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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남편이 24년 만에 술을 먹습니다.jpg
52
96
퀘스트바이
56,669
2020-12-16 13:24:25
223.♡.10.180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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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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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63.227
12-16
2020-12-16 13:25:51 / 수정일: 2020-12-16 13: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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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빠라는 역할의 삶
참 쉽지 않네요..
황야의노숙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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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174
12-16
2020-12-16 1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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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닉
님
그래서 제가 연애를 안 합니다! 데헷!
ㅋㅋㅋㅋ
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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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30.245
12-16
2020-12-16 13:26:03 / 수정일: 2020-12-16 13: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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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치찌개에 세상 좋다는 트러플 송이버섯 푸아그라 굴비 소고기 돼지고기 다 넣어주심이...
방탄견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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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8.30
12-16
2020-12-16 1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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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라삼이
님 그럼 맛없어요 ㅠㅠ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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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59.105
12-16
2020-12-16 13: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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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삼이
님 감동받는 와중에 죄송하지만 그건 좀... 선넘네(둘리짤 소환!)
귀태건희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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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7.53
12-16
2020-12-16 13: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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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라삼이
님 장어가 빠졌... 셋째 가즈아...
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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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2.97
12-16
2020-12-16 13: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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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무장원소걸아
님 아빠 힘내세요
CaptainDOM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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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09.187
12-16
2020-12-16 13: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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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삼이
님
비싸니까 이 정도만...
짱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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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8
12-16
2020-12-16 17:05:14 / 수정일: 2020-12-16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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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aptainDOMADO
님 궁금해서 계산 좀 해봤네요.
성분 함량 퍼센티지를 무게로 한거라고 가정하고
130그램 감자칩 한봉지 단위로 만든다고 할때
130그램짜리 트러플 오일을 사용하여 만들수 있는 감자칩은
100 / 0.0000007 = 142,857,142
즉, 130그램짜리 트러플 오일이면 1억 4천만 봉지의 감자칩을 만드는게 가능하군요!
거꾸로 말하면 18571톤의 감자칩을 생산할때 130그램의 트러플 오일을 넣으면 되요!
트러플 오일이 얼마나 쳐비싼지는 모르겠으나
1억 4천만원이 넘을리는 없으니.. 한 봉지당 1원도 안되는 트러플 오일을 넣었을텐데
차라리 봉지에 저렇게 길게 적는 잉크값 비용이 더 들었을듯...
엔티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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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197
12-16
2020-12-16 1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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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짱구아빠
님
이정도면 그냥 트러플 생산하는 농가에서 트러플 씻은 물 받아다가 만드는게 더 함유량 높을 듯..
내일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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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02.78
12-16
2020-12-16 19: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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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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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0.138
12-16
2020-12-16 13: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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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Chaos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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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9
12-16
2020-12-16 13: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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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이네요
담백한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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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253
12-16
2020-12-16 13:28:08 / 수정일: 2020-12-16 13: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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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용이 이래요. 제목은 뭔가 막장일 줄 알았는데... 딸하나 아들하나 키우는 입장에서 감동적이네요.
너구리댕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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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23.32
12-16
2020-12-16 13:28:33 / 수정일: 2020-12-16 1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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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결혼식에 늦게 도착하며
아빠 : 손녀가 시집갈때까지 술을 끊겠네
이게 예전에 제감동뺏어먹은 원글의 베댓으로기억...합니다
아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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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253
12-16
2020-12-16 13: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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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시 술과 담배는 끊는게 아닌 참는 것....
난이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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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6.196
12-16
2020-12-16 1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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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음이 전달되면 뭘 차려주든 남편 분도 큰 감동일 듯 합니다.
DR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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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9.198
12-16
2020-12-16 13: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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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부모 복을 제대로 받고 태어난거 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pO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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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3.249
12-16
2020-12-16 1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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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푠: 바깥에서 술 다 깨고 집에 들어가느라 24년 개고생했네 (후아~~~)
(뭔가 이런 걸 기대했는데...)
gen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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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12.180
12-16
2020-12-16 1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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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오기로 끊었네요
그래서 더 슬프게 읽힙니다
24년간 남편 마음을 풀어주지는 못했는지
아니 그것조차 받아들이지 못할만큼 큰 상처였을지도
__UnkNow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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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6
12-16
2020-12-16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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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글래머
님
남편분이 아내분에 대한 미안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그렇게 했다고 느껴지진 않으신가요?
