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난민자격이 넘 보수적이긴 하더라구요 전에 조선족? 논란있었을때 알게된거지만 19년도 신청자의 0.9프로만 됬다고 하니
뿌꾸빠
IP 223.♡.27.247
07-10
2021-07-10 15:52:39
·
@님 담당 공무원들이 자기 임기 내에 심사도 안 하고 시간 뻐티다가 공무원 순환 보직 후에 후임에게 그냥 떠넘기고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eogood
IP 125.♡.23.50
07-10
2021-07-10 08:44:49
·
저 애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저렇게 다수가 한 사람에게 노골적인 폭력을 저지른다는 게 참... 미개하네요.
소등하세요
IP 104.♡.4.77
07-10
2021-07-10 08:54:18
·
우리나라도 똑같죠 뭐 이유야 붙히기 나름이고..@부릅뜨니숲이어쓰님
파라틴
IP 222.♡.97.206
07-10
2021-07-10 09:21:48
·
@부릅뜨니숲이어쓰님 러시아 남자들은 2차대전의 악몽 이랄까 외세에 워낙 많은 희생을 해서 그런가 더 심하다고 하더군요 1928년생 남자의80%가 전사했고 지금까지도 남자가 부족 하다고 합니다 저런 상황들이 모여서 저리된거라고 하더군요
버니맨
IP 222.♡.30.251
07-10
2021-07-10 09:43:52
·
@파라틴님 그렇다기엔 러시아 내에 인종이 워낙 다양하죠. 동양계도 엄청 많고.. 저건 그냥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인 거 같습니다.
버니맨
IP 222.♡.30.251
07-10
2021-07-10 09:44:06
·
@소등하세요님 우리나라는 인종차별은 있지만 저렇게 폭력적으로 대하는건 거의 찾아보기 힘든 나라죠.
소등하세요
IP 104.♡.4.77
07-10
2021-07-10 10:14:44
·
꼭 인종차별 뿐만 아니라 학교내에서 왕따나 폭력사건 잊을만하면 뉴스나오죠.. 다수가 한사람에게 폭력을 하는게 꼭 인종차별뿐만은 아니니까요. @ 버니맨님
버니맨
IP 222.♡.30.251
07-10
2021-07-10 10:24:13
·
@소등하세요님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단순히 인종이 다르다고 무차별 폭력을 가하는건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전 호주에서 살 때 동양인이라고 길거리에서 시비붙어서 싸울뻔한 적 많습니다. 한국에서 인종차별 당했다는 사례를 봐도 그런 것은 보기가 좀 어려운 편인 거 같습니다. 다만, 무식한 사람들이 유색인종이라고 대놓고 무시하고 이런건 있죠.
@Evolu님 저도 동의합니다. 어느 나라든 인종차별, 지역차별, 종족차별이 존재하고요. 한국에도 부끄러운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 순한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더 노력은 해야겠지만 없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qpqpq
IP 175.♡.67.186
07-10
2021-07-10 10:26:50
·
@Evolu님 한국의 인종차별이 심하다 (x) 한국의 인종차별이 없다 (x) 심하지 않다고 차별을 안하려는 노력이 필요 없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아무리 인종차별 없는 세상 없다지만 그렇다고 현재 뻔히 있는 인종차별을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인종차별을 과장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지만, 인종차별 과장하지 말라면서 우리가 하는 인종차별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전 후자가 더 나쁜 사람이라고 봐요. 전자는 최소한 사회를 더 나아지게라도 만들지만 후자는 사회를 더 타락시키니까요.
@Evolu님 일단 전 외국에서 인종차별 여러번 당해봤고, 유색인종인 외국인 와이프와 결혼해서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체감 빈도만 보면 인종차별은 한국에서 와이프가 (여성이라고 약자로 느껴서 그런건지)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느껴지고요, 차별의 강도 및 폭력성은 외국에 비해 적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와이프는 폭력적인 인종차별은 겪어봤습니다) 카페 등에서 와이프가 한국어가 약하니까 비웃으며 주문 무시한다던지 대중교통에서 옆에 앉으면 더럽다는 듯 일어나는 경우는 꽤 있었으니까요.. 인종차별이 꼭 누구를 패고 하는게 아니고 인종이 대하는 태도의 차이를 만들면 인종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제게 인종차별이 심하냐 안심하냐 하면 어휴 인종차별 이정도면 없는거죠 이런 말은 못하겠고 있는데 좀 눈치보면서 한다(?) 고 하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wheelnut
IP 92.♡.203.112
07-10
2021-07-10 15:02:02
·
@Evolu님 회사 직원들의 국적이나 근무지가 다양한 편인데
예전에 인도, 말레이지아 직원들이 한국에 와서 겪었던 일들 때문에 제가 대신 한국 사람들과 싸웠던 적도 있습니다.
