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무렵 시제기가 나오고, 비행테스트 돌입해서 2026년경 최종개발이 완료되고 양산이 시작된다"
뭐 간략히 이정도로 알고 있어서... 시제기 나오면 바로 비행테스트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실제 시제기 비행까지 1년이 더 걸린답니다.
그 1년 동안 "과연 이륙할수 있는지? 날아도 되는지?? 날아도 문제 없는지??" 등을 진단하는데만 1년이 필요하다고..
결국 KFX 시제기가 나는 모습은 내년에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유투브에 KFX 개발자가 직접 인터뷰로 밝힌 말입니다.
암튼 기대되네요
본격 막 굴리는 기체 ㅋㅋ
초도비행은 내년초에 하겠죠
SLBM KVLS
함대지 함대공 함대함 지대공 지대지 지대함 등의 미사일
이 모두가 KDX와 잠수함, 차량 및 탱크와 같은 플랫폼이 있으므로써 개발될수 있었으니까요
우리도 공대공 공대지 공대함 미사일 개발 해야죠
현실적으로 훨씬 더 걸릴껍니다
러시아 su57은 초도비행으로부터만 따져도 10년걸렸어요
음 비행하는데요.
[류 전무는 시제기 조립에 대해 “2018년 기본설계와 2019년 상세설계를 마치고 시제작에 돌입해 작년 9월 KF-X 시제 1호기의 최종조립을 시작했다”면서 “현재 최종조립을 진행중이며 올해 상반기 시제 1호기가 출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공정으로 보면 80% 이상 끝났고 곧 도색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류 전무는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지상시험과 비행시험 단계가 남아있다며 긴장을 놓지 않았다. 그는 “항공기에서 사실 제일 중요한 공정이 시험”이라며 “비행기가 떠도 안전한지 다양한 검사를 지상에서 진행해야하는데 1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뒤에는 비행시험을 해야 하는데 내년 상반기부터 비행시험을 하고 군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으면 그때 비로소 개발이 끝난다”고 했다. 4년가량 예상되는 비행시험을 무사히 통과해야 2026년 개발이 완료되고 전력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류광수 KAI 고정익 사업부문장도 조립 롤아웃후 1년가까이 지상시험후 첫비행한다고 1월 기사 인터뷰하고 그 기사가 KAI 홍보란에 올라갔는데요.
어디서 초도기 비행 안한다는 소식을 들으셨는지요?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55011558#policyNews
T-50 시제 1호기 초도비행후 첫 초음속 돌파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2061315
수리온 시제 1호기 초도비행 성공
https://m.blog.daum.net/trent/8211853
F-35 시제 1호기 많은 시험비행 마치고 퇴역
시험할 게 많은 데 비싼 시제기 놀리지를 않습니다.
/Vollago
핵심 부품 납품 관계사들에게 소문은 바로 퍼질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