 님은 2찍에 빙의해서 2찍의 시선에서 댓글을 단거다?
전 정부가 잘못해서 2찍 된거라고 주장한 사람이 님 이잖아요.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그 이후에도 성인지 감수성 정책, 여성 징병제에 재미있는 이야기다 등 2찍남들에게 먹이가 될만한 정책을 던졌던 게 문 정부인 건 부정 못할 사실 아닙니까?” => 이거 님이 쓴 거 잖아요. 왜 이제와서 자기 부정을 하나요?
치아 다 빠질 정도로 잇몸 망가져가며 나라 일 하신 분께는 선택적 비판 해가면서 온갖 패악질하는 2찍에는 빙의할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있는거에요? 거 님도 참 특이한 취향이시네요.
요해
IP 175.♡.161.222
08-01
2022-08-01 08:38:34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선택적 비판이라니, "정부로써 일은 정말 잘 한 정부가 맞습니다. 외교와 경제, 안보(질병대책) 등은 역대 어느 정부가 오더라더 따라할 수 없었습니다." 라는 말 안보입니까? 이게 선택적 비판입니까? 그리고 2찍들이 하는 게 비판입니까? 비난이지. 저는 복기 해보면서 다음 정부가 민주정부로 들어선다면 해선 안될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반면교사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과실이 있었던 점은 인정하고 넘어가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2찍은 표가 아닙니까? 2찍이 더민주도 싫고 국짐도 싫다고 투표 포기하면 이쪽에 1표가 늘어난 것이고, 개심해서 이쪽에 투표하게 되면 2표가 늘어난 것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2030 남성층은 여성층에 비해 더 많은 밈을 생산하고 소비하고 공유합니다. 2030 남성층이 인터넷 밈 자체를 잡고 있다고도 볼 수 있고요. 이런 여론을 우리 편으로 만들어 두는게 뭐가 나쁩니까? 아니, 우리편으로 만들지 못하더라도 일단 적대화 하지 않게 하는 게 전략적으로 틀린 판단입니까?
자꾸 니가 2찍 아니냐는 식으로 하시는데, 저는 반수구를 지향하기에 국짐계를 찍을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2030세대이기에 또한 지금 2찍이 돼버린 2030 남성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 2030세대는 결국 언젠가 사회 기득권이 될 것이고, 그 사람들이 2찍 그대로 2030이 되느냐, 최소한 정치적 줏대도 없는 이른바 중립으로라도 남느냐, 이쪽으로 넘어오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교두보는 마련해 두느냐 하는 것은 정당 정책과 기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뭐가 문젭니까? 2찍은 평생 적으로 두고 살아요?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건 표 아닙니까? 태극기 부대라도 이재명 뽑아주면 기뻐하는 게 현실 아닙니까? 그리고 페미니즘이 문제가 없는 사상이거나 문제가 없는 정책 방향입니까? 비정상을 혁파하고 정상으로 만들자는 건데 그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까?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03.♡.65.34
08-01
2022-08-01 08:55:07
·
@요해님
"평생 절차적 정당성 따지다가 내각제 까지 가는 상황 보시면서 절자적으로 합당한 내각제 정부 되는 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대통령에 왜 강력한 권한들이 있었는지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끼고 아껴서 거의 쓰지도 않다가 박근혜 사면에 한 번 쓴 그 권한 말입니다." => 이거 님이 쓴 건데요?
"그런데 친페미니즘 발언을 비롯 페미니즘을 쳐내지 못해 이뤄진 2030남자들의 2찍남화, 부동산 문제에 잘못된 인선 배치, 홍남기 유임, 윤석열을 스타로 만든 것 등 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과는 개혁을 기대받았던 정부이나, 개혁 미달성으로 인해 민주정부가 무너지고 또 다시 저쪽 손으로 정권을 넘어가게 한 것이지요." => 이것도요.
