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0일자 시사인 박상기 전 법무부장관 인터뷰 내용입니다. 마치 윤춘장이 대단한 결심을 한 것 처럼 보이지만 박 전 장관이 올 4월쯤에 두 번 정도 공문을 보냈다고 하네요. 그걸 받드는 것 뿐입니다. 그나저나 포토라인을 기레기들이 붙여왔었군요..ㅎㅎ
위에 분 말씀대로 법으로 금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