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있는 어머니 밑에 교양있는 자식이 자란다
박리다매로 손님 잡아봤자 그사람들이 사는금액은 1000,2000 단위 임으로 사실 장사가 잘되면 잡을 필요없다
싼가격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싼거찾는사람일수록 피곤한 비율이 매우 높다)
시간당 단가를 올려야됨으로 5천원 1만원 단위 손님을 잡아야된다
술먹으면 돈쓰는데 용감해진다
연인들은 서로 있는 시간(데이트시간에 일환)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에 늦게 줘도 별 상관 없다
이익 증대를 위해서 가격정책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최저가는 미끼고 가격을 큼직큼직쓰자
클레임에 일일히 대처하지말고 좋게좋게 하나 더주면된다
매대에 2층으로 가득 쌓아봐야 40개 2만원이다 금방나간다
붕어빵장사에 다른거 절대 안팔린다 세트매뉴로 끼어팔기로 팔아야 팔린다
혼자오는 뚱뚱한 여성이나 아줌마들은 붕어빵 상태에 매우 민감하다;;
젊은 여성들은 가격에 덜민감하다
젊은 여성들은 붕어빵에 요구사항이 잇따 (크림마니넣어주세요, 따땃하게, 빠삭이 붙여주세요;;)
생각보다 퇴근하고 간식 사들고가는사람은 없다 집가기 바쁘다
나이드신분은 팟 젊은 여성분은 슈크림 총계 비율은 대충 7:3
이쁜 여자들은 돈 계산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
사장들이 야간에 일하는 직원 복지로 20개씩 사들고간다
개꿀손님은 젊은남성, 아져시 무리, 여자앞에 돈자랑하는 남자, 생활력있는 아줌마 무리(탄것도 그냥주세요~)
남자들은 아는척안하고 하나만 더 챙겨주면 단골된다
ps_ 손에 그으름 끼는거 지우는거 포기했습니다;; 안지워져요
제가 이것때문에 20년 넘게 단골된 가게가 많습니다 ㅋㅋㅋ
장시간 체류 하는 가게들은 아는 척 안 하는 것이 좋고
붕어빵 같이 잠깐 머무는 것은 아는 척이나 서비스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짤은 클레임에 대처하는 사장님 심정
저는 붕어빵 좋아하는데 한두개만 먹기때문에 너무 조금 사기 미안해서 아예 안사는 편입니다;;
좀 더 내더라도 호떡처럼? 한두개만 사먹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어요.
이렇더라고요 ㅠ 결국 접었습니다.
저도 아저씨 나이대에 접어들었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는 좀 심한 경우를 자주 보는거 같아요 ㅠㅠ
딱 맞는 거를 가져왔습니다
요즘 저희 동네는 붕어빵 씨가 말랐는지 안 보입니다 ㅠㅠ
중간에 팟 ~ 팥
요거만 고쳐주시면 더 좋을듯..
붕어빵장사하시다 또 다른 장사글도 기대가 되네요
이건 무슨뜻 인가요?? 궁금하네요
이쁜 아가씨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하지 않나오?
그래도 해야죠. 힘내시고요.
장사 잘되시길 응원합니다.
얼마동안 하셨는지 게시글에 없지만
단 건이 소액이든 고액이든
매출을 일으키는 사업은
데이타화 해서
분석을 하고 그 분석을 토대로
사업에 적용 하는 것이 맞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여
극공감 하는 내용도 있구요.
덧붙이자면
손은 돈모솔(구두솔) 좀 더 연한게 좋은데...
제가 찾은거론 돈모솔 샤워할때 쓰는거 그걸로 손을 씻습니다.
그럼 일단 손톱사이나 주름사이에 낀 냄세는 많이 지워집니다.
전 고기를 다루거든요 그렇게 씻고 나면 냄세가 거의사라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생생한 경제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올해는 진상은 적게 만나고 많~~~이 버세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의심을 하려거든 이전 글, 댓글 한번이라도 찾아보고 하세요. 아무상관없는 사람마저도 인상 찌푸리게하지말고요.
이처럼 무례한 댓글 쓰는거 보니 계정도용한 범죄자인가요? 하고 앞뒤 확인 없이 물어보면 기분 좋나요.
wow!!! what
세금은 뭐 바로바로 내는거라 알고 계시는건 아니죠?
