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응원을 드려도 모자르고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꼭 지금의 장관님의 희생이 재평가될 날이 올 거라 믿어요. 내딛는 걸음걸음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똑이니끼니딱이야요
IP 220.♡.75.69
12-03
2020-12-03 08:25:32
·
잘 버텨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추미애 장관님 무한 지지합니다.
IP 121.♡.62.72
12-03
2020-12-03 08:26:14
·
감사합니다.
키우드
IP 106.♡.64.96
12-03
2020-12-03 08:26:42
·
우리가 같이 갑니다!!!
portaugust
IP 39.♡.112.118
12-03
2020-12-03 08:26:46
·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sang
IP 211.♡.199.40
12-03
2020-12-03 08:27:08
·
흔들리없이 가세요!!!! 뒤에서 지지하고있네요!!!!!
wandocom
IP 116.♡.24.4
12-03
2020-12-03 08:27:09
·
이번에도 밀리면 검찰개혁은 영원히 없다고 생각 합니다!
OOPS!
IP 112.♡.76.52
12-03
2020-12-03 08:27:16
·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격하게 응원합니다!
레이디혜원
IP 106.♡.11.69
12-03
2020-12-03 08:28:44
·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르브롱제임스
IP 175.♡.27.117
12-03
2020-12-03 08:29:35
·
추장관님 힘내세요!!
우리 국민들이 함께 하고 있으니 그 길 쭉 나아가시죠!!
노을이네
IP 121.♡.157.135
12-03
2020-12-03 08:29:38
·
국민과 함께 나아갑시다. /Vollago
플라잉바이크
IP 1.♡.69.25
12-03
2020-12-03 08:30:37
·
감사합니다. 적극지지합니다.
가짜힙합
IP 39.♡.24.188
12-03
2020-12-03 08:30:45
·
페이스북 가서 응원 댓글 달아드려야겠어요
algrtr74
IP 59.♡.223.108
12-03
2020-12-03 08:33:53
·
힘내세요 추장관님 ~!
꽁꽁냥꽁꽁냥
IP 118.♡.41.109
12-03
2020-12-03 08:34:39
·
할수있는게 응원뿐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ㅠ 힘내세요 추장관님
네오마야
IP 39.♡.175.188
12-03
2020-12-03 08:35:41
·
힘내세요~!~!!!!
퉁만이
IP 125.♡.1.169
12-03
2020-12-03 08:38:58
·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재활두꺼비
IP 118.♡.76.150
12-03
2020-12-03 08:39:52
·
응원합니다.
YODA
IP 121.♡.98.251
12-03
2020-12-03 08:41:08
·
적극 공감 & 지지합니다!
abelkang
IP 211.♡.159.37
12-03
2020-12-03 08:41:33
·
응원합니다
shorty67
IP 223.♡.33.235
12-03
2020-12-03 08:43:28
·
추장군 진짜..ㅠㅠ
Real_G
IP 1.♡.79.87
12-03
2020-12-03 08:46:21
·
응원합니다!!
나이스박
IP 59.♡.135.116
12-03
2020-12-03 08:47:14
·
든든하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gammaray71
IP 210.♡.16.227
12-03
2020-12-03 08:49:31
·
추장관님 화이팅입니다!!
유치천년봉이아빠
IP 218.♡.73.197
12-03
2020-12-03 08:52:13
·
응원합니다
이재명비어천가
IP 218.♡.33.154
12-03
2020-12-03 08:57:55
·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GodBeWithYou
IP 118.♡.9.99
12-03
2020-12-03 09:03:34
·
<p>응원합니다</p>
IP 223.♡.210.248
12-03
2020-12-03 09:15:13
·
변함없이 끝까지 응원합니다
galguri
IP 223.♡.90.33
12-03
2020-12-03 09:22:06
·
응원합니다
소소하게
IP 220.♡.175.187
12-03
2020-12-03 09:24:41
·
멋집니다 장관님!!
우리
IP 14.♡.155.156
12-03
2020-12-03 09:41:08
·
적폐의 앞잡이 검찰당 깨부수자 프랑스 혁명때도 법복귀족이 가장 악질이었다
바이마이프렌드
IP 223.♡.8.208
12-03
2020-12-03 09:44:06
·
역시 추다르크! 흔들림 이기고 맞바람 헤쳐가며 지지합니다.
carrot@@
IP 183.♡.248.88
12-03
2020-12-03 09:49:06
·
추미애 대장군!!!!!
쭈쭈봉
IP 59.♡.48.66
12-03
2020-12-03 10:12:44
·
칼춤춰주세요 지지합니다
한땀
IP 58.♡.107.180
12-03
2020-12-03 10:15:11
·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면 큰 힘이 되어드릴 수 있을까요.. 오늘도 굳건히 지지합니다.
Laksa
IP 49.♡.61.248
12-03
2020-12-03 10:29:43
·
주미애 장관의 결연한 의지에 한 명의 시민으로서 격한 지지를 보냅니다. 부디 검찰개혁이 완수되는 날까지 용맹함과 건강을 잃지마시기 바랍니다.
짱똘이27
IP 121.♡.32.133
12-03
2020-12-03 10:31:52
·
감사합니다. 추미애 장관님 진심으로 응원 합니다.
ARobin
IP 221.♡.168.86
12-03
2020-12-03 10:32:21
·
여론조사에 진보층 지지자들이 점점 지겹고 짜증나서 지지를 안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하는데...그것이 언론과 야당이 원하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조국 장관이 불쏘시개 역할로 가족이 희생하며 고통을 받고 있고, 추장관도 가족이 괴롭힘을 당하면서까지 버티고 한발 전진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지치 말고 더욱 강력하게 지지해 나가야겠습니다.
IP 180.♡.27.22
12-03
2020-12-03 10:32:23
·
그저 빛 !!!!!!!!
