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_66ER님 아질게로 가라고 하니 질문게시판에 글 쓰고 이 글은 삭제해야겠다 하고 와서 보니
'이글은 아질게 아닌데요' 라고 해서 그냥 둔다는 얘깁니다.
B1_66ER
·
@님 저기... 혹시 님이 @살자구님 이신가요?
살자구
·
@B1_66ER님 줄인말이라서 나중에 이해했습니다~
미르Kei
·
@B1_66ER님 저기.. 아질게 아닌데 아질게라고 하셨으면 글 쓰신분한테
사과한마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B1_66ER
·
@님 '설문 등 다른 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는 모공에 올릴 수 있는데 본문의 경우 '설문'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근데 @살자구님 이세요? 그리고 '전광훈' 얘기는 왜 빼셨어요? ㅎㅎ
미르Kei
·
@B1_66ER님 아닙니다.
사과하신다 하셨으니 사과 하시죠.
전광훈은 좀 너무 나갔다 싶어 뺐습니다.
미르Kei
·
@B1_66ER님 '등' 이라함은 '앞을 포함' 이라는 뜻입니다.
'설문 등' 이라 함은 설문을 포함해 '다른 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라는 의미죠.
'다른 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 (예:설문)' 이라는 문장인겁니다.
따라서 굳이 설문이 아니더라도 회원들의 의견을 묻는 경우는 모공에 게시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살자구
·
@B1_66ER님 싸우지 마세요 ㅠ
살자구
·
@님 싸우지 마세요 ㅠ
barare4u
·
@살자구님
뜨루뜨룹
·
서장훈씨 한마디가 생각나네요
살자구
·
@뜨루뜨룹님 어디서 찾아볼수 있나요??
뜨루뜨룹
·
@살자구님
barare4u
·
@살자구님
욱짜2
·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채 끝날 것 같네요.
해롱이
·
· 공감 1
많은 분들이 우울증이라고 추정한다고 합니다.
살자구
·
@겐마이님 일리가 있내요
barare4u
·
@살자구님
모르는개산책
·
사람은 죽었는데 이 책임은 아무도 안지겠지요? 그 전 비서와 그를 부추긴 사람들... 잘 살겠죠?
살자구
·
@모르는개산책님 전 비서가 죽도록 부추겼나요???
모르는개산책
·
@살자구님 전 비서를 부추긴 사람들 이란 말이었습니다
살자구
·
@모르는개산책님 진짜로 잘 몰라서 그런데 좀만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테나만땅일리가
·
저는 진보 메갈 페미계의 행태와 조국사태 정황으로 봤을 때 검찰이 서울시 행정 전체를 압수수색해서 찔끔찔끔 가공해서 몇 년을 우려먹을 사태를 몸으로 막았다고 봅니다.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박원순 시장에게 인천공항 정규직 논란 비슷한 기회의 공정 시리즈 말장난을 TV조선에서 몇 번을 빌드업 치다 실패했었죠. 그런거보다 훨씬 그럴싸하게 가공한 몇십건을 검찰이 돌렸을 겁니다.
살자구
·
@안테나만땅일리가님 정치적으로 지속적으로 공격될 명분을 막았다는 말씀인가요? 제 친구 의견이랑 비슷하내요, 근데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토론해봤는데요 한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 하니깐 다른 반론으로 그 행동이 정치적 손익으로 봤을땐, 자살로써 그러한 공격을 막는게 이득이 확실하나 서울시장의 국민의 대표성을 무책임하게 포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가 힘든데 양날의 검 선택이 아닌가 라는게 나왔거든요... 워낙 사건이 많다보니 이런건 묻힌감이 없지 않아있는데 혹시 이런 반론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댓글 32
이게 아질게는 아니죠
저분이 잘못 쓰신거에요.
의견을 묻는 질문은 여기에 하셔도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5345201CLIEN
'이글은 아질게 아닌데요' 라고 해서 그냥 둔다는 얘깁니다.
사과한마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사과하신다 하셨으니 사과 하시죠.
전광훈은 좀 너무 나갔다 싶어 뺐습니다.
'설문 등' 이라 함은 설문을 포함해 '다른 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라는 의미죠.
'다른 회원의 의견을 묻는 경우 (예:설문)' 이라는 문장인겁니다.
따라서 굳이 설문이 아니더라도 회원들의 의견을 묻는 경우는 모공에 게시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그 전 비서와 그를 부추긴 사람들...
잘 살겠죠?
검찰이 서울시 행정 전체를 압수수색해서 찔끔찔끔 가공해서 몇 년을 우려먹을 사태를 몸으로 막았다고 봅니다.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박원순 시장에게 인천공항 정규직 논란 비슷한 기회의 공정 시리즈 말장난을
TV조선에서 몇 번을 빌드업 치다 실패했었죠. 그런거보다 훨씬 그럴싸하게 가공한 몇십건을 검찰이 돌렸을 겁니다.
제 친구 의견이랑 비슷하내요, 근데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토론해봤는데요 한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 하니깐 다른 반론으로 그 행동이 정치적 손익으로 봤을땐, 자살로써 그러한 공격을 막는게 이득이 확실하나 서울시장의 국민의 대표성을 무책임하게 포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가 힘든데 양날의 검 선택이 아닌가 라는게 나왔거든요...
워낙 사건이 많다보니 이런건 묻힌감이 없지 않아있는데 혹시 이런 반론은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