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때인 1997~1998년 imf 때 2000원 가까이 올라가고 MB때 2008년말~2009년 1500원대로 올라갔었네요?
그런데 무슨 경제를 살리겠다고 나오고 그걸 절반이나 찍어줘서 다시 또 급등 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지켜보게 됐네요....
환율 올라가면 당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YS때인 1997~1998년 imf 때 2000원 가까이 올라가고 MB때 2008년말~2009년 1500원대로 올라갔었네요?
그런데 무슨 경제를 살리겠다고 나오고 그걸 절반이나 찍어줘서 다시 또 급등 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지켜보게 됐네요....
환율 올라가면 당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환율이 1200 원대일 때 GDP 35000달러 였으면 환율이 1500 일때는 GDP 25000 달러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국민들의 재산과 소득이 30%가 허공이 날아간거나 마찬가지고, 수입 물가는 폭등하고 월급과 재산은 날아간 셈이니 당장 생계가 위협 받게 됩니다.
기업들은 대 침체된 경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비와 인력을 감축할거고,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상황을 모르다가 회사의 감축으로 내가 일자리를 잃거나 월급이 대폭 깎이면 당장 내일 뭘로 먹고 사나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눈앞에 닥칩니다.
그때가 되어서야 경제 위기가 이렇게 무섭구나, 남의 일이 아니구나 하는 현실을 깨닫습니다.
경기침체 속에서 돈을 못벌고 못버티는 회사는 줄도산 하고 당연히 나라에 실업자들이 양산됩니다. 이들은 살기위해 돈을 빌리거나 카드 깡을 하고 신용 불량자가 됩니다.
그래서 MB 때 낙수효과 운운하면서 외환시장 개입해 가면서
환율 올린 덕에 미국발 금융위기에 나락 갔죠
MB때 였나 컨테이너 계약시 50% 도착하고 50% 지급이었는데...
도착하고 따블 됐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