Wesley
IP 106.♡.100.27
12-03
2020-12-03 10:36:08
·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audience
IP 58.♡.169.79
12-03
2020-12-03 10:37:26
·
여윽시 추다르크~~~핵사이다네~~~
IP 211.♡.110.112
12-03
2020-12-03 10:39:33
·
추장관님 응원합니다!!
어사문수99
IP 58.♡.161.118
12-03
2020-12-03 10:41:39
·
추미애 장관님의 검찰개혁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IP 182.♡.227.173
12-03
2020-12-03 10:59:34
·
응원합니다, 장관님.
littlefinger
IP 106.♡.35.57
12-03
2020-12-03 11:04:19
·
너무 걱정마세요. 50% 이상의 국민이 분별력을 가지고 응원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30% 정도의 국민이 이념에, 물질에, 이해관계속에 맹신하고 반대하고 있지만 결국 진리가 승리합니다!
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네요. 추미애 장관님도, 그걸 응원하는 여러분도 다요. 옛날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사유는 책으로도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며 탄핵 밀어붙힌 그 추미애씨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사진을 들고 오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왜 그렇게 당하셨는지 아십니까? 이명박 정부가 검찰을 수중에 넣고 목표대로 주물렀기 때문이에요. 검찰의 개혁을 위해서면 검찰 권한을 줄이던가 해야지, 지금 정권 마음대로 검찰을 주무를 수 있는 선례를 만들고 있는중이라는건 아무도 모르십니까?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 직무정지시키고, 공수처법 개정되면 집권여당 뜻대로 구성될 공수처가 검찰 한층 더 쥐어잡게 되는데. 막말로 다음에 국힘당이 집권하면 이제 검찰은 국힘당 맘대로 움직이게 될텐데 문재인 대통령이든 누구든 노무현 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을꺼라곤 누가 보장합니까?
우리나라 검찰의 모든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권한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권한을 줄이고 힘을 빼면서 정권의 영향을 받지 않는쪽으로 개혁을 해야지, 정권의 의지에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어두면 어떻게 합니까 대체? 그전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돼지저금통도 드렸었고 봉하마을에 제 이름 새겨진 박석까지 있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속터지네요.
Lithium
IP 125.♡.223.200
12-03
2020-12-03 11:50:51
·
바둔님//
weew0110
IP 223.♡.203.191
12-03
2020-12-03 11:52:34
·
@Lithium님 반대되는 의견이 있다면 반박을 하세요. 그냥 하나만 대답해보세요. 국힘당이 집권해서 자기들 수사하는 검창총장 잘라내고 검찰 맘대로 주무르면 용인하실수 있습니까?
weew0110
IP 223.♡.203.191
12-03
2020-12-03 11:54:06
·
@Lithium님 아무리 생각해도 단순한 어그로가 아니라 논리를 갖춘 주장에 대한 빈댓글은 '할말도 없고 반박할 논리도 없지만 난 니말이 맘에 안들어' 일뿐인것 같네요. 제 말에 대체 어디가 틀렸습니까?
faxi16599
IP 114.♡.60.158
12-03
2020-12-03 11:54:56
·
@바둔님 문단이나 제대로 나눠주세요.눈 아파서 패쓰
Lithium
IP 125.♡.223.200
12-03
2020-12-03 11:56:56
·
바둔님//
weew0110
IP 223.♡.203.191
12-03
2020-12-03 11:57:08
·
@베이스라인님 나눠드렸습니다. 제발 한번이라도 생각을 다시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원했던 검찰의 중립성이라는게 이런건줄 아십니까? 정권에 약해진 검찰이?
weew0110
IP 223.♡.203.191
12-03
2020-12-03 11:59:53
·
@Lithium님 정말 반박할 말이 없으신가보네요. 알겠습니다
네오치이타
IP 211.♡.148.183
12-03
2020-12-03 12:00:25
·
@바둔님
faxi16599
IP 114.♡.60.158
12-03
2020-12-03 12:00:55
·
@바둔님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돼지저금통도 드렸었고 봉하마을에 제 이름 새겨진 박석까지 있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속터지네요./
공치사 많으신 분으로 메모합니다.
차가운용암
IP 211.♡.118.64
12-03
2020-12-03 12:04:06
·
@바둔님 추미애 장관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윤짜장을 잘라내려고 하고 있는 겁니까? 편파수사하고 봐주기 수사하니까 총장직 수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고 실체적 증거가 있으니까 직무배제를 하는거죠. 님 말은 윤짜장이 현정부와 집권여당에 협조 안하니까 아무런 죄도 없는데 잘라내고 있다고 하는 거잖아요. 님 주장의 근거가 잘못됐어요.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04:10
·
@베이스라인님 그러세요.... 무작정 일베충으로 매도받을것 같아 있는 사실 그대로 쓴건데 참 맹목적이시네요. 누구라도 논리를 가지고 반박하실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07:08
·
@차가운용암님 윤총장이 그정도로 잘못이 있다는 얘기도 솔직히 황당하긴 하지만 그렇다칩시다. 그정도로 잘못을 했다고 쳐요. 그러면 대통령이 잘라내면 되는겁니다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부담을 지고.
검찰총장은 원래 그런자리고 그래서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에게 이런식으로 대했던 선례가 없는겁니다. 왜냐구요? 이런선례가 만들어진순간 이제 검찰을 정권이 부리기 너무나도 쉬운 개가 되니까요! 윤총장이 정확히 뭘 잘못했는지 언급만 해주시면 제가 그것도 다 반박해드리겠습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08:33
·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다르크 추다르크 하시는데,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밀어붙인 그사람을 뭘 믿고 그렇게 지지하시는지 정말 속터지고 황망합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시키는거 잘하니까 우리편 같나요? 오히려 누구보다 경계하고 조심해야할 인물을....
