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94년에 데이비드 한이라는 고등학생이
보이스카웃 뱃지를 얻기 위해서 원자로를 만들 결심을 하고
배터리, 낡은 시계, 랜턴, 접착 테이프를 재료로 썼으며 자신을 화학 교사라고 속여
각종 산업 기관과 정부 기관으로부터 핵 물질을 얻었고 결국 원자로를 완성시킵니다
실제로 당시 소련 연방이 무너진 틈을 이용해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우라늄을 주문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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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원자로는 완성되었고 위태위태하게 임계질량에 도달했기 때문에 황급하게 원자로를 끄고 차고에 숨김니다
자칫하다간 마을 일대를 핵폭발로 도시 하나가 날라갔을 수도 있었던 위험이었고
방사선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자 경찰이 수사를 했고 결국 발각되어서 잡힘 실제로 원자로 근처에 3시버트 정도의 방사능이 검출되어서
이후 미국에서는 개인이 원자로를 소유할수 없다는 법이 제정되었고
데이비드 한은 2007년에 뿅뿅소지 위반으로 체포되었고 2016년에 알코올과 펜타닐 중독으로 사망 합니다
루리웹보다가 ㄷㄷㄷ
고딩이 살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고등학생이었;
그냥 우라늄 원광은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핵연료에 필요한 동위원소인 우라늄-235의 함량이 너무 낮고 연료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농축하는 것은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작업이라 별 상관이 없을 뿐입니다.
학교 과학샘인걸로 사기쳐서 불법거래도 했죠
위험한건 맞지요?! 중성자원이라도
글 쓴 사람이 '핵폭발'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지 아예 모르는 것 같은데 우라늄-235나 플루토늄-239 등의 연쇄 핵분열이 가능한 물질이 없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핵폭발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인체에 해를 줄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을 어느 정도 모아놓은 것이니 별도의 폭발물로 터뜨리면 오염을 확산시킬 수는 있겠으나 그뿐입니다.
체르노빌이랑 후쿠시마 사태만 봐두.
아마 제어봉과 온도 이야기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터지면 위험하겠구나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위에서 말했지만 애초에 그 자체로는 터뜨리고 싶어도 물리적으로 터질 수가 없는 물건입니다. 방사성 물질을 모아 놨다는 것 때문에 정부에서 나서서 처리한 것이지 그냥 가까이 안 가기만 하면 위험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원자번호 수십번대 가벼운 물질들로는 불가능하고 100번대 이상의 초악티늄족중 원소 중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물질 중에서는 우라늄과 토륨의 일부 동위원소가, 그리고 플루토늄 정도가 일반적으로 핵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죠
임계질량 자체가 연쇄반응이 가능한 핵분열물질에만 적용되는 개념으로, 우라늄-238처럼 열중성자로는 핵분열을 일으킬 수 없는 방사성 물질은 트럭으로 쌓아 놔도 연쇄반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물론 연쇄반응이 가능한 우라늄-235나 플루토늄-239 같은 물질은 그냥 임계질량만큼 뭉쳐 놓으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열과 방사선을 마구 방출시키기는 하나, 폭약을 써서 순간적으로 초임계질량을 만들지 않으면 준임계상태가 될 때까지 분열하는 물질이 너무 적어 '폭발'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물리학쪽 교수님 썰.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원자폭탄 3년안에 만들수 있을 능력은 될까요?
핵물질도 투발 수단도 다 가지고 있고 만들
맘만 먹으면 뭐...
기술 특성상 원자력 발전이 원폭제조보다 어렵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원폭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한때 미국과 우리가 대북 경수로 사업을 지원-감시 하려고 했던 거구요
원자로 제조기술을 보유한 국가들은 대체로 원폭 관련 기술의 개발도 병행 추진했기는 합니다만 둘의 필요 재료와 기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원자로 기술이 바로 원폭 기술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한글임에도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생기는 군요 ㅋ
원자력발전의 연료는 우라늄235가 낮은 농도로 포함돼 있어 핵분열에 의해 생성된 중성자들이 일정한 에너지를 발생시킬 만큼만 제어해 ‘필요한 만큼’ 안전하게 뽑아 활용합니다. 한마디로 인위적인 정밀 제어 기술이 필요합니다.