남편분의 오기로 느껴지신다니 씁쓸하네요.
gen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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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12.180
12-16
2020-12-16 13:53:17 / 수정일: 2020-12-16 13: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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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UnkNowN__
님 당연히 그렇게도 느꼈습니다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자신에 대한 자책이 더해져서 그런 다짐을 하게 되었겠죠
그 오기를 비뚤어진 반항의 의미로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24년간 금주하는건 보통의 자제력을 되는게 아니잖아요
이 글을 두번째 보는데 두번째는 다른 느낌도 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너무 부정적인 댓글로 보여서 첨언해봅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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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9.43
12-16
2020-12-16 15: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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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__UnkNowN__
님 오기가 있어야 저정도 가능할 듯 한데요. 오기가 마냥 나쁜 단어는 아니죠.
식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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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9.214
12-16
2020-12-16 19: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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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UnkNowN__
님 좋은뜻으로의 오기를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카슨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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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217
12-16
2020-12-16 13: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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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와이프가 진통을 오래해서.....
그 사이에 옆에서 잤다고 .....
아마 죽기전날까지 욕먹을것 같습니다-_-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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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20.28
12-16
2020-12-16 1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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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도슨
님
저는 와이프 진통할 때 병원가는 차에서 교통신호 잘 지켰다고.. 그걸로 13년째 욕먹고 있어요..
새벽 2시에 차 한대도 없는 한적한 도로였는데.. 와이프 옆에서 애 나온다고 소리지르는데...
교통 법규 너무 잘 지키고 제한속도도 지키면서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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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9.41
12-16
2020-12-16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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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도슨
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아이 낳기 2일 전에 사우디에서 귀국해서 새벽에 병원 갔는데... 잠깐 졸았다고 매번 욕먹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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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65.222
12-16
2020-12-16 1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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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울 애 낳을 때 회사 불려가서 업무 인수 인계하고
애 낳기 10분전에 산부인과 도착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퇴직한 부장 아저씨가 이해가 안된다는....
빨리 인수인계하고 가라고....
(참고로 쓰잘데 없는 미팅 때문에 애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갔었습니다.)
SHIP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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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31.97
12-16
2020-12-16 1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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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만에 복수한썰 푼다.
카슨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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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217
12-16
2020-12-16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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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클리앙인줄 알았더니 그건 아닌가보군요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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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2.90
12-16
2020-12-16 16: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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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저한테 속으로 그랬습니다. '니는 아빠 맞나?' ... 저를 부끄럽게 하는 글입니다. 좋은 글이구요.
간장새우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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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4.230
12-16
2020-12-16 1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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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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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9.52
12-16
2020-12-16 17: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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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으아니ㅋㅋㅋㅋ
엔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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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020-12-16 17: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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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새우덮밥
님
내 감동 ㅠ
apple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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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59.70
12-16
2020-12-16 2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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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새우덮밥
님 내가 24년동안 술 몰래 마신거 한번도 안들킨썰 푼다
Men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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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62.85
12-16
2020-12-16 16: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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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는 처음에 이걸 봤을때도 감동 보다는... 너무 슬프던데요. 이제와서 미안하면 되는건지...
nomar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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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35.10
12-16
2020-12-16 16: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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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로서 얼마나 많이 참았을지 대단하시네요.
17년 피운 담배는 끊은지 10년이 넘었지만
술을 안좋은거 알면서도 정말 끊는건 상상할수도 없는데..
하늘에조각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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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06.211
12-16
2020-12-16 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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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에 김치찌개 있어요.그대로 만들어주세요.멋진 남편,아빠에게~~
아빠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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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04.90
12-16
2020-12-16 17: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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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와이프님이 보면 바로 금주의 압박이 들어올거 같네요..ㅜ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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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9.34
12-16
2020-12-16 1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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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읽었을 뿐인데 눈물이 나죠?
아빠들 ~ 힘내자구요~
일용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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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2.207
12-16
2020-12-16 1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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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비가 오네요
a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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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42.45
12-16
2020-12-16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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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분 낳는날에 문제가 됐으니 둘째 아들 장가갈때까지여야 하는거 아니....
삭제 되었습니다.