@바둔님 "논리" 운운하는 것에서 한마디로 어이없음. 자, 잘 생각해 보세요. 님 말고 민주당 지지자 대개는 지금 추장관님 응원하죠? 근데, 님은 안 그렇죠? 지금 다수의 사람들이 다 바보 같고 '종교적 광신'에 빠진 거 같죠? 근데, '종교적 광신'은 님이 빠진 거예요.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했던 인간 추미애에 대한 혐오로 지금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자, 여기까지는 님이 진짜 돼지 저금통 모으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데에 대한 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대한 답이고요.
사실 님은 그냥 작업자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글투가. 혹시나 해서 댓글 답니다. "논리' 됐습니까? 어디서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요 팔기는. 하려거든 그냥 님의 주장만 펼치세요.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35:31
·
@님 저기... 제 댓글을 좀 잘 읽어보세요... 국힘당에서 정권 잡고, 자기들 수사하는 검찰총장 직무정지시키고, 검사 좌천시키고, 그결과로 검찰 장악해서 원하는대로 기소하고 기소안하고 하면 받아들이시겠냐고요. 여기에 말씀하시는 절차와 원칙에 어긋난게 어디있죠? 말씀하시는대로면 총장직무정지, 검사인사권 다 절차와 원칙대로 정권이 임명하는 법무부장관 마음대로인데요?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39:13
·
@Lithium님 작업자 아니구요, 뭐라고 해도 그 의심은 끝없을것 알기에 그러려니 합니다. 박근혜이명박 누구보다 혐오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여태 모든 대통령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다 생각하지만요.
말씀하시는거에는 그냥 니가 추미애 혐오론자다 라는것말고는 정말 논리가 하나도없네요.... 저는 이상황에 대해서 모든 논리가 있지만, 워낙 전방위적으로 여기는 (님이 쓰신 표현을 빌리자면) 조국을 수사했던 인간 윤석렬에 대한 혐오로 지금 제정신이 아닌 님같은 분들이 많기에 제가 먼저 얘기를 다할수 없어서 먼저 꺼내지 않은것 뿐입니다.
간단한거 뭐든 하나만 얘기하시면 다 반박해드릴께요. 님께서 얼마나 (님이 쓰신 표현을 빌리자면) 조국을 수사했던 인간 윤석렬에 대한 혐오로 지금 제정신이 아니신지...
XR360
IP 101.♡.41.105
12-03
2020-12-03 12:39:36
·
「@바둔님」"윤총장이 그정도로 잘못이 있다는 얘기도 솔직히 황당하긴 하지만 그렇다칩시다." 진심인가요? 원글 지저분해 질까봐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무슨 논리 어쩌고... 저도 Lithium님 의견에 한표!
@바둔님 잘못이 없는 청렴한 국짐당 정치인or국짐당 정권측 장관을(그런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밝혀진것도 없는 표창장 의혹으로 검사 수십명씩 동원해서 언플 해가면서 매장시키면 지금처럼 열받아 하진 않더라도(당연하죠 지지를 안하는 당이니까요) 저렇게 하다가 검찰 나가리될텐데...하고 걱정은 해주겠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 이 사태가 벌어진게 검찰이 편향적 수사를 행해서 그걸 바로잡기 위함이고, 개혁을 위해 검경 수사권조정, 공수처 설치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걸 무마시키기 위한 검찰의 표적수사와 언론을 동원한 패악질에서 시작되었다는걸 모르는 이는 여기에 바둔 님 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차가운용암
IP 211.♡.118.64
12-03
2020-12-03 12:41:18
·
@바둔님 추미애 장관은 대한민국 제67대 법무부장관입니다. 67명의 법무부장관 중 비검찰출신은 강금실, 천정배, 조국, 추미애 총 4명입니다. 그 외는 전부 검찰 출신이었죠.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을 직무배제한 사례가 최초인 이유는, 검찰 출신 법무부장관에게 검찰과 검찰 총장은 자기 식구, 자기 가족이며 사실상 같은 조직의 부하이기 때문이며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의 말을 거역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다 한통속이라는 거죠. 그래서 법무부의 탈검찰화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검찰개혁을 위해서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에서 비검찰출신 법무부장관을 임명한 겁니다.
그리고 대단히 착각하시는게 있는데요. 검찰총장을 입맛대로 자르면 정권의 개가 된다구요? 이미 지난 수십년간 검찰은 정권의 개였습니다. 정권의 개노릇을 하면서 권력을 유지해왔는데, 그 권력을 뺏으려 하니까 저렇게 발광을 하는 겁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41:24
·
@Lithium님 그리고 작업 운운하시는데... 작업을 하려면 작업대상이 많은 중도사이트에 가서 하지 여기서 왜 하겠습니까...? 전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여기 계신분들 다들 그럴텐데 그 예전의 전우들이 맹목적인 길에 빠지지 않았으면 해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할 뿐입니다.
@님 검경수사권 조정.... 모두 검찰에서 반대한적은 없습니다. 결국 남는건 조국에 대해 검찰이 표적수사를 했다, 그런것들을 막기 위해서. 그런거죠?
검사는 일반사건만큼 배정되었습니다. 검사가 원래 한 사건당 하나씩 배정되는줄 아시나요.... 다른 사건보다 심각하게 많이 배정되었다면 근거를 가져와서 말해주세요.
밝혀진것이 없다? 그건 어떻게 아시나요? 님의 논리에 따르면 아무것도 꺼릴것이 없어 당당한 조국님께서는 법정에서 모두 묵비권 행사로만 넘어가고 있는것 아시나요?
언론에 흘렸다... 증거 있습니까? 그냥 기레기들이 잔뜩 몰려들어 알아서 채간것에 검찰 책임을 묻는것 아닌가요?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그정도 정보가 안 새어나가는 사건이 얼마나 있다고....