한국 젊은 층들에서는 그런일이 별로 없는데 나이 좀 있는 장년층들 위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차별적 발언때문에 회사에서 부끄러웠던 적이 많습니다.
반대로 저도 단기긴 하지만 해외 몇개국 나라들을 돌아다녔지만 차별을 느껴본적 없습니다. 장기로 있는 영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
개인차나 운이 작용할 수 도 있지만
한국에 출장 왔던 인도, 말레이지아 직원들이 겪었던 차별에 대해선 저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sierre
IP 59.♡.12.253
07-10
2021-07-10 09:27:16
·
이런 사람들은 난민신청 받아줘야죠. 멋지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39.♡.230.25
07-10
2021-07-10 09:37:31
·
한국에서는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땐슁창
IP 125.♡.192.188
07-10
2021-07-10 09:39:41
·
아들이 훈남이네요
노마드57
IP 118.♡.151.108
07-10
2021-07-10 09:40:52
·
행복하게 살아요~~
catchme
IP 175.♡.45.12
07-10
2021-07-10 09:41:27
·
어머니 얼굴을 어디서 봤나했는데 서프라이즈같은곳에서 배우로 활동중이시군요 ^^. 한국에서 잘 정착했으면 좋겠네요.
Starless
IP 210.♡.53.206
07-10
2021-07-10 09:42:00
·
고맙습니다.
오징어순대
IP 58.♡.65.190
07-10
2021-07-10 09:42:31
·
뜬금없지만 난민 인정되면 생계지원이 있나요? 쫓기듯 한국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커넥터스
IP 211.♡.151.72
07-10
2021-07-10 09:49:32
·
모델 사진에서 약간 루이스 해밀턴이 보이네요 :)
볶은양파
IP 118.♡.9.2
07-10
2021-07-10 09:50:43
·
이 나라가.. 대게는 당신들에게 따듯했기를 바래요.
매 순간이 모두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당신들에게 좋은 순간이 많았기를 기원합니다.
@DaveYun님 코로나 19와 침체된 경제분위기로 생긴 불안감과 증오를 틈타 여러 곳에서 혐오와 증오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쟘스
IP 211.♡.44.206
07-10
2021-07-10 10:44:12
·
저 친구에게 미소지어준 사람들 칭찬합니다.
에이핑크
IP 119.♡.21.72
07-10
2021-07-10 10:44:59
·
요즘 한국 일자리 별로 없는데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신용거래
IP 175.♡.106.113
07-10
2021-07-10 10:57:17
·
대한민국은 인종차별이 정말 순한 편입니다
세계 어디에나 있는 인종의 편견은 있으나 인종차별 테러가 없는 국가
떼구르르떽떼구르
IP 59.♡.87.161
07-10
2021-07-10 10:58:06
·
조마조마 하며 보았는데 너무 좋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godworld
IP 125.♡.70.146
07-10
2021-07-10 11:06:02
·
러시아 스켄헤드... 정말 공포입니다. 10대때 러시아 모스크바에 유학을 다녀온적이 있는데... 기숙사 생활을 했었는데, 학교하고 좀 멀어서 지하철로 30분 거리였는데, 어느날 스킨 헤드들 만났습니다. 정말 죽을 거 같더군요. 다행히 저희 한국 유학생이 약 6명정도 모여 있어서, 아무일 없이 지나갔지만 만약 저 혼자 스킨헤드들 만났다면, 반 죽음이거나, 살해 당했을겁니다. 개들은 이유 없이 피부색이 다르면 린치를 가합니다. 그 전날 일본 유학생 2명이 구타당해, 그중에 1명이 사망했다는 애길 들어서 인지 그날은 정말 죽는줄 알았네요.
