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여기도 올라왔던 고기집 사건 기억들 하실겁니다.
보배 아재들 진짜 어마어마하게 털었네요.
엄마랑 딸이 거의 탈곡기 수준으로 탈탈 털렸습니다.
엄마(목사)는 유튜브 채널 다 까발려져서 캡쳐 올라오고 댓글 올라가고 하더니 계정 폭파됐는데
옆에서 같이 엄마 거들며 욕하던 딸은 더 상황이 심각합니다.
딸은 운영하는 신발 온라인몰이 수제화 판다고 해놓고 중국산 떼어와서 파는거 들통,
그 와중에 디즈니 캐릭터 도용 의심되는거 보고 아재 하나가 디즈니에 자료 첨부해서 메일 발송,
운영하던 스마트스토어랑 블로그, 인스타 등등 싹 다 폭파,
세무서에도 신고 업종하고 다른 업종 영업중인게 의심된다며 민원 요청 등등.
모녀지간에 갑질 한번 했다가 뼈도 못 추리게 생겼네요.
억 ㅋㄲㅋ 번역문을 보고 싶네요.
이렇게 해서 보넀다고 합니다 ㅎㅎ
비즈니스 영어가 일필휘지더군요 ㅋㅋㅋㅋ
방송도 탔네요.. ㅋㅋ
목사는 그러려니 했는데 시인이라니.....
하. 참.... ㅠㅠ
수정: 어휴 페이스북 계정 내용들 올라온 거보면 과학이네요...
식당 사모님도 보배 회원분들 감사해서 이벤트 함께 하신다고 ㅋㅋ
후기 기대 해 볼려구요 ^^
모녀가 음식점에서 난리부르스 치고 리뷰로 가게 망하게 해주겠다고 여기저기 거짓음해 올리고 보배까지 올렸다가 진상 조사한 보배엉아들 열받아서 역관광 시켜주는데 금방 끝날거 같지 않네요~
개독에 페미에 뭐 온갖 잡귀들 씌여있는거 같은 ~
통화내용 들으니 제가 말싸움 대신 해드렸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저 흥분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긁는거 진짜 잘하거던요.
와이프랑 말싸움할때만 빼고요..
꼬시다
장사 잘되는걸 보니 흐뭇하더군요.ㅎㅎ
날로 먹길 좋아하는군여
기도가 모잘랐거나.
낼 구경 가보고 싶은데 혼자 한테이블 채우기도 뻘쭘할 것 같은 분위기. 나중에 생각나면 기봐여겠어요 ㅎㅎ
나라만 걱정하다보니 다른건 눈에 뵈지도 않나보네... 정의구현
근데 보통 이슈 되는 사람들 중에 착한 사람들이 거의 없죠..
그러게 착하게 살지 왜 불법을 저지르니... ㅉㅉ
제 성차별적 사고를 반성합니다
인성 자체가 그 따위로 생겨먹었고, 딸년도 에미를 본받아 그대로 살았군요. 목사라는 허울은 가림막이고.
와이프를 알려면 장모님 될 분을 잘 살펴보라는 옛말이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