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선대위원장 통보받았다고 이야기 하셨군요,
독이든 성배라는 것도 알고 있고 선거결과 책임지우려고 맡긴 것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본인 보전하려고 모른척 피하지 않고 위험하더라도 주어진 역할이니까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말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하시네요.
이후보가 선거결과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선거승리로 공을 얻을 수 있도록 투표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8분30초 경부터 전화 시작입니다.
당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선대위원장 통보받았다고 이야기 하셨군요,
독이든 성배라는 것도 알고 있고 선거결과 책임지우려고 맡긴 것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본인 보전하려고 모른척 피하지 않고 위험하더라도 주어진 역할이니까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말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하시네요.
이후보가 선거결과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선거승리로 공을 얻을 수 있도록 투표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8분30초 경부터 전화 시작입니다.
밀어주고 지켜줍시다
좋은오후 보내세요
어디까지 가나 두고 봐야겠습니다.
비대위가 공천 해놓고
책임만 넘겼죠.
이번 선거 패배하면 비대위탓
이기면 이재명 덕입니다.
선거책임을 이재명에게 씌우고 당권을 전해철-홍영표 연합이 챙기겠다는 뻔한 시나리오인데. 지선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차기 전당대회는 당을 무력화시키는데 앞장섰던 전해철 홍영표 윤호중 박광온등을 쫒아내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기존 당권파를 몰아내고 이재명 및 열린민주당계와 처럼회 인사들이 주도권을 쥐는 형태로 가야 차기 총선 및 대선 그리고 느닷없이 올수 있는 탄핵의 기회도 잡을 수 있습니다.
이재명이 총리 인준하자고 하면 당론이 바뀌고
이번에 민영화 반대 슬로건도 이재명 꺼내고서 다들 합 맞춰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무게감 있는 대선후보한테
서울경선도 오락가락 갈대처럼 이리저리 휘둘리는 비대위가 강제 임명같은걸 하겠나요
배려할거면 공천권이라도 줬겠죠.
민영화 반대 슬로건 이 참 대단한 권한 준거네요.
애초에 선대위원장이 강제임명 당한 자리라고 선거패배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지도 않다고 봅니다.
이재명이 국회에 입성한다는거.. 이는 차기 당대표까지 노려볼듯한데, 이거 당내 내부분열 굉장히 심한일들 많아질겁니다. 2024년 국회의원 총선 지휘해가며 과반 이상 지켜내야한다는일까지 맡아야하는 사안이라. 매우 험난해요.
이런일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이재명의 조기등판에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정말 험난할거예요.
이번 지선 패배 시 이재명 선대위원당에게는 당 안팎에서 책임 지라고 거센 요구가 있겠군요
책임이다 식으로 프레임 짜는 분 있던데 말이죠. 이 사람 저번부터 지켜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지자들이 목소리 죽어라 내 주고, 움직여 투표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