말고도 많네요. 아? 이것도 님이 아니라 2찍분들이 그렇다더라 쓴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잘 아시네요. 사실 말이 좋아 선택적 비판이지 님은 계속 선택적 '비난' 중이신거죠. 아시면 됐네요.
요해
IP 175.♡.161.222
08-01
2022-08-01 09:53:05
·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님 문 정부는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한 잘못 없는 정부다라는 식으로 뭐든 문제 없다고 하시니 그럼 그대로 가서 저런 상황이 되더라도 정부에 대한 비판 없이, 비판하는 사람들만 비난 할거냐는 뜻이었습니다만?
재미있는 건 반박은 없고 '니가 한 말은 틀려' 뿐이네요. 비판 하면 안되냐고요. 저런 상황이 현실 아니었습니까? 민주진영 지지자는 눈가리고 무조건 찬양만 해야 한다는 겁니까? 우리 대선 졌죠? 졌으면 패배 원인은 분석해야 할 거 아닙니까? 반면교사 안삼을거에요? 문 정부가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 했으면 왜 대선에서 패배했겠습니까? 개혁 미달성 맞잖아요? 개혁 된 거 뭐 있긴 합니까?
제가 하는 것이 비난이 아니고 비판인 이유는, 반면교사로서 말하고 있는 것이 첫째요, 둘째로 개혁을 위해 원리원칙만 지키는 식으로는 안된다는 점을 꼬집고 있는 점이 둘째입니다. 저는 비난만을 위한 비난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님 같은 경우엔 아마 원리원칙의 문정부와 다른 적극적 행동을 해서 개혁 해나가는 민주정부가 나온다면 그건 원리원칙에서 위배되니 비토하실 것이냐고 내각제 될 거 아니냐, 그럴거면 권한은 왜 박근혜에 썼는데 그에 대한 비판은 없다고 한 것이고요.
제발 정부를 신앙의 대상으로 두지 마십시오.
아니...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아마 '넌 2찍이고 펨코충이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시겠네요. 그냥 그만 하겠습니다. 더 말 해봤자 뭐하겠습니까. 꼭 시사타파와 시민공감 간 싸움에서 시사타파만 믿으며 시사타파 만만세를 외치는 분 같아서 더 이야기 해봤자 뭐 나올거 같지가 않군요. 수고하십시오.
정부로써 일은 정말 잘 한 정부가 맞습니다. 외교와 경제, 안보(질병대책) 등은 역대 어느 정부가 오더라더 따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페미니즘 발언을 비롯 페미니즘을 쳐내지 못해 이뤄진 2030남자들의 2찍남화, 부동산 문제에 잘못된 인선 배치, 홍남기 유임, 윤석열을 스타로 만든 것 등 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과는 개혁을 기대받았던 정부이나, 개혁 미달성으로 인해 민주정부가 무너지고 또 다시 저쪽 손으로 정권을 넘어가게 한 것이지요.
물론 지금 와서 보면 수박들이 절대 협조 안했겠구나 하는 것도 보이지만, 문정부는 너무 원리원칙을 지키는 바람에 정당정치에 거의 손대지 않았던 것이 눈에 보여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이게 다 문재인 탓이다 까진 아니지만, 많이 안타깝다는 말과, 동시에 원망도 어느 정도 없진 않습니다.
뭔 소리신지..
2030연령대의 2찍을 전 정부가 만들었습니까?
그래서 지금 페미니스트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나보네요?
부동산 등 자산 가격 급등은 펜데믹 머니라는 다큐 한 번 보시고요.
홍남기씨 말고 다른 누구를 앉혔으면 결과가 달라졌다고 보십니까?ㅋ
그리고 스타는 모르겠고 띄워준건 언론이죠.
행정부가 무슨 도구가 있어서 스타를 만들어줍니까?