표창장 문제 관련해서는 아직 판결이 난것도 아닌데, 특별한 얘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걸로 뭐라한다, 특별한 얘기가 있으면 언론에 흘렸다.... 뭘어떻게 해야합니까? 최소한 판결은 나고 얘기해야하는것 아닙니까?
표창장 문제에 대해서 뭘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온게 있으면 말해주세요. 팩트체크해드릴테니
낭만검객
IP 103.♡.200.17
12-03
2020-12-03 12:55:25
·
이성적으로 토론할만한 댓글인데, 빈 댓글과 논지에서 벗어난 댓글로 공격만 있고... 아쉽네요. 라고 쓰다가 가입입을 보니 10월 30일이군요. -_-;;;;;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57:20
·
@차가운용암님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을 직무배제한 사례가 최초인 이유는, 검찰 출신 법무부장관에게 검찰과 검찰 총장은 자기 식구, 자기 가족이며 사실상 같은 조직의 부하이기 때문이며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의 말을 거역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뇌피셜이네요. 근거가 있나요? 애초에 근거가 있을 수 없는 주장이네요. 기존에 검찰개혁의 주요 골자가 검찰총장 임기보장이었던건 알고 계십니까? 이건 역대 모든 정부의 검찰개혁 주장시 흔히 나왔던 얘기라 검색만 하셔도 나옵니다. 물론 최근에는 반대 얘기만 나오겠지만요...
정권의 개노릇을 하면서 권력을 유지해왔는데, 그 권력을 뺏으려 하니까 저렇게 발광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검찰총장 바꾸면 검찰권력이 줄어듭니까? 오히려 집권정부가 '언제든 갈아치울수 있으니 말잘 들어라'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셈이죠.
권력 뺐으려면 수사권 조정하고 검찰권한 줄이면 된다니까요? 조국 전장관 물러난 이후에도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었습니까? 검찰은 여기에 반대도 안하고 반대할 능력도 없어요 입법과정이니.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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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검객님 그전부터 눈팅은 꾸준히 해왔는데,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서 가입해서 오래 기다렸습니다. 상식적으로 작업 얘기를 하시는게 이해가 안돼요. 님같으면 중도세력 많은곳에서 작업을 하지, 클리앙에서 하겠습니까? 들이는 시간에 비해서 몇명이나 작업 당한다고요...
@낭만검객님 민주당 지지자와 추장관님 지지자들을 향해 'ㅋㅋㅋ' 거리며 "정치가 종교" 운운한 사람입니다. 작업자일 확률이 높아요.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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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하도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키고, 이제는 검찰개혁이라면서 오히려 역행하는 그 추미애 장관에 추다르크라고 연호하는게요. 정치가 종교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안한것 같은데, 제가 아닌 다른 가상의 누군가와 싸우시고 있는것 같아요.
하실 말씀이 없으면 작업자라 하실 것은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효율 안나오는곳에 정성스럽게 작업할 인간이 읺다고 생각하시다니.... 참 서글프네요
@바둔님 검찰의 '검사동일체' 는 아세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뇌피셜이라고 치부하는 상대와 대화를 이어가는 건 불가능합니다. 검찰 개혁의 주요골자가 검찰총장의 임기 보장이라구요? 누가 그래요? ㅋ 저도 님 좀 따라할게요. 뭐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그 임기 보장이란게 불법을 저질러도 다 무마되는 절대 방어막인가요? 절대방어가 가능한 면책특권을 줌으로써 외부 세력의 압박으로부터 독립된 수사가 가능하게 한다 뭐 이런거예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우리나라의 그 어떤 직책도 해당 업무 유지를 위해 불법을 용인해주는 직책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 제도가 있다면 그건 위헌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검찰총장 바꾸면 검찰권력이 줄어듭니까? '
님은 자꾸 현재 추장관의 윤짜장 직무배제가 검찰 옥죄기라고 주장하는데요. 그게 아니라니깐요. 잘못이 있으니 그 잘못에 대한 적법한 절차를 진행하는 것 뿐입니다. 님은 자꾸 '집권여당과 현정부가 검찰을 길들이기 위해 윤짜증을 압박하는거다' 라는 논리를 바탕으로 사안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전 그게 아니라고 위에 말했고. 결국엔 또 같은 논리의 반복이시네요.
본인 주장만을 하려고 다른 부분을 죄다 무시하는 주장 패턴을 버리셔야 대화가 됩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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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딴글에서 쓴 것까지는 기억 못했네요. 딴글까지 가져와주시다니 관심이 정말 많으시네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지만, 제 말에 반박하실 논리하나 없으시면서 맹목적으로 빈댓글 다시고 비웃으시는거보면 그런 생각이 들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바둔님 작업자께서 이틀 전에 쓴 건데, 기억을 못 해요..? 하도 여러 곳을 다니며 이곳 저곳에 포스팅을 정신없이 하며 작업하거나, 한 아이디로 여럿이 쓰다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자, 대화는 여기까지고, 이제부터는 빈댓으로 갑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3: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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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국힘당 지지안하구요,
첫번째 기사는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는데 무슨..... 13만명 경찰에게 전면적인 수사권을 주면 검사 13만명이 새로 생기는 것이라는 부분 제대로 안보셨나봐요. 합리적인 검경수사권 조정을 해야죠. 그리고 저걸 윤석렬이 반대했나요?
두번째 기사는 공수처 관련인데, 공수처는 반대한다니까요? 그건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검찰 목줄잡는 기관입니다. 국제적으로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집단입니다. 검찰의 독립성과 완전 상반되는 기관이에요. 제가 공수처를 검찰에서 찬성했다는글은 한번도 안 썼는데, 잘 읽어보시고 물타기 같은 말 쓰시기 바랍니다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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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네 제가 무슨말을 해도 그러실것 압니다. 사실 빈댓글에 화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난 할말이 없고 너의 논리에 반박할 수없지만 니가 싫다!'라는, 토론에 있어서는 거의 극찬 같은거라고 생각해서요... 게임하면서 상대편의 'x발놈아!'는 극찬과 같이 느껴지는 그런거죠. 안녕히 가세요.
