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최성해는 조국님 가족 스토커였네요. 따님을 며느리 삼고 싶어했다는게 젤 소름.
지 아들하고 소개팅 시킨거는 진짜 토나오네요
/Vollago
/Vollago
검찰, 언론, 자유당 카르텔은 이를 철저히 이용했고.
그뒤에 변호인의 반대진술은 보도안했어요....이젠 아예 관행이 되었군요..
올리신 글에 있는 박지훈님은 개발자이십니다. (정확히는 금융관련)
기자가 아니세요.
제가 아시는 분이라서요.
제발 기레기 청산되어야합니다 가짜뉴스에 영향받는 중도많습니다 저희가 더 열심히 선거운동으로 알려야합니다.....
기자는 아닐껍니다..
더브리핑에 칼럼도 쓰시고 기사도 내고 하셔서 기자인줄 알았습니다.
혼란드려서 죄송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이걸 받아서 언플하고 검찰에 찔러주고...
검찰 - 자한당 사이에 공모가 먼저 시작되었고
그 방식을 찾다가 한 가지 유력한 줄기로 최성해를 섭외한 것이라고 봅니다.
결과는 같지만 순서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판사가 적폐쪽이면 판결문에 한줄 언급도 없이 걍 유죄지.
이재용도 아무리 논리적으로 죄 찾아와 봐야 헛일이죠. 무죄 또는 집행유예 뻔하지 않습니까?
검사 판사 임용시스템과 사법연수원의 교육시스템을 어떻게든 손봐야 합니다. 공수처는 필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