2030연령 2찍을 전 정부가 만들었나 - 일베충들은 그대로였지만 펨코 등이 반페미로 인해 테라포밍 당했던 걸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영향이 없었을까요
그래서 지금 페미니스트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나보네요? - 반페미를 기치로 든(하지만 능력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는) 후보가 대통령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놈의 닷페이스 출연과 #여가부폐지 하나로 2030 지지율 확 넘어간 거 못보셨습니까?
부동산 등 자산 가격 급등은 펜데믹 머니라는 다큐 한 번 보시고요. - 부동산 가격 상승 문제는 전 세계적인 걸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서 전국 부동산 가격 상승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세계구급 인플레를 향해 가는 것'이라고 해본들, 아무튼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는 상황을 보고 있는 정저지와들에게는 아무런 위로도 되지 못하고요. 그리고 임대차 3법은 악법이 맞잖습니까.
홍남기씨 말고 다른 누구를 앉혔으면 결과가 달라졌다고 보십니까?ㅋ - 최소한 홍남기 씨를 날렸으니 정부의 의지는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겠죠? 책임론이 괜히 있습니까?
그리고 스타는 모르겠고 띄워준건 언론이죠. - 그 언론을 잡지 않은 것도 행정부 소관하에 있는 방통위를 풀어준 문정부 탓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행정부가 무슨 도구가 있어서 스타를 만들어줍니까? - 빠른 시점에 윤석열을 제지하고 조국 장관을 지켰으면 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저는 무분별하게 문정부를 때리려는 게 아니라, 다음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저렇게 해선 안된다는 반면교사의 입장에서 문정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정부의 전통적인 행정은 정말 잘 했으니 그건 그대로 이어가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갈라치기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죄송한데 이동형이나 김용민TV를 좀 챙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동형이나 김용민이 문정부를 말 할 때의 뉘앙스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페미 때문에 졌다고 현실 판단 못하는 분이군요.
페미 때문에 진게 아니라 6070대 대다수가 빨갱이 핑계 대듯이 2030 중 저쪽 지지자 핑계가 폐미인거 뿐이고요.
닷페 출연 한 번에 표가 날라갔다면, 이수정씨가 붙어있으며 신지예씨도 기용했었고 후보 본인 스스로가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해는데 왜 이쪽에는 표를 준거죠?ㅋㅋㅋㅋ
반페미는 -3중쪽이 민거지 지금 대통령은 본인 스스로가 페미니스트라고 했다구요. 그러니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펨코 엠팍 다 일베하고 한 몸인데 분리하려고 하죠?
그리고 부동산 자산 급등은 달러 풀린 거 때문에 그런거 안다면서 님은 왜 모르는 사람처럼 얘기하죠?
아니 욕먹기 싫어서 아랫 사람을 자리에서 날리면 누가 와서 일합니까?ㅋㅋㅋ
공수처가 2중대 역할해서 그렇지 시스템과 합법적으로 견제하려 했고 님이 모를 뿐인거죠.
과거 컨트롤 안된다고 특정 인사 제재하고 날리는게 503 스타일이었죠. 님이 지지하는 지도자 스타일이 문 전 대통령이 아닐 뿐이지 문 전 대통령님은 잘못 없어요.
행정부가 정치에 적극참여요?
지금 정부 스타일이 님이 원하시는 스타일이네요.
삼권분립은 아시고 대통령이나 행정부 수반이 왜 정당 가입이 안되는지는 아시는지요?
님께 문 전 대통령님이 쓰신 운명이란 책 보시길 바랍니다.
0.7퍼센트 차이가 무슨 차이인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찍남이 되었을 민심만 끝까지 윤에게서 돌릴 수 있었다면 이길 수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으로 돌아서게 만든 건 닷페이스 출연이 맞습니다. 이건 내로남불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클리어 되었던 시점에서 또 다시 적과 내통하는 모습을 보인 사람'과
'너무너무 무능하지만 아무튼 적은 때려죽여야 한다는 사람'
반페미 2찍남들에게는 저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달러 풀린걸 아는 건 정치에 관심이 많고 경제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거지, 지금처럼 언론의 불균형과 경제적 무지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면 안될 메시지 였다고 한거고요.
