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놓은 사진에 마눌님이 나오셔서, 편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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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께서 별루다 하셔서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오늘 마눌님께서 술 한잔 하고 싶은지 안주를 준비해왔네요.
기대치가 낮아서인지 전 볼만했습니다.
마눌님은 아주 만족하시는듯...
아무래도 우리 또래 분들은 차인표란 사람이
나름 연예계를 주름잡았던 시기에 같이해서 그런지
감정이입이라 할까, 볼 만 합니다.
넷플에서 술 한잔하며 볼만한 영화로 추천드립니다.
앞으로도 인표옹은 이미지좀 가볍게 해서 가려는거 같아요
저는 안보고 다른거 하고 있었는데
'언제까지 손가락만 흔들 면서 살꺼야?'
라며 오열하는 대사가 들려 갑자기 저도 빵 터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