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 행태를 보며 확실히 느꼈습니다.
저만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더군요.

죽으라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 했던 짓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조선일보가 보인 행태는 그것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끝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민주당은 조국 수호에 있어서 일치단결된 모습이 아닌듯 보입니다.
조前 장관께서 정치에 뛰어들기를 원치 않아하시는걸 오래전부터 이미 피력해 오셨지만,
스스로 원하시던, 원하지 않으시던 이미 정치권 깊숙에 들어와 계시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것도 여전히 태풍의 핵에 위치해 계십니다.
저들은 죽으라 하고 있고, 퇴로가 끊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
결심하시고, 정면에서 맞서 싸우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은 공격이 최선의 방어 라는 말이 맞을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적극 지지하렵니다.
진중 한 분이시니 자신과 가족들을 위한 선택을 하시겠죠.
본인은 아니라 하지만, 결국 대중앞에 정치인으로 나와야 될 사람이에요.
전 얼빠라 나오면 좋겠네요. 다들 오징어같이 생긴 정치인들만 있어서 ㅋㅋ
조국 다음은 바로 문통 입니다.
그걸 많은 분들은 알고 계시죠.
조장관님 본인도 아실 겁니다.
지금 조국 장관이 저렇게 공격당하는데 사실상 어떻게 지켜드리고 있나요?
정치권에 뛰어들어 당선이든, 낙선이든 한번 과정을 거치기 전까진 계속 저짓을 할 겁니다.
혹시 다른 대안이 있으신가요?
조장관님과 더불어 문통까지 지키는 더 좋은 대안이 있으시다면 기꺼이 그 의견을 귀담아 듣겠습니다
뜻을 함께 하는 정치인 동지들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진 않을 겁니다.
길을 가야 길동무가 늘어가는것 처럼요.
저는 현 상황이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 봅니다.
님과 저 생각은 다르지만 바라는 바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장관님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요.
꼭 대통령 직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하고 말하세요
정치가 뭐라고 조선일보는 인간의 존엄성이라고는 없는 제국주의 자본주의 엘리트의식에.
언론사로써 존재가치도 전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가족과 본인이 고통스러운 이 시점에 우리가 권유한다는건 힘든일이라 봅니다.
때가 되면 알아서 하시리라 믿습니다.
지역구 굳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열린당은 민주당과 합당 할 필요도 없고
조국교수님 모시고 제대로 열린당 키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