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81211160600061
2018년 기사입니다. 이 때 종결되었으리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기억이 흐릿해질 만 하면 나타나니 몇가지 거짓말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차고 넘친다던 증거...15개월을 동거했다고 주장하였음에도 여태 나온 것이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2. 당시 바른미래당 고발로 수사까지 했는데, 증거 비스무리한 것도 없고, 목격자도 없고, 제3자 증언도 전혀 없어서.. 불기소 처분.
3. 같이 낙지집 갔다더니 같이 찍은 사진은 없고, 혼자 찍은 사진은 옛 낙지집 위치가 아닌 곳에서 찍고, 그 낙지집 결제를 카드로 했다고 주장했으나 그 당시 그집은 현금결제 하며 카드단말기조차 없었던...
4. 이후 다시 이재명이 연상되는 카메라 든 남자 사진을 올렸는데, 알고 보니 경상도 지방언론 기자였습니다
5. 이지사 몸에 큰 붉은점이 있다 하여 아주대병원에 의사 둘과 기자들을 대동하고 검증. 점도 없었고 점을 제거한 흔적도 없었고...
누군가 이상한 소리를 하면 이 중 세가지 이상 제시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 가지 정도 말하면 선듯 납득을 안할 수 있습니다.
문성근 배우를 비롯해 여러 다른 거짓말 정황이 있지만 대표적인 거짓말만 모아봤습니다. 아주 많아요.
저런식으로의 검증조차도 불필요하죠 사실.
주장을 제기하는 사람이 입증의 책임도 있습니다.
타진요도 그렇고, 한강대학생 사망사건도 그렇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증명할수는 없어요.
내가 올리려고 했는데 이미 올렸네요 ㅎㅎ
이것만 보면 한방입니다.
더이상 찍 소리 못하도록 하지요.
떠들면 떠드는대로 팩트체크 없이 실어주는데
관리자 없는 트위터나 마찬가지 ;;
또하나의 족가는 진짜 안빠지는데가 없네요 ㄷㄷ
상상을 너무 많이 하면 현실처럼 착각하는 현상인가요
저X은 X또라이에 매국노맛을 본 X구멍이 썩은X입니다..
아니고서야 저렇게 일관되게 주장하면서 증거가 하나도 안나올수가 있을까요..
아.....
건강 생각하시면서 이젠 좀 조용히 사시는게 어떨지
이쯤 되니, 저는 질병에 의한 것인지, 금전적 필요에 의한 것인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질병 때문이라면, 결국 본인은 허언 내용을 사실로 생각한다는 것인데,
그 믿음 가운데 유서 써놓고 자살이라도 해버리면......
혹은 자살해라도 당한 후 PC 모니터에 유서라도 떠 있다는 제보가 언론에 흘러들기라도 한다면......
질병이 백년 전에 불발된 내선일체를, 한 세기 후 완성해버리는 기초를 쌓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르죠.
민주당 측에선 그래서 그녀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주의자들도 이재명에겐 일반적인 미투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테고 따라서, 성공했던 방법들의 복합체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미투 작업에는 그나마 '비교적' 자유로는 추미애는 언제라도 대선 투입 가능한 상태로 준비시킨 상태에서 저 여인에 대해선 또 생명만은 지켜주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거짓말에 대해서는 지속적 아닥이 가능하도록 비불법적인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겠죠.
이재명 싫어할때에도 이 사건만큼은 안 믿었어요.
김부선 딸도 확실하게 맞다고 못하는 이야기가지고 누굴 설득 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