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88년 마이클 잭슨 (9개월 2주) 이후 가장 빨리 5개의 1위를 달성 (10개월 2주) 최단 기록은 비틀즈 (6개월)
4개의 핫 100 1위 데뷔: 아리아나 그란데 5개 다음의 기록
1위 데뷔 곡들로 1위 바통 패스한 두 번째 아티스트 (첫번째는 드레이크) 그룹으로서는 최초
작곡가로서 에드 시런의 4번 째 1위 본인 곡으로 2곡 작곡자로 2곡
제목에 "dance"가 들어간 9번 째 핫 100 1위 곡
지나가는객
IP 211.♡.155.126
07-20
2021-07-20 0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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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모님 기록을 정리해주시니 더욱 대단함을 체감합니다.
찌옹이
IP 106.♡.128.217
07-20
2021-07-20 0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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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모님 빌보드는 자체로 전세계적인 무대이기도 하지만 의미부여도 대단하네요.
솔고래
IP 223.♡.165.189
07-20
2021-07-20 02: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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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는 쭈욱 내려갔군요. 내려가더라도 오랫동안 랭킹에 남아 주길 ㅎ
우주근원
IP 211.♡.31.251
07-20
2021-07-20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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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래님 버터를 2위로 같이 밀기엔 위험부담이 커서 미국 아미들이 춤허가와 순위를 벌려서 화력집중 했다더라구요. 동시에 밀다가 1위를 다른 가수가 할 수 있거든요. 작년 10월 bts가 콜라보한 세비지러브가 1위 다이너마이트가 2위 한적 있는데 한가수가 1.2위 다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버터가 라디오 점수가 계속 올라가서 다음 주엔 어느 걸 밀어줄 지 미국 아미들도 고민일 거에요.
@디코더v1님 이게 지난 주에 나온 짤이라서요^^ 아래 날짜 보면 15일. 지난 주 1위가 버터였잖아요.
녀참
IP 119.♡.157.74
07-20
2021-07-20 08: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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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ㅋㅋ 이런날이 오다니
ecosave
IP 121.♡.37.92
07-20
2021-07-20 0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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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누가 지금 빌보드 상황 말해줬으면 뻥을 쳐도 작작 쳐야 믿을 구석이라도 있다 했을 꺼 같은데… 계속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네요.
KeiGun
IP 168.♡.154.90
07-20
2021-07-20 08:56:17
·
저 아이들이 세계에서 이런 활약을 펼치는 건 대단하고..새로운 역사를 보고 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여기에 왜 또 군대 문제를 언급하는걸까요. 진심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농반진반 이겠죠? 아이들 스스로도 군대 간다는 얘기를 했다고 들었고... 괜한 논란거리는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mokona
IP 112.♡.52.73
07-20
2021-07-20 0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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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보다 뮤비 영상에서 댄스에 수화동작을 집어넣어서 가사를 표현했다는게 더 대단하네요 거기에 감동한 아미들이 난리
mokona
IP 112.♡.52.73
07-20
2021-07-20 08: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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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얘기는 사실 법적으로 어쩔수 없죠 그러니 군 소속으로 그룹활동하게 팀을 짜주면 됩니다 (응?)
버터가 7위인건 살짝 아쉽
7위라서 뭔가 7이란 숫자와 자꾸 연관성이 생기는 것도 신기합니다.
7주 연속 1위 후 7위.
굳4유는 한번했어요.
8주 1위한 건 1월에 나온 운전면허증이고요.
명예의 전당을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신예라서 별 감흥이 없지만
밑에 저스틴비버 두아리파 도자캣 애드시런 위켄드 아리아나그란데를 깔고 있다는게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요?
저런일을 지금 8주째 하고 있다는게ㄷㄷㄷㄷㄷㄷㄷㄷ
뇌정지가 오는 수준이네요
빌보드 공홈 기사에 나온 기록들 간단 정리
BTS 통산 5번째 핫 100 1위 곡
1987-88년 마이클 잭슨 (9개월 2주) 이후 가장 빨리 5개의 1위를 달성 (10개월 2주)
최단 기록은 비틀즈 (6개월)
4개의 핫 100 1위 데뷔:
아리아나 그란데 5개 다음의 기록
1위 데뷔 곡들로 1위 바통 패스한 두 번째 아티스트 (첫번째는 드레이크)
그룹으로서는 최초
작곡가로서 에드 시런의 4번 째 1위
본인 곡으로 2곡 작곡자로 2곡
제목에 "dance"가 들어간 9번 째 핫 100 1위 곡
내려가더라도 오랫동안 랭킹에 남아 주길 ㅎ
버터를 2위로 같이 밀기엔 위험부담이 커서 미국 아미들이 춤허가와 순위를 벌려서 화력집중 했다더라구요.
동시에 밀다가 1위를 다른 가수가 할 수 있거든요.
작년 10월 bts가 콜라보한 세비지러브가 1위 다이너마이트가 2위 한적 있는데 한가수가 1.2위 다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버터가 라디오 점수가 계속 올라가서 다음 주엔 어느 걸 밀어줄 지 미국 아미들도 고민일 거에요.
추카합니다~bts
대단합니다 우리 방탄
NDA는 10위 밖이라서 내일 쯤 전체 차트가 발표 되면 정확한 순위 알 수 있을 겁니다.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도 1위, 유튜브 주간 글로벌, 미국 모두 1위 했습니다.
이것이 Kpop의 위엄인가...
암온더 넥스트 레블!
새 지평선을 열었쥬 ㅋ
고마워요 방탄이들
비티에스 비투디짱
이게 지난 주에 나온 짤이라서요^^ 아래 날짜 보면 15일.
지난 주 1위가 버터였잖아요.
이런날이 오다니
근데 그건 그거고..
여기에 왜 또 군대 문제를 언급하는걸까요.
진심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농반진반 이겠죠?
아이들 스스로도 군대 간다는 얘기를 했다고 들었고...
괜한 논란거리는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군 소속으로 그룹활동하게 팀을 짜주면 됩니다 (응?)
아무리 들어도 좋은 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왜 저 노래가 2위를 몇주간 하는지도...
팬덤 덕이 크다고 봐야죠 그리고 저도 저 노래가 별로 던데 인기가 높다는 건 미국 10대들 한테는
좋게 들리는 거라고 봐야 하니 이것이 바로 세대 차이 ㅜ _ㅜ 그리고 문화 차이 겠쥬...
정곡?을 찌르셨네요.
세대차이, 문화차이가 맞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기반에서 방탄이 더 인기 있다는게
더 놀랍습니다.
가야한다면,
멤버 절반씩 가고,
남아있는 멤버는
솔로활동이나 게스트멤버 영입이나
다른 가수들과 협업으로 활동을 이어 가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핫100 1위 바톤 터치 축하합니다!
글로벌 팝스타 더욱 흥하길!
무슨 가요톱텐이나 무슨 영화제도 아니고..
꿈인가 생시인가 싶습니다.
100년전으로 돌아가 김구선생님께 미래를 설명할때
이거 얘기하면 백퍼 안믿을것 같습니다.
김구선생님도 당신이 말씀하신거지만 그건 아닐거다라고 하실지도...
지금은 BTS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