IP 106.♡.72.158
12-03
2020-12-03 13: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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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둔님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모두 검찰에서 반대한적은 없습니다. 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는데 아니라고 하신다면 뭐 예 알겠습니다. 그냥 앞으로는 빈댓글만 달아 드릴께요
권력 뺐으려면 수사권 조정하고 검찰권한 줄이면 된다니까요? 조국 전장관 물러난 이후에도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었습니까? 검찰은 여기에 반대도 안하고 반대할 능력도 없어요 입법과정이니.
요렇게 썼는데요... 역시 논리가 없을때는 말꼬리잡기&빈댓글이 최고죠. 혹시 그렇게 잘못쓴적이 있다면 그건 제 실수다만 그걸 지적하고 결국 논리적인 반박없이 끝내시네요. 위에 공수처 쓰긴했네요. 그부분은 실수입니다.
위에도 썼지만
사실 빈댓글에 화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난 할말이 없고 너의 논리에 반박할 수없지만 니가 싫다!'라는, 토론에 있어서는 거의 극찬 같은거라고 생각해서요... 게임하면서 상대편의 'x발놈아!'는 극찬과 같이 느껴지는 그런거죠.
이렇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IP 106.♡.72.158
12-03
2020-12-03 1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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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둔님 네 화나지 않는 빈댓글 앞으로 많이 달아드릴께요. 칭찬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운 클리앙생활 하세요. 칭찬 많이 받으실 분..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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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네 결국 아무 논리없이 맹목적으로만 접근하는 분이신게 아쉽습니다. 님의 빈댓글이 되게 강력하다고 생각하시는게 흥미롭네요. 아마 논리적으로 다른 의견 편 죄로 곧 추방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하지만... 부디 한사람이라도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IP 106.♡.72.158
12-03
2020-12-03 1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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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둔님
낭만검객
IP 103.♡.200.17
12-03
2020-12-03 14: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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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가입일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이야기해볼만한 댓글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ㅋㅋㅋ'를 그렇게 민감하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은 윤석렬이 선을 넘었고, 현재 정권은 절차에 맞춰 정당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봅니다. 국민의힘이라면 이런 절차 안 거쳤을 것이고요.
@바둔님 아래 문장이 잘 이해가 안가요. 저는 현재 정권이 아래 글처럼 개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 등. > 우리나라 검찰의 모든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권한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권한을 줄이고 힘을 빼면서 정권의 영향을 받지 않는쪽으로 개혁을 해야지, 정권의 의지에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어두면 어떻게 합니까
@낭만검객님 어떤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확히 어떤 사건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맞습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 등 하고 있죠. 그럼 이방향으로 계속 더 가면 되는겁니다. 근데 검찰총장이 대통령의 임명직인 법무부장관의 영향을 받거나, 집권여당이 사실상 인사를 결정지을 수 있는 개정될 공수처 같은게 들어서면 검찰은 그냥 정권의 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키는대로 문재인 대통령 퇴임후 노무현 대통령처럼 괴롭힐 수도 있고, 집권세력의 비리는 다 기소안하고....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했던건 대통령이십니다. 결국 이 윤석렬에 대한 모든 혐오는 조국 수사에서 나옵니다. 검찰 지키려고 조국을 수사했다는건데, 사실 이제 아무 상관없습니다. 조국도 물러났겠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는 상관없이 계속 진행될꺼고요. 입법 문제인데 검찰이 어떻게 막습니까. 조국은 죄가 있으면 벌을 받으면 되는거에요. 대체 뭐가 두려워서 법정에서는 모든 진술 다 거부하면서 조사하는것 자체까지 막으려합니까.
@바둔님 사안이나 댓글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객관적으로 다루는 것처럼 행세하는데,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정치적 견해와 입장은 박근혜이명박을 혐오하고, 노무현을 지지하며, 추미애를 믿지 못한다라고 객관성과는 멀게 쓰셨네요? 편을 언급한 것 등 두 사람이 쓰지않고는 쓰여질 수 없는 글을 쓰시네요
성향이 상충한다는 건 어떠한 목적성을 지니고 거짓말을 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에 대해 더 이상 답 안합니다. 저기가서 노세요.
weew0110
IP 223.♡.203.191
12-03
2020-12-03 16:17:13
·
@Suomi님 어디가 성향이 상충하죠...?
노무현을 지지하고 추미애를 믿지 못하기에, 실제적 사실과 논리에 입각해서 지금 검찰개혁이라고 하는것의 부적절한 방향성을 얘기했을뿐입니다. 사실 힘들게 해독해냈는데,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전혀 모르겠네요....
거짓말을 했다면 팩트에 입각해서 어디어디가 거짓말이다라고 하면 될것을, 그걸 못하셔서 저기가서 놀라 하시나요. 그런 답이시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바둔님 정치적 성향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람의 성향과 감정적인 사람의 성향이요 정확히 둘로 무자르듯 나누어지지는 않지만, 객관적인 사람은 님처럼 ‘나 봉하마을 다녀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이명박박근혜를 “혐오하고”와 같이 논리전개 안해요. 유시민 작가와 같은 그런 시선으로 접근하지. 진짜 답글 더 안 답니다. 애쓰지 말고 다른 데 가세요
weew0110
IP 223.♡.202.46
12-03
2020-12-03 16:33:32
·
@Suomi님 네 문제가 뭔지 알겠네요.
객관적인 사람은 님처럼 ‘나 봉하마을 다녀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이명박박근혜를 “혐오하고”와 같이 논리전개 안해요. 라는 뇌피셜 가득하신 생각으로 접근하시니 그런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인게 이명박의 검찰장악입니다. 그리고 그런 검찰장악을 손쉽게 만들 선례와 공수처라는 기관을 만들고 있는것이 지금의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행태라고 생각하고요. 노무현을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이에 반대하는것이 뭐가 불일치인지?