scramble
IP 49.♡.197.164
07-10
2021-07-10 11:17:51
·
이건 행복버전이고... 아들을 잃고 러시아로 돌아가버린 또다른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는 잊혀져가고 있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90년대말~2000년대 초 스킨헤드들 정말 극성이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에 뻬쩨르부르크에서 학교 다녔었는데 4중순~5월초에 히틀러 생일과 러시아 승전기념일 즈음에는 학교에서 유학생들은 학교 나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면 눈에 잘 띄니 표적이 잘 되지만 백인이어도 외국인이면 적개심을 갖고 공격하더군요. 저 있을때도 유럽, 미국 애들도 공격 받고 몇 명 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가을길
IP 220.♡.162.78
07-10
2021-07-10 18:03:57
·
@살인고등어님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Juzis
IP 223.♡.184.11
07-10
2021-07-10 11:44:49
·
잘생겼네요 ㅎㅎ 영화에서도 본것같아요. 노바디에서 봤나.. 어떤 러시아 보스 대화 장면에서 흑인 러시안은 처음본다며 ㅎ
리브팜
IP 39.♡.240.240
07-10
2021-07-10 11:49:21
·
저 사연은 몇번을 봤는데도 볼때마다 찡하네요. 지금은 안정을 찾았다니 다행입니다.
네로우24
IP 39.♡.25.142
07-10
2021-07-10 12:06:56
·
아니 저기 아드님 너무 잘생겨지는거 아닙니까... 어이쿠
무엄하다
IP 180.♡.255.175
07-10
2021-07-10 12:07:59
·
여전히 좋은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그런 나라에 태어나 살고 있다는 것이 또한 감사고, 행복입니다.
어바읏
IP 39.♡.231.123
07-10
2021-07-10 12:14:26
·
아들 인물이 보통이 아니네요 진짜 잘생김
주택금융공사
IP 116.♡.143.43
07-10
2021-07-10 12:25:32
·
아들 너무 잘생겼네...... 아 댓글보니 저만 이 생각한게 아니군요..
어두운바람
IP 211.♡.203.112
07-10
2021-07-10 12:36:55
·
그래도 흑인이라서.. 청소년기에 힘든게 없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러시아에서보다는 낫겠죠ㅠ 저 아이가 크는 동안에, 우리나라 사회 수준도 빨리 올라가서 한국에서 또 상처를 받는 일은 안 생기면 좋겠습니다..
Different™
IP 210.♡.28.151
07-10
2021-07-10 12:44:16
·
더 선진국도 있을 텐데 안전한 나라로 우리나라를 선택했다는게 뿌듯하네요. 아픔없이 잘 살기를 응원합니다~
이슬람교도들이 종교 문제 일으킬 일 거의 없어요.
그 들을 상대로 시비거는 사람은 있겠죠.
종교 상관없이 난민 조건에 해당하면 다 받아야합니다.
어느쪽에서 문제를 일으키든 조화되어 살아갈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받지 말아야죠.
이슬람교도들이 우리 나라 들어와서 일으킨 문제가 뭐가 있나요?
종교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문제가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난민 반대 이유라면
이슬람보다 훨씬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종교인들을 추방하는 게 우선 어닌가요?
이슬람이 우리나라에 어떤 문제를 발생시켰죠?
그렇죠.
무슬림이 이미 수만 명 들어와 잘 살고 있는데 난민 문제만 생기면 무슨 앵무새마냥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안타깝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와~잘 생겼다 싶더니 역시 모델을...ㄷㄷㄷ
전에 조선족? 논란있었을때 알게된거지만 19년도 신청자의 0.9프로만 됬다고 하니
담당 공무원들이 자기 임기 내에 심사도 안 하고 시간 뻐티다가 공무원 순환 보직 후에 후임에게 그냥 떠넘기고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외세에 워낙 많은 희생을 해서 그런가 더 심하다고 하더군요
1928년생 남자의80%가 전사했고 지금까지도 남자가 부족 하다고 합니다
저런 상황들이 모여서 저리된거라고 하더군요
다들 코로나로 세상 떴길 바랍니다. 죽어야 도움되는 족속들.
한국사람도 가서 맞고 올듯 하네요.
외국에서는 인종 다르다고 두들겨 패고 죽이고 강도질하는 일이 매일마다 벌어지는데요...
코로나19이후 아시아인들이 당하는 린치를 보고도 여전히 그런 주장이 나오는건 좀 신기합니다.