이분 시작한 시점으로 보나 아직 세금관련해서 언급할 단계도 아닌걸 뭐 뻔하지라는 마음로 안내겠거니 하면서 합법적인가요? 하고 찔러보기식 질문이 옳다 생각하세요?
남이 기분나쁠 수 있는 질문 할땐 최소한의 확인은 하고 하세요. 아님말고 식은 분명히 잘못된겁니다.
없으니 확인은 하실 생각도 없이 "불법이지?"마음으로 무례한 질문하신거 아닙니까.
확인하려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이런 무례한 댓글은 없었겠죠.
남자들은 아는척안하고
남자들은 아는척안하고
감사합니다.
붕어빵장사로 배우는 마케팅
붕어빵에 세금을 논하기 전에...(옳고 그름을 떠나서) 근로소득자의 37%가 소득세를 내지 않습니다...
붕어빵 장사도 쉽지 않겠네요.
몇천원 더 벌려고 손님 눈치도 살펴야 하는것이고
혹여나 컴플레인 들어올까봐도 살펴야 하고...
쉽지 않네요.
그냥 회사 열심히 다니렵니다.
저도 장사합니다만
모든 장사 매커니즘은 똑같은거 같습니다.
붕어빵이건 10억들어 하는 매장이건
다를게 없는것 같아요.
입지선정
인테리어
기본기(먹는장사면 맛)
위생
가격프라이싱
제품사이즈, 제품디자인
패키징
세트구성
마케팅
서비스
시스템
그리고 배달
노점 붕어빵이라면
저는 위생과 패키징에 좀더 힘을 쏟을거 같습니다.
노점은 비위생적인 편견만 없애주고
패키징이 전통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훨씬 충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맛은 어차피 생각하는 그맛으로 비슷한 맛일것이고
가격은 패키징비용을 올려서 조금 비싸게 팔아야 잘팔릴때 재미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붕어빵을 먹고싶어도 파는곳이 많지 않아서
새로운 블루오션 같거든요.
가격에 민감하고 말많은 고객들 많아지면 지치기만 할 가능성이 높으니
배달은 구워서 바로 나가는 시스템이라 시간 맞추기 어려울 수 있는데 배달도 가능하시면 고려해봄직 합니다.
붕어빵이 집에서 입이 심심할때 먹기 아주 좋은 아이템이면서 배달시는 가격에 확실히 덜 민감하거든요.
노점아니면 카페에서 팔 아이템이 붕어빵인데 카페에선 붕어빵 설비 갖다놓을 환경이 아니니까요.
화이팅 하시고 앞으로 할 모든사업 대박 기원합니다.
1천원 붕어빵이라니 지나가며 가격표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흥정은 참 잘들사네요
1인분 5만원짜리 먹으러 가서는 오히려 별말 못하고(분위기 때문에..)
1천원짜리 먹을땐 사장을 1천원짜리로 보는 경향이 있더군요.
사업 번창하세요^^
갓구우면 갓구운대로 촉촉..
그냥 주는대로 먹습니다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02936?sid=102
근데 본문에 성공했단 말씀은 없으신데 (물론 잘되시겠지만) ..제목 내용 웃기네요 ㅋ
와 copyright 적어놨던데 당연히 원글 작성자님께 허락 받았겠죠?
열심히 사는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어제는 문닫아서 못먹었습니다..
국화빵 붕어빵 좋아해도, 싼 재료도 그렇다 싶어도... 위생이 제일 걸리더라구요.
그때 평일에 8~10만원, 주말은 하루에 15~20만원씩 벌었었는데...
시장통에서 운좋게 자리를 구해서 했던지라, 집안은 망해서 거리로 나앉은 상태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마트가 생기고, 셔틀버스 운행하면서 매출이 절반~2/3 수준으로 뚝 떨어졌죠.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래도 그때 그렇게 버텼기에 지금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는 듯합니다.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현금장사니까, 돈 잘 모으시고요. 다음 도약을 위해서 파이팅 !!
^^
장난 아니었죠... ㅎㅎ
평일은 그냥 행인들 대상으로 팔았고,
주말에는 그 거리에 시장 비슷하게 노점상들이 쭈욱~ 서서, 장사가 더 잘됐습니다. ㅎㅎ
그래서 평일엔 오후 4~11시, 주말엔 오전11시~오후12시까지 했죠.
어려워도 행복했던 시절이었네요 ^^
감사합니다~
옛날 아버지와 함께 먹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