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진 기자가 있는 그 언론사입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716103911847
내용 요약 :
고소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원래는 다른 이에게 성범죄를 당했고
그 사실을 모 언론사가 보도했다가 급히 삭제함
그런데, 삭제 이유가...
오보라서 삭제한게 아니라, 고소인 보호를 위해 삭제함
이것이 아주경제 기사의 요지입니다.
장용진 기자가 있는 그 언론사입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716103911847
내용 요약 :
고소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원래는 다른 이에게 성범죄를 당했고
그 사실을 모 언론사가 보도했다가 급히 삭제함
그런데, 삭제 이유가...
오보라서 삭제한게 아니라, 고소인 보호를 위해 삭제함
이것이 아주경제 기사의 요지입니다.
박원순 시장한테 4년 동안 성추행과 성희롱 당했다고 주장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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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일인이 아니라는 기사가 있어 의문은 철회 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그저 8일 경찰조사에서 다른 성범죄 관련 고소가 없었다 라고만 되어있지 동일인이 아니다라는 말은 없는데요.
동일인이지만 다른범죄에 대해서는 고소하지않았다의 경우가 가능합니다
아주경제!!! 아주 잘하고 익성!은 어떻게 되었죠? 춘장나으리?
UPI 라는 매체가 기고했거 한국일보에서 확인도 했다고 했는데
지금은 없어진 내용.
지난 4월에 서울시 정무비서실 7급 공무원이 회식후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갔다는 내용이였는데
조국 가족한테 저지른 기레기와 검찰의 거짓행위가 재판이 진행될수록 밝혀지고 있네요. 정말 일베 만도 못한 양아치 같은 기레기가 언론인 행세하고 자빠졌어요. ㅋㅋㅋ 모두 벌 받아야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62530CLIEN
/Vollago
비서실에서 터진 성폭행에 대해서 영장 기각...
기각된 불똥이 다 싸잡아서? 분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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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을 근거리에서 보좌하는 한 남성 공무원이 4·15 총선 전날 시청 여성 공무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서울시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한 데 대해 사죄하고 시장직을 사퇴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남성 직원 A씨는 14일 오후 11시쯤 회식을 마친 뒤 만취해 의식이 없는 여성 직원 B씨를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입건됐다. 해당 여성 직원은 최근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입건된 A씨는 수년 전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의전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 1년 반 전부터 시장 비서실에서 일했고 피해자와 함께 근무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 경찰로부터 통보가 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범행 경위 등은 따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남성 직원을 다른 부서로 발령낸 뒤 직무배제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또 경찰 수사와 별개로 시 자체적으로도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히고 아직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가 서울시로 오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건을 처리한다는 것이 서울시의 기본 입장”이라면서 “철저한 조사를 토대로 관련 규정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거 후속은 안나왔나요??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랍시고..
링크를 열어보면
"비서실 회식 당시 만취한 여직원(전 비서)을 시장 비서실 직원(7급)이 성폭행한 사건이 터지자 충격을 받은 B 씨가 박 시장의 성추행 문제를 정무라인에 하소연한 것으로 안다"
성폭행 사건을 보고 이번 고소인B씨가 박시장 성추행문제를 하소연 했었다로 되어 있네요.
등산갔다가 실족사로 위장된 장준하님같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부분을 떠올리신듯해요.
그게 박 시장님 책임이라고 고소하고 있는 거고
박 시장님은 그것도 본인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덮어쓰고 가셨다는 스토리가 되네요... ㅎ...
요 부분이 핵심적인거 같습니다... 핵심참모의 범죄로 인해 책임론 들먹이면서 검언의 공격은 피할 수 없을거라고 박시장님은 예측하신듯 합니다...ㅠㅠ
가세연같은 노무현고인드립 차원이 아니고.. 장준하님같은 사례인지를 언급하시는것같네요.
''제일 의문인건 자살의 방법이 목을매셨는지 실족이신지...' 이런 발언이요!?
맥락이 좀 다를수있는데..등산으로 유도해서 실족사로 위장시킨 장준하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저런 석연치않은 보도를 접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충분히 트라우마가 떠오를수있지요.
가세연새끼들이야 고인드립에 엮으려고 저지랄떠는거구요.
어디에도 어떤식으로 돌아가신건지 그냥 실족사한건지가 발표가 안되니... 도대체 진짜 자살하신게 맞는건지...
장준하선생건도 그렇고, 노무현대통령도 그렇고 실족이라면 친한 누군가와 같이 있다가 떠밀림을 당하셨을수도 있겠다 싶을정도로 너무 어이없는 사건인지라...
저 기사가 그런 확신을 점점 더 키워주는지라...
아..... ㅠㅠㅠㅠㅠㅠㅠㅠ시장님
설령 그 사람이 503, MB, 전두환 이라도 말이죠
불편하셨을분들께 죄송한 사죄말씀 드립니다. 말을 잘못써서...
/Vollago
고소인(피해호소인) 여성은 우리가 끝까지 보호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솔직히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무고를 기획하실 분도 아니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강하게 의심해야 하는 대상은, 그 여성 주변을 에워싼 정치적인 사람들입니다.
그사람들이 너무나도 수상합니다.
이 정도되면 고소인을 지켜주고 안 지켜주고 떠나 고소인이 스스로 나와 증거 제시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네요...
이유도 모르고 그냥 당하는 시장님 가족은 고소인이 주는 2차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서로 이제는 가족과 고소인이 같은 입장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제 슬슬 뇌피셜로 조금씩 그려지는 답이 나오고 있네요...
여자들이 무섭습니다...
설마, 지난 발표 이후에 여론 분위기 봐서 좀 더 세심한 사진(합성)을 해서 발표하겠다는 아니겠죠?
사진이라고 해봤자 얼굴 안나오고 빤스나 입고 찍어 보낸 사진이겟죠...
보낸이는 닉네임 시장님 이란 사람으로...
아오 열받아
[단독] "박원순 피해여성, 2월에도 5급 비서관에게 하소연" - UPI뉴스
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2007150080
단순한 사건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