그냥 추미애를 반대하면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이명박 편이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흑백논리자시네요. 말해도 소용없을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ROMEE
IP 106.♡.86.242
12-03
2020-12-03 11:47:22
·
박수를 보내며 응원합니다.
볕든다
IP 117.♡.18.100
12-03
2020-12-03 11:54:47
·
지지합니다!!
잼대리
IP 219.♡.47.25
12-03
2020-12-03 11:57:40
·
꼭 부탁 드립니다!
ID미중년
IP 106.♡.128.228
12-03
2020-12-03 1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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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챠오33
IP 57.♡.36.30
12-03
2020-12-03 12:06:42
·
감사합니다.
HaveQuik
IP 116.♡.220.148
12-03
2020-12-03 12:10:23
·
응원합니다.
혼술회식다좋아
IP 106.♡.64.130
12-03
2020-12-03 12:10:42
·
응원합니다.
나달과페더러
IP 211.♡.135.164
12-03
2020-12-03 12: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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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개가 짖어도 개가 물어도 필요하면 개를 도살장으로 끌고 가야하는 겁니다.
특히나 미친개는 필요시 방망이도 휘둘러야 합니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입니다. 그 권력으로 비헌법적인 권력을 때려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이 구절은 외어야겠습니다
/Vollago
/Vollago
추미애장관님, 박은정 검사님 함내세요.
양심적인 시민들이 함께 전진하고 있습니다.
장관님 늘 감사합니다.
꼭 지금의 장관님의 희생이 재평가될 날이 올 거라 믿어요.
내딛는 걸음걸음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뒤에서 지지하고있네요!!!!!
우리 국민들이 함께 하고 있으니 그 길 쭉 나아가시죠!!
/Vollago
힘내세요 추장관님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프랑스 혁명때도 법복귀족이 가장 악질이었다
오늘도 굳건히 지지합니다.
부디 검찰개혁이 완수되는 날까지 용맹함과 건강을 잃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조국 장관이 불쏘시개 역할로 가족이 희생하며 고통을 받고 있고,
추장관도 가족이 괴롭힘을 당하면서까지 버티고 한발 전진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지치 말고 더욱 강력하게 지지해 나가야겠습니다.
30% 정도의 국민이 이념에, 물질에, 이해관계속에 맹신하고 반대하고 있지만 결국 진리가 승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왜 그렇게 당하셨는지 아십니까? 이명박 정부가 검찰을 수중에 넣고 목표대로 주물렀기 때문이에요. 검찰의 개혁을 위해서면 검찰 권한을 줄이던가 해야지, 지금 정권 마음대로 검찰을 주무를 수 있는 선례를 만들고 있는중이라는건 아무도 모르십니까?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 직무정지시키고, 공수처법 개정되면 집권여당 뜻대로 구성될 공수처가 검찰 한층 더 쥐어잡게 되는데. 막말로 다음에 국힘당이 집권하면 이제 검찰은 국힘당 맘대로 움직이게 될텐데 문재인 대통령이든 누구든 노무현 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을꺼라곤 누가 보장합니까?
우리나라 검찰의 모든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권한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권한을 줄이고 힘을 빼면서 정권의 영향을 받지 않는쪽으로 개혁을 해야지, 정권의 의지에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어두면 어떻게 합니까 대체? 그전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돼지저금통도 드렸었고 봉하마을에 제 이름 새겨진 박석까지 있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속터지네요.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돼지저금통도 드렸었고 봉하마을에 제 이름 새겨진 박석까지 있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속터지네요./
공치사 많으신 분으로 메모합니다.
검찰총장은 원래 그런자리고 그래서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에게 이런식으로 대했던 선례가 없는겁니다. 왜냐구요? 이런선례가 만들어진순간 이제 검찰을 정권이 부리기 너무나도 쉬운 개가 되니까요! 윤총장이 정확히 뭘 잘못했는지 언급만 해주시면 제가 그것도 다 반박해드리겠습니다
상식적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데, 그만두는것도 대통령 뜻에 따라야하지않겠습니까?
그리고,님의 논리에 대꾸 가치 없어 빈댓글 날리는거란거 아셨으면 좋겠네요.님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세요?
이제 답글 그만 다세요.끝!
그니까 결국 제 질문은 이겁니다. 이렇게 절차대로만 하면, 언젠가 국힘당이 정권 잡으면 똑같이 해도 되냐는 겁니다.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반박하실 말씀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님께서 말씀하셨던대로 절차대로 원칙대로 안해왔기 때문에 안좋은 관행과 악습이 생긴거고, 적폐가 퍼져나갔던 것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정권이 마치 검찰을 입맛에 맞게 주무르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씀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사실 님은 그냥 작업자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글투가. 혹시나 해서 댓글 답니다. "논리' 됐습니까? 어디서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요 팔기는. 하려거든 그냥 님의 주장만 펼치세요.
말씀하시는거에는 그냥 니가 추미애 혐오론자다 라는것말고는 정말 논리가 하나도없네요.... 저는 이상황에 대해서 모든 논리가 있지만, 워낙 전방위적으로 여기는 (님이 쓰신 표현을 빌리자면) 조국을 수사했던 인간 윤석렬에 대한 혐오로 지금 제정신이 아닌 님같은 분들이 많기에 제가 먼저 얘기를 다할수 없어서 먼저 꺼내지 않은것 뿐입니다.
간단한거 뭐든 하나만 얘기하시면 다 반박해드릴께요. 님께서 얼마나 (님이 쓰신 표현을 빌리자면) 조국을 수사했던 인간 윤석렬에 대한 혐오로 지금 제정신이 아니신지...
