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공지 > 내일 10월 5일 토 우리공화당이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12시에 집결한다고 합니다.
민주시민 여러분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10시까지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검 앞으로 집결해 주세요
(특히 오전에 시간되시는 분들의 집결/■자리선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검 앞으로 집결해 주세요
SNS로 널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긴급공지 > 내일 10월 5일 토 우리공화당이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12시에 집결한다고 합니다.
민주시민 여러분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10시까지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검 앞으로 집결해 주세요
(특히 오전에 시간되시는 분들의 집결/■자리선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검 앞으로 집결해 주세요
SNS로 널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이미 앞에껄 본 사람이 이 제목의 글을 또 보았을 때 '새로운 공지가 올라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목에 내용을 조금만 더 추가해서 이미 본 사람이 굳이 클릭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제 제안은...
<개국본> 긴급공지: 자리선점 관련 10월 5일 오전 10시 집결 안내
입니다.
긴급 공지 글 볼때마다 계속 클릭하고 있어서 그러는게... 맞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