그리고 욕먹기 싫어서 아랫사람을 날리는 게 아니라 말을 안듣는 사람을 날리는 겁니다. 아니면 홍남기 의견이 문정부 의견이었습니까?
공수처는 이미 설립 당시부터 법 자체가 삐그덕거려서 이미 의미없어보였던 게 사실이고요.
아니... 컨트롤 안되면 날려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인사 아닙니까? 컨트롤 안되는데 안날리고 안고 가요? 그게 인사에요? 그게 정부가 할 일이에요? 그게 정치에요? 아! 그럼 전쟁 났을 때도 명령 복종 안하는 장군 남겨두는 게 낫겠네요! 지금 상황이! 그때 상황이! 개혁하라고 만들어놓은 정부가 개혁을 안하는데! 왜 그렇게 답답하십니까!
네. 지금 행정부가 하는 짓이 제가 원하는 정부의 참여 스타일 입니다. 그걸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면 좋은 거죠. 왜요? 행정부가 정치력 발휘하지 말고 그냥 내각제 하는 거 바라십니까? 행정부가 정치력 발휘하면 안된다는 법은 어디에 있습니까? 정치가 꼭 정당정치만 참여하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정부에서는 다 했던 건데 왜 우리만 하면 안된다는 겁니까?
절차적 정당성만 중요시 하면 아무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특히 '개혁'해야 할 때에는요.
평생 절차적 정당성 따지다가 내각제 까지 가는 상황 보시면서 절자적으로 합당한 내각제 정부 되는 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대통령에 왜 강력한 권한들이 있었는지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끼고 아껴서 거의 쓰지도 않다가 박근혜 사면에 한 번 쓴 그 권한 말입니다.
더 이상 얘기할 만한 가치를 못느끼네요.
내로남불을 내로남불이 아니라 하니..
그리고 왜 자꾸 후보 시절 스스로 페미니스트라 발언했음에도 표 얻은 내용은 왜 빼먹는데요?
남에게만 엄격하고 본인에게만 관대하십니다.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클리어 되었던 시점에서 또 다시 적과 내통하는 모습을 보인 사람' => 이게 이재명 의원이라는 말씀이시죠? 아주 잘 알겠습니다ㅋㅋㅋ
'반페미 2찍남들에게는 저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안보이십니까? 제가 저렇게 생각하면 민주당 지지나 이재명 지지를 했겠습니까? 이동형이나 김용민을 왜 챙겨보겠고요.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그 이후에도 성인지 감수성 정책, 여성 징병제에 재미있는 이야기다 등 2찍남들에게 먹이가 될만한 정책을 던졌던 게 문 정부인 건 부정 못할 사실 아닙니까?
이런 이유에서 2찍들에게 민주당이 페미니즘 정당이라 불리고 있었으며, (우리는 양쪽 다 페미니즘 표 빠는 것에 미쳐있는 걸 알지만) 걸 해보이거나 자기들 편을 그나마 한 번이라도 들어준 반페미 후보에 표를 줬다는 놈들도 생겨난 겁니다. 왜 이걸 이해 못하십니까? 제가 저쪽 애들 시점을 설명하고 있다는 걸 빤히 알면서도 예시로 든 묘사를 가지고 꼭 제가 이재명을 저리 생각한다는 듯 이야기 한 것은 어떤 저의입니까?
내로남불이 아니라 한 것도 2찍놈들 시점에서는 내로남불로 안보이는 문제라는 뜻이었고요.
네네
지금처럼 2찍분들 열심히 커버치세요.
세월호 유족들 단식하는데 피자 먹던 인간들과 그에 동조하는 인간들이 2찍들입니다.
그걸 전 정부와 이재명의원을 탓해요?
어처구니가 없네요ㅋㅋ
이건 님 의견이니까 참고할게요.
