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보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었는지 드디어..
아빠 찬스 운운 하며 대놓고 쿨한척 하네요.. 저정도면 얼굴 두꺼운거 + 멘탈도 보통이 아닌듯.
선거기간땐 X친 사람들이 나온다던 김총수 멘트가 문득 생각나는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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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잘들 노시네요..
여론조사 보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었는지 드디어..
아빠 찬스 운운 하며 대놓고 쿨한척 하네요.. 저정도면 얼굴 두꺼운거 + 멘탈도 보통이 아닌듯.
선거기간땐 X친 사람들이 나온다던 김총수 멘트가 문득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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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잘들 노시네요..
민주당 수뇌부에서 쳐내시길.
/Vollago
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부전자전이네요...ㅠㅠ
역시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나봐요...
제사상 같은데요?
우찌되든 일단 본인 셀프 제사상 맞는것 같습니다.
뉴스 더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추가요~
/Vollago
제대로된 참모가 없나 보네요.
아쉬울게 없으니 저러는겁니다. 세간의 평가따위 신경 쓸거 없고 필요한건 오직 감투 뿐이며 역사에 기록되는 것도 '자잘한' 세평이 아니라 감투라는 인식이 확고하니 저럴 수 있습니다.
둘 다 꺼져라.
아들때문에 이렇게 끝맺음 하시다니;;
원로로남고싶으면 원로답게해야 원로취급해주는것인데...
문희상,,,
에휴~~
김총수 의 식견에 적극곰감~
선거때 정치인은 미쳐돌아감
확실한 압도적 1당의석만이 깡패임~~
희상아. 멀리 안나간다.
니가 여기서 아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으면 너두 살고 아들도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있었을 지도 몰랐는데...
당신이라도 건재했으면 아들놈 나중에 어떻게 밥벌이라도 시켜줬을걸 같이 똥통가네요
미안해~ 뚱땡아~
저는 개인적으로 여론조사결과보고선 아빠가 중도사퇴시키는게 유일한 출구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반대로 하네요
아버지와는 달리 나이 대비해서 고생을 안한 티가 팍팍 나고 좀 욕심많아 보이게 생겼네요
한나라당에 정치를 하러 가는 인간도 있더니...
어찌되든 당선만 결국 되면 국회의원이고 그 후엔 또 어떻게든 이미지 희석 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겠죠.
무소속으로 저렇게 혹시라도 당선되어도 나중에 다른 당적 가질수도 있고...
하하하...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깔끔하게 구태 커밍아웃 했으니 부자 모두 이참에 보내 드리렵니다.
망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