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요기 베라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으로 찍히지 않는다.
- 톰 글래빈
나는 나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 이치로
타자와 친해지고 싶다면 바깥 쪽 공을,
연봉을 올리고 싶다면 몸 쪽 공을 던져라.
- MLB 격언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
- 장명부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다.
그러나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 크리스티 매튜슨
배팅은 타이밍이고,
피칭은 그 타이밍을 흐트려 놓는 것이다.
- 워렌 스판
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불가능과 가능의 차이는 의지에 있다.
- 토미 라소다
공이 가운데로 꽂혀도 볼에 혼이 실리지 않으면
그건 스트라이크로 인정을 안합니다.
- 김풍기
야구 몰라요 !
- 하일성
야구에 만약이란 없다.
- 정수근
나갈 수 있냐고 묻지 마시고 나가라고 해주십시오.
저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상훈
그저 1루까지 열심히 뛰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난 지금까지 야구를 하면서 1루로 걸어가본 적이 없다.
- 양준혁
욕심이 없는 선수는 프로가 될 수 없다.
- 손아섭
70%의 컨디션으로 100%를 보여줘야 한다.
그게 프로다.
- 박경완
피나는 노력에 대타는 없다.
- 박병호
진정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 이승엽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느니
시도하고 실패하는 게 것이 낫다.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실패의 이유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김시진
지고 분할 줄 모른다면 발전은 없다.
- 박종훈
남자라면 그날의 목표. 그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루의 목표.인생의목표.그리고 내 자신의 목표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하게 한다.
저기 테드 윌리엄스가 지나간다. 이제껏 살았던 사람중 가장 위대한 타자다.
-테드 윌리엄스
( 마지막 4할 타자, 한국전쟁 참전. 생에 마지막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 기록 )
나의 실력을 재능으로 평가하는 전문가들을 보면 화가난다 , 내가 이제까지 쌓아온 노력이 아까워서다
-패드로 마르티네즈
야구 몰라요.
-하일성
( KBS sports N 해설위원 )
비난은 잠시이나, 기록은 영원하다
-김영덕
내 몸에 파란피가 흐른다.
-양준혁
나는 언제나 그 곳에 서있다.
언제나 너희 옆에 있다.
-정민철
(한화 투수코치)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한계를 설정할때, 너는 진다
-김성근
( 전 SK 감독 )
1200만원짜리 선수든 5억짜리 선수든 경기장안에선 같은 야구선수에 불과하다
-이동수
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좋아하는 팬이 남아있을때 은퇴한다.
-유지현
(꾀돌이, 94년 신인 삼인방중 한명.)
홈런치는 비법은 없다.
-장종훈
(40홈런 시대를 열었던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
1KM빠른 공보다, 1cm 더 빼낼수있는 제구력을 가진 투수가 위력을 발휘하는것이 야구다.
나는 야구 하는게 참 좋았다.
-송진우
(역대 최다승,최다탈삼진,최다이닝등 살아있는 한국야구의 전설)
(WBC 감독 제의를 수락하며) 국가가 있어야 야구도 있고, 선수도 있다.
-김인식
(전 한화감독)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자신의 젊음을 모두 쏟아부은 그라운드를 떠나 홀로 방에 들어와 문을 잠그고 벽에 기댔을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면 그 선수는 진정 야구를 사랑 했노라고.
-故 최동원
(85년 한국시리즈 4승을 혼자 따내며 롯데우승, 단일시즌 최다 탈삼진)
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수록 성공한다
-박철순
(22연승의 신화, 불사조)
(두 번의 은퇴번복 후 06년 한국시리즈)
정말 어깨가 빠지도록 던졌습니다. 마지막 이라는 생각이 얼마나 들던지 도저히 공을 놓을수가 없어서 ...
-지연규
(현 NC 스카우트)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노모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노히트노런 기록보유, 아시아인 통산 다승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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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만루를 만든 뒤, 삼진 3개로 이닝 마무리 후) 저를 시험 해 보고 싶었습니다.
-구대성
(대성불패)
(FA 한화와 재계약 후) 그냥 내가 필요하단 소리가 듣고 싶었다.
-이영우
야구에 만약이란 없다. 만약이 있다면 다 우승할수도 있잖느냐.
-정수근
결과가 어떻든 박수를 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한다.
-감사용
현진이 형은 단순하다. 그래서 타자들이 조금만 더 생각하면 처낼수 있다.
-김광현
내려올 팀은 내려온다. ( D T D )
-김재박
메이저 리그에서 세계 최고의 투수들과 상대한 자신감이 있다. 승엽이 형의
한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깨고싶다.
-최희섭
박한이는 정신병자다.
-김응룡
야, 지금 웃음이 나오냐 ?
-정현욱
은퇴 강요하는 문화는 사라져야 한다.
-이종범
아 삼성가고 싶다.
-이종범
손가락 벌렸죠? 스플리터에요.
-박노준
( SBS 스포츠 해설위원 )
(기아 이범석이 던진 공에 한화 김태완의 입술아래 턱부분이 명중하여 김태완이 얼굴을 감싸안고 쓰러졌을때)
아... 스쳐쓰요
-허구연
( MBC 스포츠 해설위원 )
그리고...
나.는.야.구.선.수.와.연.애.하.지.않.겠.다.
-김석류
3할 타율을 원하는가, 30홈런을 원하는가
- 숀 헤어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 정근우
야잘잘도 빠졌구요
-패드로 마르티네즈
이 말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한가지 있어요 ㅎ
「야구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그러나 리베라(마리아노) 가 나오면 끝났다.」
배터리가 한말로 알고 있는데 누군지는.. 기억이 안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