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에 혜경궁 관련 글이 있길래 씁니다.
말그대로 밝혀진게 있나요?
없어요.
김혜경 여사가 그 트윗 계정 주라는 의혹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 받았어요. 혐의 없음 처분이오.
트위터 본사에서 직접 2012년~13년에 아무 이메일로도 등록 가능했다고 밝혔구요
즉 남의 인적 사항, 남의 이메일로도 비번만 등록하면 사용 가능했고 김어준 총수 역시 뉴스공장에서 본인이 직접 트윗터 본사에 에 확인했다고도 했어요. 그니까 당시는 우리나라 사이트처럼 핸드폰 인증 이메일 인증 없어도 가입 가능했어요
예) 12345@naver.com 비번:4444 이렇게 해도 등록가능했어요.
그니까 인적사항을 도용했을가능성, 아님 일부러 비슷하게 만들었을 가능성등을 배제 할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김혜경 여사가 직접 쓴 거라면 이재명 지사 와이프가 '아닌 척' 해야 되는데
굳이 본인의 이니셜이 버젓이 보이게 아디를 만들어 비방 댓글 쓰는 게 제정신인가요.
그리고 이재명 부인이 트윗을 쓴 거라면 4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하루 30개씩
트윗 질을 했으니 트윗을 올린 시간대와 이재명 지사와 부인이 공식적인 행사에 참여해서
물리적으로 트윗을 달수 없는 상황이 단 한 건도 없어야 돼요.
검찰이 다른 건은 중요한 증거까지 공개 안 하면서 전부 기소했는데
이건은 입증을 못하니 무혐의 처분한 거죠.
근데 뭘 어떻게 털고가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당시 트위터는 자유로운 정치발언을 보장하기 위해 등록이 간편하고
본인 인증없이도 쉽게 등록할수있게 만들었던것인데 저 계정주는 굳이
입력할 필요가 없는 핸드폰번호를 집어넣고 다른이메일까지 추가했어요
이부분도 상식적이긴 않죠. 애초 트위터를 만들기위해 입력한 이메일이 본인 것이 맞다면
그 이메일로도 충분히 비밀번호를 찾을수 있을텐데 다른이메일도 추가로 집어넣고
거기에 핸드폰번호에 자세한 인적사항까지 추가로 등록하고 친절하게 작성하고
또 김혜경여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니셜로 된 아이디까지 만들어 비방댓글을 달았어요.
저는 이점도 매우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트윗 접속지 70%이 이재명집무실 이런 근거없는 글들도 돌아다니던데
트윗계정 =구글이메일이 이 아니라 다음이메일로 다음에 접속한걸 말하는거예요.
자꾸 철 지난 이야기의 군불을 떼는 이유가 ....
이낙연이나 정세균측의 공작인가요?
"증거는 없어도 나는 유죄라 생각해."
"그럼 그걸 누가 만들겠어?"
"김혜경이니까 혜경궁김씨라고 지은 거잖아."
"그걸 누가 가짜로 만들고 있나?"
여기서 한 발자국도 더 나아간 증거를 찾은 게 없죠.
2차 진술에서 "내용이 아닌 것 같고 이상하다"라고 말을 바꿨죠.
그 기사는 이재명지사가 흘린것도 아니구요
경찰내부에서 나온거예요. 마찬가지로 김어준총수도 자신이 취재한바 운전기사로 추정된다며 뉴공에서 말한적있는데 이게 전부 경찰 조사 과정서 나온거예요.
다시말하자면 경찰이 조사를 하다 트윗을 쓴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아냈고 그사람을 소환했는데 그 사람이 부정한거 같네요
그 前 운전기사 분 이름이 혹시 '이보연' 인가요?
- 前 운전기사는 실제이거나 가명으로 '이보연'이라는 이름으로 SNS에서 활동
- 경찰에 트위터 계정이 본인 것이 맞다고 1차 진술
- 내용이 아닌 것 같고 이상하다고 2차 진술
- '정의를위하여' 계정으로 2013, 2014년에 다음카페 또는 트위터 지인과 대화 나눈 정황
가 되겠네요. 제가 참고한 관련 사진 첨부합니다.
