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이런 식으로 하게 만들어놓고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더군요
타 종교는 협조 요청하면 핵심을 알아듣고 조심해서 환자발생이 적은데
교회는 예배 막으면 박해받는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교회 밖에 장소에 교인들이 기어이 모여 쳐 울고불고 기도한다고
그러면 감염 위험도 더 높고 감염 관리와 추적도 더 힘듬
그리고 교회는 공무원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교회에서 사람들이
마스크 착용여부와 거리 두기하는지 감시를 주기적으로 하는데
교회 밖 장소에서 모임을 하면 교인들이 마스크도 잘 안쓰기 때문에 전파가 더 잘됨
게다가 그 장소가 감염전파가 빠른 좁고 밀폐된 곳에 모이는 경우도 많아서 더 또 위험.
그래서 그렇게 음지로 숨지 않게 지금처럼 관리하는 게 그나마 최선이래요
그러니까 방역수칙 지키면 교회 예배 허용하는거.
/Vollago
/Vollago
폐쇄하면 광화문에 겨 나와 방언 한답시고 소리지르면
전씨네 행태보다 몇 배커질 수 있죠 ...
시비거는게 아니라 힘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리고 그 사람들은 민원대응 하는 급의 사람들이 아니기에) 그사람들 심기 불편할까봐 내버려놓는다고 저는 시정 관계자로부터 들어서요
예수도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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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인의 추정글일 뿐인데 어느 순간 정부가 그런 것처럼 둔갑할까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