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1년간 관계를 안했대요
그게....거시기... 아내분과 잘 안된대요
아내분은 입이 대빨 나와있고...
비***라도 구해서 의무방어전을 해야할까 고민하던데...
유부남의 삶은 대개 이런건가요
지인분이 1년간 관계를 안했대요
그게....거시기... 아내분과 잘 안된대요
아내분은 입이 대빨 나와있고...
비***라도 구해서 의무방어전을 해야할까 고민하던데...
유부남의 삶은 대개 이런건가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대략 스트레스에 속하지 않을까요?
그쵸..1 년이면 매우 짧은...
저는 이제 기억도 잘 안나네요.
큰 수술 앞두고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입원하는 날 아침에 한번 해 주고 그게 끝이었던걸로...
처음은 그렇게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시동 한번 걸면.. 그 이후론 집에서도 자주 하고. ㅎㅎ
1년 안한 사람이 집에서 시작하기 쉽지 않아유..
저는 공장문 닫고 맘 편히 덮친다는.... 역시 와이프는 도망가기 바쁜...
함께 도와줄께요 (우머나이저)
이게 여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1) 애초에 XX를 좋아하지 않는다
2) XX를 원하지만 약을 먹어서까지 하는 건 원치 않는다
3) XX를 원하고 약을 먹어서라도 해주길 바란다
과연 여러분의 와이프는 어느쪽..
동거 기간이 8년 정도 되어서 그런지, 결혼후에는 길면 두달정도 안해보긴 했네요..
그래도 가능하면 주 1회 정도는 의무방어전을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ㅎㅎ
가족이 다 그런 것이죠!
1년에 1-2번이면 성공한 한 해입니다 ㅠㅠ
실내 자전거라도 사서 하루 40분 정도만 타도 엄청 좋아집니다 ..
오늘부터 자전거 탈게요
가
아니라
발기된다가 끝이 아니..
져
가족끼리 그러면 안 돼 실천중인 분들은
부부사이보다는
남매죠
등산같은 것도 같은 맥락으로 도움되겠지만 매일할 순없으니.. 시간정해서 걷기하는게 제일 좋다고봐요
(위행위자같은 건 하지말고요 욕구는 와이프하고만 해결하도록..)
약 문제가 아니라... 약을 먹고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 조차가 없어야 해요..
에휴..괜히 저도 남일 같지 않네요
항상 꾸미고 서로 관리하고 했던 시절이었는데... 지금같이 코로나 시국에는 아주 집에서 널부러져 있고..확찐자...
서로가 그런 모습에 으아... 글로만 묘사해도 엄청나죠? ㅎㅎ....(막상 이건 또 물리적인? 요건이네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평소 운동하고 영양제등 몸관리 철저히 안하면 아무리 건강한몸으로 타고나도 떨어집니다 근력 유산소 영양관리(식습관포함) 안하면 요즘 이야기 하는 100세시대는 힘들죠
이런걸 보면 ㅠㅠ
애기 낳고 나서부터는 .. 한두달에 한번 할까말까 입니다... ㅋㅋ
저도 제가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일 스트레스, 코로나로 인해 운동도 안하고 엄청 맘놓고 먹다보니 살도 찌니까
곧ㅎ 도 뭔가 작아진거 같고 ㅋㅋ
4학년(40대) 중반쯤 되었는데 몸 관리 꾸준히 안하면 많은 남자가 그렇게 됩니다.
잘 안될 때 제가 불능인줄 알았어요....
3달에 1번은 해야죠.. 최소한의 의무라고 할까?
신체적인면 뿐만 아니고 정신적인 안정감/여유 같은게 생기는데다가, 얼굴도 몸도 보다 매력적으로 유지되니까요....
그럼 왜 어느 한 쪽이, 또는 양쪽이 안하고 싶어할까요?
사람? 돈? 둘 중 하나죠.
사람이 싫어지면 안하고 싶죠.
일반적으로
남자들도 티비에 나오는 싫어하는 사람(정치쪽?) 상상해보세요.
안하고 싶죠? 섹스는 좋아해도 아무하고나 하기는 싫죠.
싫어하는 이유도 다양하겠지만,
일반적 행동/습관이 안맞는경우나,
바람을 피웠다던지 하는 것들이 있을겁니다.
돈이 충분히 많지 않아 불만인 경우겠죠.
사람마다 각각 어느정도는 원하는 수준이란게 있죠.
차이가 많이 날 수록 부부간에 싸우기 단골소재죠.
남자가 비싼 전자기기나 차를 사고싶다라든지,
여자가 명품이나 비싼 가구를 사고 싶다라든지,
정말 사소한 것으로 정내미가 떨어져 섹스 안하고 싶을 때가 있죠. 그것이 누적되기라도 하면 더욱.
자기전에 양치를 안하거나 발을 안씻거나,
남편이 100만원짜리 게임기를 사든지,
부인이 100만원짜리 LED마스크를 사든지
하는 사소?한 것들로...
극한직업에서의 그 명장면.. 아직도 여전히 그 여운은 가시지 않습니다만,
30대에는 일주일에 3번...
40대되면 한달에 4번은 할 줄 알았더니,
일년에 4번이면 다행이라니... 젠장~
다른 상황(?)에선 잘 된다라는 건데...... 흠.....
2. 돼지고기, 미역, 마늘, 브러셀스프라웃 최대한 많이 드시고,
3. 닥치고 스퀏을 해주시면,
4. 안서던 피너스도 서집니다.
사는게...다~똑같네...요.
저~위에 11년차 2~3일에 한번 하신다는 유부님빼고요.
그럼 가끔 의무적으로 ?? 할라하면 발기가 되지않죠..
그럼 서로 뭔가 소원해지면서 더 안하죠..
개선하고 싶으면 오전?풀발기시...해보시고..안되면 약먹고 몇번 하다보면..
성적으로 보이게 되죠..그럼 다시 연애하듯?
결론 습관입니다.
동감입니다. 시간 정해서 데이트하기, 손잡기 , 호텔 예약하기 등으로 연애를 새로 시작한다 생각하고 중단기 플랜을 짜서 실행...
다른데서 풀고 계신듯 하네요 ..
그냥 다른데서 안풀면.. 저절로 해결되지 않을까요 ..
섹스리스는 이혼 사유는 안된다고 들었던거 같기는 한데.
정말 다들 이러시는지 저는 농담처럼 쓰여진 글에서 괜히 진진해 집니다.
아님 다른 상대와는 한다는건지....요?
부끄러워 말고 치료 받으면 좋아지는 걸로 알고 있으니 치료받으세요
와이프 분이 손만 대도 엄청 싫어 한다는 군요 ...
둘째 가지고 한 2년 동안 관계 없다가, 한번 관계에 셋째 생기시고, 그뒤로는 아예;;;
이분은 성욕은 엄청 나신데 와이프 분이 저러셔서.. 엄청 힘들어 하시네요..
이런 분도 있더군요.
어쩔 수 없는일.
- 연예+ 결혼 18년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