끝까지 현 대통령이 본인이 페미니스트라고 한 내용과 페미니즘이 휴머니즘이라고 공개토론회에서 얘기한 내용, 이수정 신지예씨 기용했음에도 2찍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 악물고 모른척 하시네요.
명분은 본인들이 만들면 되지 남이 만들어줘야 해요? 그러니까 ‘해줘’ 무새에 페미 싫어하는데 하는짓은 똑같냐는 소리를 듣죠.
그리고 '2찍 입장'에서는 여가부 폐지라는 메시지라도 던지고 페미 빨던 굥과 안그래도 페미 정부, 페미 정당으로 인식된 출신 인물이 또 다시 친페미 하려고 하는 걸 봤을 때 어땠겠습니까. 닷페이스 출연 전까지만 해도 펨코 내에서 윤석열보다 이재명이 낫다 이야기 나왔었다니까요... 답답합니다.
제가 예상한 반응 그대로 대답하네요.
2찍 팔기요. 근데 이번엔 실패했는데요.
제가 왜 굳이 님 의견이라는 걸 달아놨겠어요?
님에게 댓글 달았는데 님은 2찍에 빙의해서 2찍의 시선에서 댓글을 단거다?
전 정부가 잘못해서 2찍 된거라고 주장한 사람이 님 이잖아요.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그 이후에도 성인지 감수성 정책, 여성 징병제에 재미있는 이야기다 등 2찍남들에게 먹이가 될만한 정책을 던졌던 게 문 정부인 건 부정 못할 사실 아닙니까?”
=> 이거 님이 쓴 거 잖아요.
왜 이제와서 자기 부정을 하나요?
치아 다 빠질 정도로 잇몸 망가져가며
나라 일 하신 분께는 선택적 비판 해가면서
온갖 패악질하는 2찍에는 빙의할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있는거에요?
거 님도 참 특이한 취향이시네요.
선택적 비판이라니, "정부로써 일은 정말 잘 한 정부가 맞습니다. 외교와 경제, 안보(질병대책) 등은 역대 어느 정부가 오더라더 따라할 수 없었습니다." 라는 말 안보입니까? 이게 선택적 비판입니까? 그리고 2찍들이 하는 게 비판입니까? 비난이지. 저는 복기 해보면서 다음 정부가 민주정부로 들어선다면 해선 안될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반면교사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과실이 있었던 점은 인정하고 넘어가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2찍은 표가 아닙니까? 2찍이 더민주도 싫고 국짐도 싫다고 투표 포기하면 이쪽에 1표가 늘어난 것이고, 개심해서 이쪽에 투표하게 되면 2표가 늘어난 것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2030 남성층은 여성층에 비해 더 많은 밈을 생산하고 소비하고 공유합니다. 2030 남성층이 인터넷 밈 자체를 잡고 있다고도 볼 수 있고요. 이런 여론을 우리 편으로 만들어 두는게 뭐가 나쁩니까? 아니, 우리편으로 만들지 못하더라도 일단 적대화 하지 않게 하는 게 전략적으로 틀린 판단입니까?
자꾸 니가 2찍 아니냐는 식으로 하시는데, 저는 반수구를 지향하기에 국짐계를 찍을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2030세대이기에 또한 지금 2찍이 돼버린 2030 남성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 2030세대는 결국 언젠가 사회 기득권이 될 것이고, 그 사람들이 2찍 그대로 2030이 되느냐, 최소한 정치적 줏대도 없는 이른바 중립으로라도 남느냐, 이쪽으로 넘어오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교두보는 마련해 두느냐 하는 것은 정당 정책과 기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뭐가 문젭니까? 2찍은 평생 적으로 두고 살아요?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건 표 아닙니까? 태극기 부대라도 이재명 뽑아주면 기뻐하는 게 현실 아닙니까? 그리고 페미니즘이 문제가 없는 사상이거나 문제가 없는 정책 방향입니까? 비정상을 혁파하고 정상으로 만들자는 건데 그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까?