즉, 원자로 안의 핵분열 조절용 제어봉이 분열반응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하거나 또는 중지할 수 있게 해 원자로는 절대 폭발할 수 없죠, 반면 핵폭탄은 고농축 우라늄을 다량 사용해 자연적인 핵분열 반응을 이용하죠
구현 기술의 선후를 따지면 핵폭탄을 개발기술을 가진 후에 원자력 발전 기술을 얻을 순 있지만 그 반대는 없다는 뜻입니다. 필요재료?와 기술이 다르다는 님의 주장은 아마 우라늄과 플루토늄의 재처리 기술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그건 대량생산, 지속성, 공정의 안정성을 염두에 둘 때의 조건이고 "리틀보이"처럼 단 1~2발만 만들면
기술적으론 핵발전은 못해도, 핵폭탄 개발은 가능합니다. 이해 되셨나요?
우리나라, 일본, 이스라엘의 경우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NPT 금지조약을 따르기 때문에 핵무기가 없는 것
뿐이죠.
일반적인 원자로의 연료봉은 우라늄-235 농축도가 너무 낮아서 제어봉이 있고 없고 간에 핵폭발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무기화가 가능한 수준의 고농축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일부 연구용 원자로나 몇몇 국가들의 군용 원자로 정도 뿐입니다.
애초에 원자로 자체가 핵무기 제작용 플루토늄 생산을 위해 처음 개발된 기술이고 여기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한 발전 기능은 나중에 들어간 것이라서 구현 기술의 선후를 따지면 당연히 원자로가 먼저입니다.
고출력 원자로가 안전하게 높은 효율을 내기 위해서 정밀한 제어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만 '원자로' 자체는 그렇게 정밀하게 제어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첫 원자폭탄보다 3년 가까이 앞선 1942년 운전을 시작한 세계 최초의 원자로인 시카고 파일 1호는 나무판자에 카드뮴 판을 못질해서 만든 제어판을 밧줄에 매달아 늘어뜨린 뒤 담당자가 계측기를 보면서 수동으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방식이었고, 플루토늄 생산을 위해 건설되어 1943년 운전을 시작한 두 번째 원자로인 X-10은 제어봉 이동에 유압과 전기동력을 써서 조금 더 세련되어지기는 했지만 컴퓨터가 없던 시절이라 제어는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이었으며 세계 최초의 원자력 발전에 성공한 것도 이 X-10이었습니다.
원자폭탄은 제어봉은 필요 없습니다만 대신 원자로와는 아무 상관 없는 가공기술과 고폭설계가 필요합니다. 정밀한 가공과 정확한 폭발제어가 없으면 기폭으로 결합된 핵심이 충분한 초임계질량을 얻기 전에 파열되면서 정상적인 연쇄반응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밀가공장비가 많이 보급되고 컴퓨터 성능도 나날이 발전하는 오늘날에는 그렇게까지 어려운 것은 아니겠지만 시카고 파일이나 X-10 같은 원시적 원자로와 마찬가지로 원시적인 원자폭탄의 제작 자체는 단발성으로 큰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체계로서의 핵무기의 개발은 축적된 원천기술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핵무기와 연관 없이 원자력 발전 기술만 축적한 대표적인 국가로는 캐나다가 있는데, 원자력 개발의 선두주자 중 하나로 미국 외 국가들 중에서 처음으로 원자로 운전에 성공했으며(ZEEP, 1945년) NPT가 존재하지도 않았던 50년대부터 CANDU 원자로를 만들어서 각국의 발전소에 수출했지만 CANDU부터가 천연 우라늄으로도 가동되어 농축이 아예 필요 없는 구조라서 세계 최대급의 우라늄 생산국이면서도 농축시설이 한 곳도 없으며 농축 기술 개발 자체를 예전에 포기하고 연구 등의 목적에 쓰는 농축 우라늄은 미국 등에서 수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50년대까지 연구용 원자로에서 만들어진 플루토늄을 미국에 수출한 것 외에는 핵무기 개발에 엮이지도 않았고요. CANDU처럼 우라늄 농축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원자력 발전 수단은 존재하지만 우라늄 원자폭탄은 저열한 수준의 농축이라도 하지 않으면 제작이 아예 불가능해서 아주 소량의 이동도 철저히 감시되는 무기화 우라늄을 어디서 대량으로 수입해 오지 않는 이상 우라늄 농축 기술이 필수적인데 그런 기술 없이 단 1~2발이라도 어떻게 만들 수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스토크 님께서 하신 아래 말씀 중에 정답이 있네요
