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로 입사해 2달동안 개발한 신입
vs
개발로 입사해 2달동안 아이콘 만든 신입
ㄷㄷㄷㄷ
저는 개발이 아니라 잘 모르는데..
사실 신입한테 허드렛일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저라면 여긴 이런것부터 하나보다.. 했을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로 입사해 2달동안 개발한 신입
vs
개발로 입사해 2달동안 아이콘 만든 신입
ㄷㄷㄷㄷ
저는 개발이 아니라 잘 모르는데..
사실 신입한테 허드렛일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저라면 여긴 이런것부터 하나보다.. 했을것 같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그리고 볼때마다 놀랍지만, 두 사람 다 능력자네요 ㅎㅎㅎ
혼자 코딩하고 GUI해서 앱만들 수 있겠네요
컴퓨터 툴에 대한 센스가 있는 사람이면 그래도 포토샵 배워서 적응할 수는 있다고 보는데(손그림은 못 하겠지만), 개발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개발팀에서 버텼을 지 궁금합니다ㅎㅎ
애초에 다른 사람이 들어온거를 두달이 지난 뒤에야 알았다는게 신기하네요.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엄청 우울했을 것 같아요.
우리에겐 희극이지만 당사자들은 (특히 디자이너분)은 비극 그 자체였을것 같음.
얼마나 소통이 없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