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신석초등학교 옆 신수동 국물떡볶이 집도 저런 비주얼. 가격입니다...수요미식회 나왔더군요. 한 자리에서 간판 없이 40년 장사 했고... 재택 근무 해서 한번 가봤는데. 임신해서 생각 난다고 경기도 다른지역으로 이사간 여자가 시간내서 방문 했는데 당골인지 할머니께서 누군지 알아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해장국파라 분식은 잘 안맞아요.. 길건너 "동방곰탕" 조박집 앞 "서씨해장국" 최애집 입니다..
사진도 정말 못찍었지만..먹는 사진을 B612필터 먹인걸로 찍으니까 맛 없어 보이는게 당연;;;
shoner
IP 220.♡.123.47
06-24
2020-06-24 15: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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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생하는 즉떡 할머니 건물주설
자전거여행
IP 220.♡.87.171
06-24
2020-06-24 1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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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억엔 80년대 후반부터 장사하셨고 90년대 후반? 2천년대 초반?에 자리를 옮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자리가 좁은데여서 테이블에서 먹는 즉떡은 아니었고 주문하면 주방에서 해서 접시에 서빙했었지요.. 그때 1인분에 500원 이었던가? 암튼 자리를 옮기고 즉떡으로 변신하였고 그때부터 볶음밥도 했습니다. 위생문제로 호불호가 갈리는 집이었는데 싸고 양많아서 학생들이 많이 갔었지요.. 여름에 냉면도 참 많이 먹었었는데 펫트병에 얼린 육수 병째 내다주는 집입니다. 요즘 같으면 위생문제로 구청에 민원 엄청 들어갔을텐데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2명가서 떡복이2, 라면사리, 볶음밥2, 치즈사리 해도 8천원이네요...-_-;;; 식당에서 점심으로 먹는 라면+김밥이 8천원인데....-_-;;
용용
IP 121.♡.66.222
06-24
2020-06-24 1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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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도 깜보분식이라고, 비슷한 곳 있습니다. 1인분에 2,000원이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2,500원으로 올랐네요. 예전엔 1인분도 해줬는데, 지금은 기본 2인분으로 바꼈어요. 맛요? 뭐 그냥 슴슴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딱 가격만큼의 맛이랄까요? 볶음밥요? 아무 양념도 없이 김만 조금... 역시 허전한 맛입니다. 맛이야 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왠지 비슷한 맛 아닐까 합니다.
왕쌔우
IP 110.♡.14.64
06-24
2020-06-24 1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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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첫 사진 보고 바로알았네요 서신분식..
여기진짜 졸맛입니다. 학교다닐때도 가고 생각나서 가기도하고
밥 꼭 비벼드셔야해요..
그리고 진짜 가격이 ㅎㄷㄷ..
ANALOG
IP 203.♡.192.29
06-24
2020-06-24 1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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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꼭 집에서 멀더라..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Royhobbs
IP 183.♡.130.41
06-24
2020-06-24 2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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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였으면 김가루만 2천원 받아 먹을듯요
풍덩길동
IP 182.♡.73.12
06-24
2020-06-24 2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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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은 너무 알려지면 안되요!!!~~
위고노리치
IP 59.♡.242.110
06-24
2020-06-24 20: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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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짜 쳐먹어봐'에서 할머니의 스웩이 느껴집니다..힙합을 하셨어야 하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_IU_
IP 223.♡.30.243
06-24
2020-06-24 21:17:37
·
얼척없어서...땡기네요 ㅜㅜ
wooha
IP 125.♡.116.68
06-24
2020-06-24 21: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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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탱이 없네요. 주변에 없는 가성비집이군요.ㅎ
급해요급해
IP 183.♡.140.18
06-24
2020-06-24 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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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위생이... 버너 너무 더러워요
왕대괄장군
IP 175.♡.3.39
06-24
2020-06-24 2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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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곳 우리동네는 없슴
파랑비
IP 223.♡.41.235
06-24
2020-06-24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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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다니는 길인데 저런곳이 있었네요
해브
IP 14.♡.4.249
06-24
2020-06-24 2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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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분식이군요. 위생은 안좋습니다. 다녀오면 꼭 배가 아픕니다. 근데 가게 됩니다.
클스웨버
IP 210.♡.3.218
06-24
2020-06-24 22: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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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할메.. 내일부터 클났네.. 바빠서..
신용거래
IP 185.♡.24.58
06-25
2020-06-25 0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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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 !!
월세내고 공과금내면 뭐가남죠 ?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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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선녀.jpg
근처에 성심순대국 집도 맛있어요 저렴하고
잘 보시면 맛도
끓이니까 존맛색으로 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3일전에만 올라왔어도
당장 부천 갔을텐데...ㅜㅜ
그나저나 가격 실홥니까?
즉떡에 라면사리에 계란후라이 들어간 볶음밥까지
다 먹고도 4천원이라니..
저기 부어준 김가루 양만 따져도 천원은 넘겠는데요? ㄷㄷ
다시 읽어보시면 가격 보기 전에도 비주얼과 딴판으로 존맛이라고...
없어졌어요 ㅠㅠ
나의 초딩 추억이 ㅜㅜㅜㅜ
번화가가 아니라 가능하겠죠?
처음자리가 좁은데여서 테이블에서 먹는 즉떡은 아니었고 주문하면 주방에서 해서 접시에 서빙했었지요..
그때 1인분에 500원 이었던가? 암튼 자리를 옮기고 즉떡으로 변신하였고 그때부터 볶음밥도 했습니다.
위생문제로 호불호가 갈리는 집이었는데 싸고 양많아서 학생들이 많이 갔었지요..
여름에 냉면도 참 많이 먹었었는데 펫트병에 얼린 육수 병째 내다주는 집입니다.
요즘 같으면 위생문제로 구청에 민원 엄청 들어갔을텐데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현재 가격인가요? ㅎㄷㄷ
많은 댓글중에 아무도 안 계셔서 오히려 당황했습니다.
요즘 유행언가? 이러면서요
글 성격상 오타겠지 설마 벌레겠어 하면서 넘기는 거죠
저 말고도 계셔서 안심했습니다
아무도 거론안하시는거 보면 나 혼자군요
딱 제가 그랬습니다. 글쓴이분처럼.
여기라네요...
식당에서 점심으로 먹는 라면+김밥이 8천원인데....-_-;;
1인분에 2,000원이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2,500원으로 올랐네요.
예전엔 1인분도 해줬는데, 지금은 기본 2인분으로 바꼈어요.
맛요?
뭐 그냥 슴슴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딱 가격만큼의 맛이랄까요?
볶음밥요?
아무 양념도 없이 김만 조금... 역시 허전한 맛입니다.
맛이야 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왠지 비슷한 맛 아닐까 합니다.
여기진짜 졸맛입니다.
학교다닐때도 가고 생각나서 가기도하고
밥 꼭 비벼드셔야해요..
그리고 진짜 가격이 ㅎㄷㄷ..
주변에 없는 가성비집이군요.ㅎ
월세내고 공과금내면
뭐가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