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노련하십니다.
패스트트랙으로 국회의원 묶어두고, 법무부 장관은 임명하는 족족 털어버리면...ㅎ
...역풍 불더라도 빨리 인사권으로 손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찰청 정문 앞에 서서 공개사과 하셔야게겠네요?
하신다 하면 돋자리 제공하겟습니다
돗자리 앞에
돌은 제가 준비 할게요.
석고대죄 할 때... 필요하잖아요.
생각만 해도 ㅋㅋㅋㅋ
윤석열 성격이 보이는 영상
/Vollago
절마 저거 좀 덜떨어진 막 상하려는 춘장인듯...
에휴 저런 넘한테 조국 장관께서 고초를 겪다니...다시한번 가슴이 미어집니다...ㅉㅉㅉㅉ
그나저나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조국 이정도로 수사할정도의 중범죄냐?이번 사건 마무리되면 따로 검찰 청문회를 하든지 특별감사해야 할 듯
자세 흐트러지고, 얼굴표정 변하고, 불안정한 저 사람에 검찰개혁의 희망을 걸었나 씁쓸해 지네요.
돌은 제가 준비 할게요.
석고대죄 할 때... 필요하잖아요.
생각만 해도 ㅋㅋㅋㅋ
국민을 개,돼지로 보내...
이거 막가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