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엄마한테 1억 프리미엄 받고 팔았다는건데..이거 분양가 10억 넘어가는 거 맞죠?
이쯤되면 특수 관계 거래에 의한 증여 탈세 등도 모두 조사해봐야 하는 사안이네요........
중도금 낼 여력이 없어서 아들이 엄마한테 팔았다는데....아들은 걍 앉아서 1억 꽁으로 챙긴 거 같아요 ㄷㄷㄷ

아들이 엄마한테 1억 프리미엄 받고 팔았다는건데..이거 분양가 10억 넘어가는 거 맞죠?
이쯤되면 특수 관계 거래에 의한 증여 탈세 등도 모두 조사해봐야 하는 사안이네요........
중도금 낼 여력이 없어서 아들이 엄마한테 팔았다는데....아들은 걍 앉아서 1억 꽁으로 챙긴 거 같아요 ㄷㄷㄷ
지킬 것이 많아도 모험해보지 않겠는가?
불법증여 및 탈세혐의죠.
최초분양자도 바지사장격일걸요?
제 상식 밖의 일이라 뭔 일인지 감도 안 옵니다 ㄷㄷㄷ
분양권이기 때문에 양도세가 안 붙는다면 저렇게 파는 게 이득일수도 있는데 사실상 저건 증여를 가장한 자금세탁에 더 가까운 형태로 보이네요.
뭔가 특혜가 있지 않는 한은
국수본에서 탈탈 털어보면 왕건이 나오겠네요
진짜 의문투성이 일이네요.
솔직히 이 엘씨티가 선거에 크게 작용 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걷잡을수없게 되어가는듯요..
집구석 참 스펙터클하네요.
진짜진짜 1류는 본인 이름 안 남기고 갖는다던데 저런 방법이 있었군요.
진짜 신박한 증여네요 ㄷㄷㄷㄷ
저거 국수본이든 공수처든 진짜 철저히 수사 다시 해야겠네요
감옥에서 엠비가 '저등신' 이러고 있을듯 ㅋㅋㅋ
실제 분양권 실거래 시점과 저기에 나온 시점을 대입해봐야 명확한 사실은 알 수 있겠는데 아들이 돈없다고 엄마한테 1억 피붙여서 파는 건 뭘로 해석해야 할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