"애초에 원자로 자체가 핵무기 제작용 플루토늄 생산을 위해 처음 개발된 기술이고 여기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한 발전 기능은 나중에 들어간 것이라서 구현 기술의 선후를 따지면 당연히 원자로가 먼저입니다. (보스토크님 발언)
( 제 답변) ----------> 여기서 말씀하신 '원자로' 들은 오늘날의 상업용 원자로나 연구용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최초에 맥하튼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최소임계질량을 추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아시면서 원자로가 먼저라고 주장하시면 그냥 끝없는 논쟁이 될 것 같습니다. 제발 단어 하나가 아닌 전체 문맥과 주제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시적인 원자폭탄의 제작 자체는 단발성으로 큰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체계로서의 핵무기의 개발은 축적된 원천기술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 보스토크님 발언)
(제 답변)---> 원시적인 기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제가 최초에 언급한 대로 보스토그님이 전 후의 인과관계를
혼돈하셨기 때문 입니다. 지금의 기술수준으로 보니 그 당시의 원폭제조 기술이 원시적으로 보일뿐이지,
그 당시에는 최고의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모여서 만든 기술입니다.
그리고 최초의 우라늄 농축은 현대와 같은 방식으로 추출된게 아니잖습니까
원래 토론주제가 체계화된 핵무기 개발이 아니잖습니까?
그냥 원자폭탄 기술이 선행기술이냐 상업용핵발전 기술이 선행기술이냐만 놓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핵무기와 연관 없이 원자력 발전 기술만 축적한 대표적인 국가로는 캐나다가~ 이하 생략 (보스토크님 발언)
( 제 답변) ---> 주제와 다른 엉뚱한 애기인데 뭐 그냥 저걸 주장하고 싶어하시니 짧게 대답해 드리면
그럼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리아, 이라크, 이란의 원자로들을 연달아 폭격하는 이유는 뭔가요?
보스토크 님의 주장대로라면 별개의 기술인데, 아무리 중동국가들이라지만 원전안에서 ICBM이라도 만드나요?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원시적으로 보일지라도, 별개의 기술이 아닌 선행기술과 후행기술이라고 말씀 드린겁니다.
당시 원폭제조 기술이 원시적으로 보였을 지는 몰라도 그 시기의 원자로 기술은 더 원시적이었으며, 1세대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들인 소련의 오브닌스크나 영국의 콜더 홀도 모두 플루토늄 생산 기능에 발전 기능을 더한 연구용 원자로들이었습니다. 애초에 플루토늄 생산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최초 원자로들, 발전 기능이 부가된 초기의 원자로들과 오늘날의 원자력 발전용 원자로들의 차이는 출력이나 효율, 안전한계 등의 숫자나 냉각재 등의 기술적인 부분에 있는 것이지 핵분열물질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연쇄반응을 유지하면서 발생하는 중성자와 열 등의 부산물을 개별적인 목적에 사용한다는 기본적 원리가 다른 것이 아니죠.
최초의 우라늄 농축이 현대와 같은 방식이 아니라는 말도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우라늄 농축 방식 중 가장 먼저 실용화되었고 미국이 맨해튼 계획을 시작했을 당시 유일한 농축 수단이었던 원심분리 방식은 방식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 원심분리기에 사용된 전기 모터의 성능이나 구동축 내구도의 기술적 문제 때문에 2차대전이 끝나기 전에 충분한 양의 농축 우라늄을 생산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서 실전용 핵탄두 재료 생산에 쓰이지는 못했으나 종전 직후부터 기술의 발달로 효율이 쭉쭉 오르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가장 경제적인 농축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원심분리법을 대체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 중 맨해튼 계획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기체확산법도 원심분리기의 효율에 못 미치게 된 최근까지 계속 사용되었고요. 당시에는 없었지만 요즘에는 있는 농축 방식은 레이저, 플라즈마 분리법 같은 것들인데 모두 실험적인 단계일 뿐 상업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주된 농축 수단이 아닙니다.