한국이라고 없는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인종차별 전혀 없는 사회란 건 존재하지도 존재할수도 없고 한국 정도면 매우 순한맛에 든다 봅니다.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백인에게는 친절하고 흑인은 하대하는게 있긴하죠..
그런분들은 항상 한국이 끼어있어야 안심이 되는듯 합니다.
아는 미국 시골할배가 동양인이나 기타 인종에겐 그렇게 호의적인데 흑인만 집앞을 지나가면 노골적이더라구요. 자기가 피해를 입어봤다는데 어쩌겠습니까! 타지에 살려면 현실적으로 어느정도의 인종차별은 접고 들어갈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더 노력은 해야겠지만 없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심하지 않다고 차별을 안하려는 노력이 필요 없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아무리 인종차별 없는 세상 없다지만 그렇다고 현재 뻔히 있는 인종차별을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인종차별을 과장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지만, 인종차별 과장하지 말라면서 우리가 하는 인종차별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전 후자가 더 나쁜 사람이라고 봐요. 전자는 최소한 사회를 더 나아지게라도 만들지만 후자는 사회를 더 타락시키니까요.
카페 등에서 와이프가 한국어가 약하니까 비웃으며 주문 무시한다던지 대중교통에서 옆에 앉으면 더럽다는 듯 일어나는 경우는 꽤 있었으니까요..
인종차별이 꼭 누구를 패고 하는게 아니고 인종이 대하는 태도의 차이를 만들면 인종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제게 인종차별이 심하냐 안심하냐 하면 어휴 인종차별 이정도면 없는거죠 이런 말은 못하겠고 있는데 좀 눈치보면서 한다(?) 고 하겠네요.
예전에 인도, 말레이지아 직원들이 한국에 와서 겪었던 일들 때문에 제가 대신 한국 사람들과 싸웠던 적도 있습니다.
한국 젊은 층들에서는 그런일이 별로 없는데
나이 좀 있는 장년층들 위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차별적 발언때문에 회사에서 부끄러웠던 적이 많습니다.
반대로 저도 단기긴 하지만 해외 몇개국 나라들을 돌아다녔지만 차별을 느껴본적 없습니다.
장기로 있는 영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
개인차나 운이 작용할 수 도 있지만
한국에 출장 왔던 인도, 말레이지아 직원들이 겪었던 차별에 대해선 저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멋지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매 순간이 모두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당신들에게 좋은 순간이 많았기를 기원합니다.
단지 임계점에 이르지 않아 트리거 되지 않았을뿐
아직까지 임계점과 상당히 떨어져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세계 어디에나 있는 인종의 편견은 있으나
인종차별 테러가 없는 국가
기숙사 생활을 했었는데, 학교하고 좀 멀어서 지하철로 30분 거리였는데, 어느날 스킨 헤드들 만났습니다.
정말 죽을 거 같더군요. 다행히 저희 한국 유학생이 약 6명정도 모여 있어서, 아무일 없이 지나갔지만
만약 저 혼자 스킨헤드들 만났다면, 반 죽음이거나, 살해 당했을겁니다. 개들은 이유 없이 피부색이 다르면
린치를 가합니다. 그 전날 일본 유학생 2명이 구타당해, 그중에 1명이 사망했다는 애길 들어서 인지
그날은 정말 죽는줄 알았네요.
인천 중학생 추락사 "우리 아들 죽였다, 저 패딩 아들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1S78YUHYDK
그나저나 숀 잘 생겼네요~
2000년대 중반에 뻬쩨르부르크에서 학교 다녔었는데 4중순~5월초에 히틀러 생일과 러시아 승전기념일 즈음에는 학교에서 유학생들은 학교 나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면 눈에 잘 띄니 표적이 잘 되지만 백인이어도 외국인이면 적개심을 갖고 공격하더군요.
저 있을때도 유럽, 미국 애들도 공격 받고 몇 명 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청소년기에 힘든게 없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러시아에서보다는 낫겠죠ㅠ
저 아이가 크는 동안에,
우리나라 사회 수준도 빨리 올라가서 한국에서 또 상처를 받는 일은 안 생기면 좋겠습니다..
잘살려서 모델이 됐군요
요즘 한국 기독교의 문제를 바라보면, 이슬람교는 백지 상태죠,,,,
편향된 언론과 헐리우드 무비 등이 선입견을 만들었지요,,,
기독교의 진한 복사판이라고 봐야죠
아직 주류가 되지 못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