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까지는 공익적인 목적이지'만'
앞으로 무슨 잘못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 유튜버 중에서 잘못하고 있는 채널이 얼마나 많고, 거짓말 해대는 채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채널들은 놔두고, '앞으로' 무슨 잘못을 할 지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식의 보도는 올바른 일일까요?
현재 잘못한 일이 없는데, 기사에서 '앞으로' 할 수 있는 잘못으로 피의자 다루듯이 저지르지 않은 '죄'를 다루면서 비판 기사를 낸다....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 유튜버의 많은 구독수는 돈이 되기 때문에..
---> 공익 목적의 고발을 하는 유튜버가 앞으로 구독자수가 늘어나서 돈을 많이 벌게 되면 '(욕심이 생겨) 더 자극적인 컨텐츠를 만들 수 있고' + '이게 제대로 된 검증이 안되었을 수도 있어서' 문제라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미래 예언적 죄를 따지는 것도 문제지만..
방송국도 동일하게 '돈'을 벌고 있으면서,
개인이 '돈'을 버는 것을 마치 문제처럼 접근하는 것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3. 개인이 검증하니깐 팩트나 정확도에 떨어질 수 있어서..
---> 팩트를 이야기하면서, 팩트를 구겨넣는 발언을 하더군요. 사망여우가 지금까지 팩트가 아닌 사실을 이야기 한 게 없고, 사망여우가 했던 고발의 역할을 언론이 제대로 수행하지 않아놓고는... 남이 하니깐 별 거 아닌 것 처럼 이야기 하는 것....정말로 기본적인 사고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PS) 무엇보다도, 언론이 공정했다면..
그리고, 애초에 보도가 '사망여우'님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피소의 건이라면.
대체 왜 피소되었고, 그 피소가 정당한 지를 다뤘어야 합니다.
애초에 공정한 보도 였다면 말이죠....
사실적시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면 얼마나 보겠어요? 뒤가 구린 정치인이나 공무원은 사실적시 공표가 무섭죠.
본인들은 박진성 시인에 대한 무고 사건에 사과와 배상을 했나요?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닌가요 ㅋㅋ
죄다 검사한테 적용하면 딱 맞는 소린데 ㅋㅋㅋ
1. 앞으로 기소결정권으로 무슨 악행을 헐지 모르고...
2. 기소결정권은 전관결탁을 통해 떼돈을 벌기 때문에...
3. 기소결정권을 일부 검사가 결정하는게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아예 사망여우님 프로 하나 편성해봐 그 방송국에서 하는 용두사미 르포 프로들 보다 훨씬 나을거니까. ㅋㅋㅋ
역시나 기레기 답습니다 ㅂㅅ새끼들
자기 이름 걸고 방송하는 건데 실망이네요.
/samsung family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