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전직 국회의원 A씨를 조만간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쯤 인천시 연수구 자택 앞에서 가족에게 "빨리 출입문을 열어 달라"는 내용과 함께 둔기 사진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A씨의 가족은 코로나19 감염 우려 때문에 출입문을 열어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와 가족을 분리 조치했다.
https://v.kakao.com/v/20200819173900890
인천
연수구
전직 국회의원
최근에 음성 판정
ㅋㅋㅋㅋㅋㅋ 한분이 떠오르네요
/Vollago
ㅋㅋㅋㅋ
욱했으면...
근데 거기다 대고 협박 사진이라니🤦♂️
경 ....
욱
경찰까지 출동하다니..
욱하는 성격에 문제가 많은 사람인가 보네요
그 멍개 요?
왜 그렇게 사냐...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