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지난 번에도 여고생으로 부터 사탕,
어떤 직장인으로 부터는 초콜릿을 받았다며 사진을 올렸던데 이번에는 연속으로 드링크류를 받았군요.
시민들이 언제 줄지 모를텐데 기막히게
그걸 화보처럼 찍어서 올려 놓네요.
나경원은 지난 번에도 여고생으로 부터 사탕,
어떤 직장인으로 부터는 초콜릿을 받았다며 사진을 올렸던데 이번에는 연속으로 드링크류를 받았군요.
시민들이 언제 줄지 모를텐데 기막히게
그걸 화보처럼 찍어서 올려 놓네요.
I Hate Me More Than I Love You 재즈, 클래식, 모던락 등, 음악을 좋아합니다.
2. 30% 지지자중 한명인가 보군요....ㅋㅋㅋㅋㅋㅋ
저런건 초상권 침해는 아닌가요;;
동작주민의 응가입니다
홍보가 이따위라면 전문가가 없다는 반증
일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