"평생 절차적 정당성 따지다가 내각제 까지 가는 상황 보시면서 절자적으로 합당한 내각제 정부 되는 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대통령에 왜 강력한 권한들이 있었는지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끼고 아껴서 거의 쓰지도 않다가 박근혜 사면에 한 번 쓴 그 권한 말입니다."
=> 이거 님이 쓴 건데요?
"그런데 친페미니즘 발언을 비롯 페미니즘을 쳐내지 못해 이뤄진 2030남자들의 2찍남화, 부동산 문제에 잘못된 인선 배치, 홍남기 유임, 윤석열을 스타로 만든 것 등 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과는 개혁을 기대받았던 정부이나, 개혁 미달성으로 인해 민주정부가 무너지고 또 다시 저쪽 손으로 정권을 넘어가게 한 것이지요."
=> 이것도요.
말고도 많네요. 아? 이것도 님이 아니라 2찍분들이 그렇다더라 쓴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잘 아시네요. 사실 말이 좋아 선택적 비판이지 님은 계속 선택적 '비난' 중이신거죠.
아시면 됐네요.
재미있는 건 반박은 없고 '니가 한 말은 틀려' 뿐이네요. 비판 하면 안되냐고요. 저런 상황이 현실 아니었습니까? 민주진영 지지자는 눈가리고 무조건 찬양만 해야 한다는 겁니까? 우리 대선 졌죠? 졌으면 패배 원인은 분석해야 할 거 아닙니까? 반면교사 안삼을거에요? 문 정부가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 했으면 왜 대선에서 패배했겠습니까? 개혁 미달성 맞잖아요? 개혁 된 거 뭐 있긴 합니까?
제가 하는 것이 비난이 아니고 비판인 이유는, 반면교사로서 말하고 있는 것이 첫째요, 둘째로 개혁을 위해 원리원칙만 지키는 식으로는 안된다는 점을 꼬집고 있는 점이 둘째입니다. 저는 비난만을 위한 비난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님 같은 경우엔 아마 원리원칙의 문정부와 다른 적극적 행동을 해서 개혁 해나가는 민주정부가 나온다면 그건 원리원칙에서 위배되니 비토하실 것이냐고 내각제 될 거 아니냐, 그럴거면 권한은 왜 박근혜에 썼는데 그에 대한 비판은 없다고 한 것이고요.
제발 정부를 신앙의 대상으로 두지 마십시오.
아니...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아마 '넌 2찍이고 펨코충이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시겠네요. 그냥 그만 하겠습니다. 더 말 해봤자 뭐하겠습니까. 꼭 시사타파와 시민공감 간 싸움에서 시사타파만 믿으며 시사타파 만만세를 외치는 분 같아서 더 이야기 해봤자 뭐 나올거 같지가 않군요. 수고하십시오.
본인이 나서서 페미니 부동산이니 2찍이 말하는 핑계 대가면서 문 전대통령 원망한다 첫 댓글로 썼잖아요?
그걸 제가 반박하니까 님이 아니라 2찍 그렇게 본다고 내뺀거고요.
님이든 2찍의 의견이든
어차피 님이 쓰는 댓글은 전부 2찍이
주장하는 내용인데,
뭘 ‘쟤네들’의 시선이라고 분리를 하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개혁하자
2. 인선 좀 잘하자
3. 탈페미 하자
4. 위의 것들이 이뤄지지 못해서 졌다. 다음 민주 정부는 저러면 안된다. 못해낸 문통에 아쉽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있다.
이렇게 정리 되겠네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제가 2찍이라고요? 아니면 2찍들이 지적하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니 넘어가자고요? 아니면 다음 정부도 이대로 가자고요? 개혁없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네 그러니까 지금처럼 2찍분들 열심히 커버치면서 문 전대통령님 열심히 까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