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4TB HDD를 구매해서 파일 옮겨 담으려고 하는데요...
파티션을 어떻게 나눠야하나를 고민하고 있던차에 모공에 검색을 해 봤습니다.
모공에도 많이 올라왔던 내용이라 검색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대부분 파티션 안 나누고 쓰시는군요;;;
어짜피 논리파티션이라 하나 날아가면 다 날아가는거라고 보는게 맞긴 한데요...
어째...뭔가 고정관념 비스무리한게 깨진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 14TB HDD를 구매해서 파일 옮겨 담으려고 하는데요...
파티션을 어떻게 나눠야하나를 고민하고 있던차에 모공에 검색을 해 봤습니다.
모공에도 많이 올라왔던 내용이라 검색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대부분 파티션 안 나누고 쓰시는군요;;;
어짜피 논리파티션이라 하나 날아가면 다 날아가는거라고 보는게 맞긴 한데요...
어째...뭔가 고정관념 비스무리한게 깨진 느낌이 드네요!?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그냥 통파티션이 편하더라고요.
게임은 SSD에 까니까 10TB를 굳이 나눌 필요가 없지 싶어서 그냥 씁니다
EX > OS를 언제든 뒤집을 수 있도록 OS용 파티션과 사용자 데이타용 파티션을 구분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사실 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논리적으로 나눌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해요.
운영체제 설치되는 경우는 포멧시 다 날라가니 자료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나누죠.
데이터 보관용은 안나누게 되더군요.
읽기쓰기 속도도 거의 꽉 채웠을때 아니고서야 거의 항상 최고속도 뽑아주니 속도때문에 파티션 나눌 필요도 없고요
주기적인 포멧을 할껏도 아니니 (그럴꺼면 고용량 하드를 사는 의미도 없고...)
그냥 단일 파티션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