진심인가요? 원글 지저분해 질까봐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무슨 논리 어쩌고...
저도 Lithium님 의견에 한표!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 이 사태가 벌어진게 검찰이 편향적 수사를 행해서 그걸 바로잡기 위함이고, 개혁을 위해 검경 수사권조정, 공수처 설치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걸 무마시키기 위한 검찰의 표적수사와 언론을 동원한 패악질에서 시작되었다는걸 모르는 이는 여기에 바둔 님 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법무부의 탈검찰화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검찰개혁을 위해서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에서 비검찰출신 법무부장관을 임명한 겁니다.
그리고 대단히 착각하시는게 있는데요. 검찰총장을 입맛대로 자르면 정권의 개가 된다구요?
이미 지난 수십년간 검찰은 정권의 개였습니다.
정권의 개노릇을 하면서 권력을 유지해왔는데, 그 권력을 뺏으려 하니까 저렇게 발광을 하는 겁니다.
검사는 일반사건만큼 배정되었습니다. 검사가 원래 한 사건당 하나씩 배정되는줄 아시나요.... 다른 사건보다 심각하게 많이 배정되었다면 근거를 가져와서 말해주세요.
밝혀진것이 없다? 그건 어떻게 아시나요? 님의 논리에 따르면 아무것도 꺼릴것이 없어 당당한 조국님께서는 법정에서 모두 묵비권 행사로만 넘어가고 있는것 아시나요?
언론에 흘렸다... 증거 있습니까? 그냥 기레기들이 잔뜩 몰려들어 알아서 채간것에 검찰 책임을 묻는것 아닌가요?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그정도 정보가 안 새어나가는 사건이 얼마나 있다고....
표창장 문제 관련해서는 아직 판결이 난것도 아닌데, 특별한 얘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걸로 뭐라한다, 특별한 얘기가 있으면 언론에 흘렸다.... 뭘어떻게 해야합니까? 최소한 판결은 나고 얘기해야하는것 아닙니까?
표창장 문제에 대해서 뭘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온게 있으면 말해주세요. 팩트체크해드릴테니
이 부분은 정말 뇌피셜이네요. 근거가 있나요? 애초에 근거가 있을 수 없는 주장이네요. 기존에 검찰개혁의 주요 골자가 검찰총장 임기보장이었던건 알고 계십니까? 이건 역대 모든 정부의 검찰개혁 주장시 흔히 나왔던 얘기라 검색만 하셔도 나옵니다. 물론 최근에는 반대 얘기만 나오겠지만요...
정권의 개노릇을 하면서 권력을 유지해왔는데, 그 권력을 뺏으려 하니까 저렇게 발광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검찰총장 바꾸면 검찰권력이 줄어듭니까? 오히려 집권정부가 '언제든 갈아치울수 있으니 말잘 들어라'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셈이죠.
권력 뺐으려면 수사권 조정하고 검찰권한 줄이면 된다니까요? 조국 전장관 물러난 이후에도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었습니까? 검찰은 여기에 반대도 안하고 반대할 능력도 없어요 입법과정이니.
하실 말씀이 없으면 작업자라 하실 것은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효율 안나오는곳에 정성스럽게 작업할 인간이 읺다고 생각하시다니.... 참 서글프네요
검찰 개혁의 주요골자가 검찰총장의 임기 보장이라구요? 누가 그래요? ㅋ
저도 님 좀 따라할게요. 뭐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그 임기 보장이란게 불법을 저질러도 다 무마되는 절대 방어막인가요? 절대방어가 가능한 면책특권을 줌으로써 외부 세력의 압박으로부터 독립된 수사가 가능하게 한다 뭐 이런거예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우리나라의 그 어떤 직책도 해당 업무 유지를 위해 불법을 용인해주는 직책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 제도가 있다면 그건 위헌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검찰총장 바꾸면 검찰권력이 줄어듭니까? '
님은 자꾸 현재 추장관의 윤짜장 직무배제가 검찰 옥죄기라고 주장하는데요.
그게 아니라니깐요. 잘못이 있으니 그 잘못에 대한 적법한 절차를 진행하는 것 뿐입니다.
님은 자꾸 '집권여당과 현정부가 검찰을 길들이기 위해 윤짜증을 압박하는거다' 라는 논리를 바탕으로
사안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전 그게 아니라고 위에 말했고.
결국엔 또 같은 논리의 반복이시네요.
본인 주장만을 하려고 다른 부분을 죄다 무시하는 주장 패턴을 버리셔야 대화가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MYH20191227019900038
검경수사권 조정과 공수처만해도 반대한다고 노골적으로 드러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팩트체크 팩트체크 운운하시는데 팩트 체크 제대로 하고는 계신거 맞나요?
그냥 국힘당 지지한다고 하세요 이상한 돼지저금통 이야기로 물타려고 하지 마시구요.
첫번째 기사는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는데 무슨..... 13만명 경찰에게 전면적인 수사권을 주면 검사 13만명이 새로 생기는 것이라는 부분 제대로 안보셨나봐요. 합리적인 검경수사권 조정을 해야죠. 그리고 저걸 윤석렬이 반대했나요?
두번째 기사는 공수처 관련인데, 공수처는 반대한다니까요? 그건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검찰 목줄잡는 기관입니다. 국제적으로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집단입니다. 검찰의 독립성과 완전 상반되는 기관이에요. 제가 공수처를 검찰에서 찬성했다는글은 한번도 안 썼는데, 잘 읽어보시고 물타기 같은 말 쓰시기 바랍니다
그냥 앞으로는 빈댓글만 달아 드릴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0546828
아참고로 민주당에서 검찰총장의 임기보장을 주장하는 기사입니다. 그냥 네이버에 기간 조정하고 민주당 검찰총장 임기보장 이라고 검색했을때 맨 위에 나오네요
권력 뺐으려면 수사권 조정하고 검찰권한 줄이면 된다니까요? 조국 전장관 물러난 이후에도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었습니까? 검찰은 여기에 반대도 안하고 반대할 능력도 없어요 입법과정이니.
