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049422.html#cb
진지하게 저거 사진 좀 더 확대해서 살펴봤습니다..


흐음... 합성이길 바랄뿐입니다...


출처 - https://m.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049422.html#cb
진지하게 저거 사진 좀 더 확대해서 살펴봤습니다..


흐음... 합성이길 바랄뿐입니다...
이게 생각나네요.
없…무능력평가로.봤네요 ㅋ
활동 자제 하신다고 계속 말 하시고 있고
댓글도 하루 3개만 쓰신다고 했는데
오늘 쓴 댓글은 3개에 포함이 안 되는 댓글 인가요
이것도 안 지키신데 누가 님 말을 믿을까요
의미 없는 사과도 하지 마세요
탁현민 할애비가 와도 안되겠네요....ㅉㅉ
혼이 비정상, 우주의 기운을 말하다 2016년 12월 02일
https://newstapa.org/article/VFOb_
~~~
노 작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밝힌 당시의 회상은 이렇다. “그의 방에 그가 쓴다던 데스크 탑이 한 대 있었는데, 모니터와 본체는 있으되 키보드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상해, 왜 키보드가 없을까. 아마존에서 책을 직접 구입해 읽는다는 게 사실일까?”하고 되물었다고 한다.
전화는 둘수 있겠지만,,,,
무지 설정샷 같다만..
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ㅋㅋ
국민수준 알기를 뭘로 알고 진짜 ㅋㅋㅋㅋ
물론 PT는 가로로 하긴 하는데 회담 자료를 PT로 정리 할 리는 없을것 같고요
맨 뒷장을 앞으로 꺼내면서 보는 자료인가요;;
스스로 할수나 있는지
의문이네요
국민을 저처럼 바보인줄 아나요?
대통령이나 령부인이나 보좌진이나 모두요
일반인 억지로 화보 찍은 듯한 어색함...
참 별 게 다 속보...ㅡ.ㅡ
술 쳐먹는거 아님
아무것도 관심 없는
백지 상태
뇌도 백지 였구나.
기본적으로 한게임 고스톱만 치는 저희 아버지도 컴 켜면 기본으로 마우스 손으로 감싸는데,
저 자세는 1980년대 컴퓨타 학원에 첫 등록한 1ㅜ장님 자세네요
시키는 놈이나 사는 놈이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우린 진짜 망한건가요?
각하.. 거기 옆에 마우스에 손을 좀 올리시면... 사진이 잘 나올 거 같은데...
윤: 여기 위에다가..이.. 이렇게?
배우고있지도 않네...
애효..
찍으려 일하는 척.
설마 보좌관들이 저렇게 했을리는 없을거고요... 아무리 그래도 빈 용지 놓고 사진찍는건 아니잖아요.
흰색 글씨로 잔뜩 써 있구먼.....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농운처럼 가발이리도 쓰는게 낫겟어요
텅빈굥.
종일 그렇다가 지금 버거킹에서 활짝 웃네요
화면에는 글씨하나 없고...백지 보면서 대체 뭘 한다는 건지...
와 진짜 뭐 이런게 다 있나 싶네요..
빈 자료를 본다구요?
하긴 만나고 다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