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에 어떤 오해들이 있었는지느 차치하고
김엄마의 공개질의 후 이작가가 서브?토스? 손발을 맞춘듯한 발언들을 듣고 아~이게 뭐지라는 기분이 들더군여
김엄마가 이작가의 미르미디어 방송에 출연한 뒤로부터 그 전의 김엄마와의 묘한 이질감도 느꼈구여
지금 이 글의 모든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다른분들과 당연히 생각이 다를 수도 있음을 압니다..만
그래도 꼭 하고싶은 말은..
이작가 이동형씨에게는 김어준에 대한 어떠한
자격지심?열등감 같은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좀 전에도 썼지만 당연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도 한번 생각해보자면 이작가정도 통빡이 굴러가는 사람이 지금 이시기에 왜 김엄마를 말리지않고
같이 꿍짝을 맞추면서 이 난리를 만들어 냈는가?입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710
링크에 기사에 보시면 김엄마는 총수전화도 안받는다고 합니다
봉도사때야 그런 사정이 있어다고 하지만 지금은 대체
왜 이렇게 된걸까여?
자격지심?열등감 같은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라니요??
이런 선동에 넘어갈 꺼라 생각하시는건요?
김용민 PD는 광복절 집회 설명을 위해 뉴스 공장에 나왔었습니다. 오랫동안 김어준과 통화 하지 않는 사이라면 그때 스튜디오에 나왔을까요?
그리고 김어준을 언급한건 주진우 기자의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거짓이 거짓을 낳고 결국엔 진실이 밝혀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상황에서 주기자 쉴드쳐줄려고 김용민, 이동형까지 까는 글들은 정말 문제 있다 봅니다. 김용민, 이동형은 민주진영 프리라이더 였습니까?
그 가치는 누가 판단하는겁니까? 다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자신의 일하는거고 결코 작은일 아닙니다.
김용민, 이동형씨가 제시 하는 문제가 다 사실이여도 전혀 상관없는 일인가요?
사실이라면 온 지지자가 합심하여 검찰개혁 외칠때 뒷통수 친거데요. 조국장관 가족들 쓰러져 갈때 같이 괴롭힌건데요. 전 이게 지금 미치도록 괴롭습니다.
이상호 관련한 것도... 결국 윤석열 만난 후 바로 이상호에게 전화한 것에 대해선 부정하지 않았으니 그 타이밍과 발언에 대해 김용민과 이동형이 의구심을 가지는 것도 이해해야지 않겠습니까?
아직 모든 것이 명확하진 않지만 어쩌면 이런 상황이기에 얘기를 꺼내는게 더 낫다고 생각돼요. 어찌 정리될 지는 모르지만. 다만 지지자들의 마음 다치는 것이 우려될 뿐이네요. 다같이 웃을 날을 기대해봅니다.
제기된 문제가 검찰개혁과 관계가 없나요? 사실이라면 충분히 지금 제기할수 있는 문젭니다.
조국장관님 검찰개혁하려 하다 온통 상처만 입고 내려오셨는데 그동안 주기자가 제기된 문제처럼 처신했다면 문제가 아닌가요? 추장관님이 싸우실때까지 이어졌답니다. 문제가 아닌가요?
제가 개인적으로 주기자가 윤석렬 비판하는 멘트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개인적인 의견 생각도 드러내지 못하게 하시는건 뭐라고 해드릴까여?
함부로 넘겨짚지 마세요.
김어준도 전화했다던지 이런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도 않은 전화를 받으라니..
그러니 손혜원의원이 연기로 보는거죠..
거기다 다른 스피커들도 한마디씩 하려는거 이동형이 다 말렸습니다.
지금 며칠 지나서 보세요. 애먼 스피커들 다 한마디씩 하는데, 도대체 이건에서 이동형에 나쁜 감정 가질게 뭡니까?
그럼 이 시국 이 상황에 알만한 사람들이 이런 일을 판을 벌린거에 아무런 말도 못합니까?
그냥 그 들끼리 모여서 지지고볶든지 이런식으로 공론화시키고 판벌리는건 그냥 쳐내고 매장시키겠다고 여겨지는데 다시 말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 꼭 이랬어야 되는겁니까?
말이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