이보연=운전기사 인지 까지는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 잘 모르겠는데
김용민블핑에 이작가가 나온 말을 들어보니
자신도 경찰에 빨대가 있고 당시 김어준총수역시 경찰 내부를 통해 들은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이재명지사와 별개로 당시 경찰은 운전기사를 유력한 혐의자로 생각한거 같아요
또 경찰서장에 대해서도 약간 의혹을 제기하던데 이건 대선 끝나면 밝힐듯하네요.
당시 이재명이 분당 경찰서장이 정치를 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사건이 연어처럼 회귀해 언급되는 것도 이제 지치네요.
대선을 기점으로 빨리 진실이 밝혀지기 만을 기다립니다.
이 지사 지지자들은 이 건에 한해서는 어설픈 쉴드를 치면 칠수록 역풍 맞으니 그냥 입다물고 못본척하는게 최선입니다
무슨 어설픈 쉴드요? 법적으로 무혐의라
결론이 났는데...어떤거요? 김혜경여사 카카오스토리 캡처본 사진 올린거요?
그리고 그 계정트윗보면 부인이라면서 이재명지사 캠프나 경선등에 대해 아는게 하나 없어보이는, 내부사람 맞나 싶은 트윗도 많거든요
이 건에 대해선 전해철 당시 경선 후보가 공동 고발해서 털고 가자고 했는데 이재명 당시 후보는 본인에게 쏟아지는 의혹들 중 유일하게 이 건에 대해서만 사법 조치없이 뭉개버렸고
결정적으로 무죄를 확실하게 밝혀줄 수 있는 유일한 증거인 휴대폰 다섯대 전부 분실하는 바람에 증거부족으로 인한 무혐의 불기소로 끝난겁니다
쏟아진 의혹은 많은데 구질구질하게 정리된 사안이기 때문에 그냥 이건 일일이 대응을 안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거고요
휴대폰 5대요? 누가 보면 댓글 달라고
핸드폰 다섯 대 구입해서 돌린 줄 알겠네요
그 내용은 뭐냐면 명의로 5대 가지고 있다는 게 아니고 지난 몇 년간 자신 명의의 핸드폰기기를 여려번 교체했다는 얘기예요. 님은 핸드폰 교체 안 하세요?
그리고 현재 검찰이 정의롭다면 모를까
당시 검찰이 이 지사를 상대로 몇 건이나 무더기 기소했었는지 전부 다 아는데 자신이 안한 트윗 밝히자고 핸드폰까지 줬으면 사생활 담긴 문자도 기자한테 흘리고 조리돌림하고 새로운 의혹 찾으려고 안간힘을 썼겠죠
그리고 그 의혹이라는 게 그트윗 계정 주가 비슷하게 인적 사항을 적고 김혜경 여사의 이니셜로 보이는 아디를 만든 것 때문이잖아요.
제가 본문에다 적었다시피 남의 이메일로도 계정을 팔 수 있는데 왜 도용했거나 일부로 비슷하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같이 봐야 정상 아닌가요?
이 건은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는다니까요?
그러니까 그냥 일절 거론하지 않는게 맞다고 보는거구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이재명 지사를 범인으로 단정 짓는듯한 글이 다수의 추천을 받고 인기글에 있길래 글을 쓴 거라고 생각해 주세요. 반박을 하지 않으면 그게 사실인 게 돼버리니까요. 결론은 무혐의로 나와있음에도요.
그 글들이 참 질떨어지는 것들이였습니다.
마치 노대통령의 공격이 아군이라 믿었던 사람들에게서 다시 재현되는것같은 매쓰꺼운 상황이였죠.
이제와서 그 모든게 사실이 아니고 이재명지사와 부인과 그의 측근들이 모두 순수하게 피해자라면 저도 좋겠습니다.
근데 그런 수긍이 쉽게 되지않는것도 사실이긴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선 저도 글과 댓글을 삼가하겠습니다.
김경수지사 처럼 비번까고 폰 반납하지 왜 이재명이는 잠궈 놓고 반납 했는지?? 뭐가 그렇게 구린
것이 많은지 절말 알고 싶네요 무죄가 아니라
기소유예죠
이 얘기 왜 안나으나 했네요
일단 트윗계정메일은 구글이구요
저 기사에 나온건 다음메일계정이예요
그게 어떻게 이재명지사부인이 트윗달았디는
증거가되죠? 제 본문글 안보셨어요?
남의 메일로도 등록이 가능한데 명의도용
가능성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