요렇게 썼는데요... 역시 논리가 없을때는 말꼬리잡기&빈댓글이 최고죠. 혹시 그렇게 잘못쓴적이 있다면 그건 제 실수다만 그걸 지적하고 결국 논리적인 반박없이 끝내시네요. 위에 공수처 쓰긴했네요. 그부분은 실수입니다.
위에도 썼지만
사실 빈댓글에 화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난 할말이 없고 너의 논리에 반박할 수없지만 니가 싫다!'라는, 토론에 있어서는 거의 극찬 같은거라고 생각해서요... 게임하면서 상대편의 'x발놈아!'는 극찬과 같이 느껴지는 그런거죠.
이렇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제 생각은 윤석렬이 선을 넘었고, 현재 정권은 절차에 맞춰 정당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봅니다. 국민의힘이라면 이런 절차 안 거쳤을 것이고요.
@바둔님
아래 문장이 잘 이해가 안가요. 저는 현재 정권이 아래 글처럼 개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 등.
> 우리나라 검찰의 모든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권한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습니다. 그럼 권한을 줄이고 힘을 빼면서 정권의 영향을 받지 않는쪽으로 개혁을 해야지, 정권의 의지에 따라갈수밖에 없게 만들어두면 어떻게 합니까
맞습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 등 하고 있죠. 그럼 이방향으로 계속 더 가면 되는겁니다. 근데 검찰총장이 대통령의 임명직인 법무부장관의 영향을 받거나, 집권여당이 사실상 인사를 결정지을 수 있는 개정될 공수처 같은게 들어서면 검찰은 그냥 정권의 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키는대로 문재인 대통령 퇴임후 노무현 대통령처럼 괴롭힐 수도 있고, 집권세력의 비리는 다 기소안하고....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했던건 대통령이십니다. 결국 이 윤석렬에 대한 모든 혐오는 조국 수사에서 나옵니다. 검찰 지키려고 조국을 수사했다는건데, 사실 이제 아무 상관없습니다. 조국도 물러났겠다 검경 수사권 조정, 기소 독점 문제는 상관없이 계속 진행될꺼고요. 입법 문제인데 검찰이 어떻게 막습니까. 조국은 죄가 있으면 벌을 받으면 되는거에요. 대체 뭐가 두려워서 법정에서는 모든 진술 다 거부하면서 조사하는것 자체까지 막으려합니까.
사안이나 댓글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객관적으로 다루는 것처럼 행세하는데,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정치적 견해와 입장은 박근혜이명박을 혐오하고, 노무현을 지지하며, 추미애를 믿지 못한다라고 객관성과는 멀게 쓰셨네요?
편을 언급한 것 등 두 사람이 쓰지않고는 쓰여질 수 없는 글을 쓰시네요
성향이 상충한다는 건 어떠한 목적성을 지니고 거짓말을 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에 대해 더 이상 답 안합니다. 저기가서 노세요.
노무현을 지지하고 추미애를 믿지 못하기에, 실제적 사실과 논리에 입각해서 지금 검찰개혁이라고 하는것의 부적절한 방향성을 얘기했을뿐입니다. 사실 힘들게 해독해냈는데,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전혀 모르겠네요....
거짓말을 했다면 팩트에 입각해서 어디어디가 거짓말이다라고 하면 될것을, 그걸 못하셔서 저기가서 놀라 하시나요. 그런 답이시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정치적 성향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람의 성향과 감정적인 사람의 성향이요 정확히 둘로 무자르듯 나누어지지는 않지만, 객관적인 사람은 님처럼 ‘나 봉하마을 다녀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이명박박근혜를 “혐오하고”와 같이 논리전개 안해요.
유시민 작가와 같은 그런 시선으로 접근하지.
진짜 답글 더 안 답니다. 애쓰지 말고 다른 데 가세요
객관적인 사람은 님처럼 ‘나 봉하마을 다녀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이명박박근혜를 “혐오하고”와 같이 논리전개 안해요. 라는 뇌피셜 가득하신 생각으로 접근하시니 그런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인게 이명박의 검찰장악입니다. 그리고 그런 검찰장악을 손쉽게 만들 선례와 공수처라는 기관을 만들고 있는것이 지금의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행태라고 생각하고요. 노무현을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이에 반대하는것이 뭐가 불일치인지?
그냥 추미애를 반대하면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이명박 편이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흑백논리자시네요. 말해도 소용없을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개가 짖어도
개가 물어도
필요하면 개를 도살장으로 끌고 가야하는 겁니다.
특히나 미친개는 필요시 방망이도 휘둘러야 합니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입니다.
그 권력으로 비헌법적인 권력을 때려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악인들은 결국 소멸될 수 밖에 없는 지푸라기일 뿐이랍니다
우리가 힘을 더 모아야 합니다
지지자들 모두 힘내세요!!!
종교는 없지만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릴게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나,진심 용기내어 잘못을 고백하는건 아무나 못하죠.
님은 찾아보니 부동산에 관심 많으시네요 ㅋㅋㅋㅋ 잘못 찾아오신 듯.
힘 내시기 바랍니다.
생즉사
사즉생
검언동체의 움직임을 통해 본질을 흐리고 국민들에게 혼란만 가중시켜 시끄럽게 만드는 목적이라면
일단은 성공했다고 자화자찬들 하고 있겠지만 우리 국민들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고 믿습니다.
검찰 출신들에 의해 밀실에서 이루어져왔던 국민기만 행위들이 지금은 투명하게 밖으로 드러나고 있죠.
현재의 상황은 이러한 상황을 원치않는 권력 지향성향을 지닌 보수 기득권세력들의 최후의 발악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