별명이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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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020-12-16 18: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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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넘게 술만 마시고 있는 저 자신을 반성.. 하고 싶지만..
abc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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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8.87
12-16
2020-12-16 1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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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많은 분들이 그렇게 결혼을 말리는 겁니다
맑은마음푸른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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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020-12-16 18: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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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느껴지네요.. 아빠란 무게가 많이 무겁죠
몹쓸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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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77.111
12-16
2020-12-16 18: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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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uuh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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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34.135
12-16
2020-12-16 18:56:26 / 수정일: 2020-12-16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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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유치고는
왜 고집스럽게 끊은지 이해가 안가네..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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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9.124
12-16
2020-12-16 1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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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노인
님 내가 둘째낳고 했던 모든 말이 이 사람한테는 비수가 되었었나보구나.. 라고 쓴거보니 아내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모질게 말했나보죠.
볶은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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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235
12-16
2020-12-16 1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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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노인
님 자신 스스로가 용서가 안된거죠. 아무리 일이 먼저라고 해도... 그래도 그래서는 안되는날이 당사자에게는 있는 법이니까요.
강아지밟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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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8.170
12-16
2020-12-16 2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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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노인
님 신념이란게 그리 거창한게 아니더라고요,,, 본인의 결심이 곧 신념이죠^^
두발뻗고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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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1.15
12-16
2020-12-16 19: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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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을 그러고도 변변한 이해도 한 조각 위로도 받지 못하는 남편이 가엾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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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196
12-17
2020-12-17 08: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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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꾹스
님 저도요.. 가엾네요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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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연애를 안 합니다! 데헷!
ㅋㅋㅋㅋ
비싸니까 이 정도만...
성분 함량 퍼센티지를 무게로 한거라고 가정하고
130그램 감자칩 한봉지 단위로 만든다고 할때
130그램짜리 트러플 오일을 사용하여 만들수 있는 감자칩은
100 / 0.0000007 = 142,857,142
즉, 130그램짜리 트러플 오일이면 1억 4천만 봉지의 감자칩을 만드는게 가능하군요!
거꾸로 말하면 18571톤의 감자칩을 생산할때 130그램의 트러플 오일을 넣으면 되요!
트러플 오일이 얼마나 쳐비싼지는 모르겠으나
1억 4천만원이 넘을리는 없으니.. 한 봉지당 1원도 안되는 트러플 오일을 넣었을텐데
차라리 봉지에 저렇게 길게 적는 잉크값 비용이 더 들었을듯...
이정도면 그냥 트러플 생산하는 농가에서 트러플 씻은 물 받아다가 만드는게 더 함유량 높을 듯..
ㅋㅋ
아빠 : 손녀가 시집갈때까지 술을 끊겠네
이게 예전에 제감동뺏어먹은 원글의 베댓으로기억...합니다
(뭔가 이런 걸 기대했는데...)
그래서 더 슬프게 읽힙니다
24년간 남편 마음을 풀어주지는 못했는지
아니 그것조차 받아들이지 못할만큼 큰 상처였을지도
남편분이 아내분에 대한 미안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그렇게 했다고 느껴지진 않으신가요?
남편분의 오기로 느껴지신다니 씁쓸하네요.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자신에 대한 자책이 더해져서 그런 다짐을 하게 되었겠죠
그 오기를 비뚤어진 반항의 의미로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24년간 금주하는건 보통의 자제력을 되는게 아니잖아요
이 글을 두번째 보는데 두번째는 다른 느낌도 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너무 부정적인 댓글로 보여서 첨언해봅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그 사이에 옆에서 잤다고 .....
아마 죽기전날까지 욕먹을것 같습니다-_-
저는 와이프 진통할 때 병원가는 차에서 교통신호 잘 지켰다고.. 그걸로 13년째 욕먹고 있어요..
새벽 2시에 차 한대도 없는 한적한 도로였는데.. 와이프 옆에서 애 나온다고 소리지르는데...
교통 법규 너무 잘 지키고 제한속도도 지키면서 갔다고....
애 낳기 10분전에 산부인과 도착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퇴직한 부장 아저씨가 이해가 안된다는....
빨리 인수인계하고 가라고....
(참고로 쓰잘데 없는 미팅 때문에 애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갔었습니다.)
내 감동 ㅠ
17년 피운 담배는 끊은지 10년이 넘었지만
술을 안좋은거 알면서도 정말 끊는건 상상할수도 없는데..
아빠들 ~ 힘내자구요~
왜 고집스럽게 끊은지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