이라크 바그다드의 오시라크 원자로나 시리아 데이르에조르의 시설(이건 원자로였는지도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만)이 이스라엘의 공격 목표가 되었던 이유는 이들 시설에 있는/있을 것으로 보이는 원자로들이 핵무기 개발의 선행기술로 사용되고 있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현실적으로 원자폭탄의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원소는 우라늄-235와 플루토늄-239 뿐인데 우라늄-235는 농축을 위해 큰 비용이 드는 대규모의 원심분리/기체확산 시설이 필요한 반면 플루토늄-239는 원자력 발전과 핵무기 개발 양쪽에 모두 쓸모가 없는 우라늄-238을 원자로 내에 짧은 시간 동안 장입했다가 빼내기만 해도 만들어낼 수 있어서 훨씬 경제적인 원자폭탄 개발 수단이 되기 때문인데 이는 시카고 파일이나 X-10과 똑같은 경우입니다. IAEA가 일반적인 원자력 발전소들도 항상 감시하는 이유도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가 플루토늄-239 생산을 위한 중성자원으로 쓰일 수 있어서 그런 것이고요. 그리고 이란은 애초에 원심분리기에 의한 우라늄 농축을 주된 핵분열물질 생산수단으로 하고 있고 원자로를 플루토늄-239 생산에 쓰고 있다는 명확한 의혹이 나온 바 없어서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의한 원자로 타격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캐나다 이야기가 나온 이유는 '핵폭탄을 개발기술을 가진 후에 원자력 발전 기술을 얻을 순 있지만 그 반대는 없다는 뜻입니다'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한때 미군 핵무기를 자국 영토에 배치했을 뿐 핵무기 개발기술과 전혀 상관이 없지만 오늘날에는 원자력 발전 대국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월성 원자력 발전소에도 CANDU가 들어왔을 정도이니 말씀하신 것과 정 반대의 예입니다.
CANDU나 매그녹스같은 무기화가 불가능한 천연 우라늄만으로도 운전할 수 있는 원자로를 개발해서 발전에 투입하여 우라늄 농축 기술 없이 핵무기와 완전히 분리된 원자력 발전 기술을 축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원자로가 엮일 일이 없이 우라늄을 농축해 원료를 수급하여 핵무기만 개발하면서 기술을 축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원자력 개발 초기부터 관여해 왔지만 핵무기와 거리를 둔 캐나다가 좀 특별한 경우일 뿐 보통 자체적으로 비용을 들여 원자로 설계를 추진할 만큼 기술력과 경제력이 있는 국가는 핵무기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게 이상한 것이라 보통 엮여서 눈에 띌 뿐 양쪽 모두에 대해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포함하는 관계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 제 말의 요지입니다.
한이 얻은 것은 우라늄이 포함된 광물인 우라니나이트로 지금도 이베이 같은 곳에서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창고나 자동차 차고가 정말 대단한 역할을 하는 곳이죠...ㅎ
난 그때 사제폭탄이나 만들줄 알았지 원자로는 생각도 못했는데...-_-
https://m.tv.zum.com/play/1280943
/Vollago
그냥 모아 붙여서 임계질량 도달하더라도 폭발은 안합니다.
그냥 좀 뜨끈해 지긴 하겠죠.
방사선 뿜뿜은 덤이고.
증식로를 만든다고 주장하기는 했지만 한이 만든 것은 원자로가 될 수 없었기에 증식로를 만들지도 못했습니다. 모은 물질들 중 애초에 트리튬은 연쇄반응 가능 원소가 아니고, 라듐은 임계질량이 알려져 있지도 않은 물질이고요. 연기 감지기에 쓰이는 아메리슘-241은 최저 구체 임계질량이 55kg인데 일반적인 연기감지기에 0.29마이크로그램이 들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연기감지기 1,900억 개를 뜯어야 모을 수 있는 양입니다. 토륨은 동위원소 중 229만 임계질량이 2.8톤 정도 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 임계질량에 도달할 수 있는 물질은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임계질량 자체가 핵분열물질이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질량을 의미하기 때문에 '임계질량에 도달했지만 연쇄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표현은 모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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