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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뉴스공장] 조민씨 인터뷰 전문.txt 285

1037
Laetitia
58,838
2019-10-04 08:06:18 수정일 : 2019-10-04 08:11:27 121.♡.41.196

김어준 : 뉴스공장에서는 오래전부터 조국 장관 딸 조민 씨 인터뷰를 요청해 왔었습니다. 오늘 조민 씨를 직접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민 : 안녕하세요.

 

김어준 :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나오신 것이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나오신 것이긴 한데, 저희도 궁금한 게 있어서 그걸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에 대해서 제가 묻지 않겠고, 수사 대상이 아닌 것 중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싶은 몇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압수수색이 있었던 날이요. 어머니가 쓰러졌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러자 검찰은 보도된 워딩을 그대로 옮기자면 “순 거짓말이고 허위” 라고 반발했었어요. 본인이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그때 쓰러진 건 사실인가요?

 

조민 : 저는 제 방에 있었는데요. 검은 상의를 입은 수사관 한 분이 제 방으로 오셔서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다 줘야 할 것 같다. 119를 불러야 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서 저는 물을 떠다 드렸고 제가 어머니 방으로 갔을 때는 어머니가 의식을 되찾으시고 이제 “기자들이 밖에 많으니 119는 부르지 말아라,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어머니는 방에서 쉬셨습니다.

 

김어준 : 그러면 당시 현장을 본 사람들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조민 : 네, 변호사님도 거기 계셨고 현장에 다 계셨습니다.

 

김어준 : 그런데도 검찰 쪽에서 “쓰러졌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런 보도가 나온 걸 보고 무슨 생각을 했어요?

 

조민 : 이런 보도는 사실 익숙해졌습니다. 그냥 검찰이 나쁜 사람으로 비치는 게 싫었나 보다, 그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그래요? 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채널A에서 그대로 제목을 읽자면 ‘조국 딸, 검찰 진술서에서 집에서 서울대 인턴 했다’ 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마 봤을 텐데, 실제 검찰이 가서 관련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진술했는지는 제가 묻지 않겠어요. 한 가지만 확인하고 싶어서 제가 이걸 묻는 건데 ‘집에서 서울대 인턴 했다’ 따옴표 안에 들어가 있는 이런 말을 한 적은 있습니까?

 

조민 : 없습니다.

 

김어준 : 비슷한 취지의 말을 한 적은?

 

조민 : 전혀 없습니다.

 

김어준 : 전혀 없어요?

 

조민 : 네.

 

김어준 : 동양대 최성해 총장님 아시죠?

 

조민 : 네.

 

김어준 : 어느 정도로 아십니까?

 

조민 : 가족끼리 식사한 적도 있고, 동양대에 제가 갔을 때 방으로 부르셔서 용돈 주신 적도 있고요. 저를 되게 예뻐하셨고 어머니랑도 가까운 사이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어준 : 아니, 동양대 갔을 당시 총장실로 불러서 방으로 불러서 따로 용돈을 줬다, 예뻐했다. 이건 기억 못하기가 힘든데. 그 정도면 당시 봉사활동이 있었다는 건 당연히 아는 게 자연스러운데. 왜냐하면 왜 왔냐고 물어봤을 테니까. 그리고 표창장도 아셔야 자연스러운 것 같은데, 그런데 지금 총장님은 봉사활동 자체가 없었다, 표창장 관련해서는 어머니가 허락을 얻었다고 주장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총장님은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거든요.

 

조민 : 제 생각이 있긴 있는데, 그걸 지금 밝힐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어준 : 알겠습니다. 현재 수사 중인 사건 관련이니까. 그러면 이렇게 본인이 하지 않은 말이나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보도가 나오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버팁니까?

 

조민 : 처음에는 많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울기도 했고 그랬는데 이제는 꼭 이겨내자고 매일 다짐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알겠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오신 김에 제가 너무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이건 사건 관련된 질문은 아니고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왜냐하면 뉴스공장에서 오래전부터 인터뷰 요청을 했었는데 그동안 고사하시다가 어제 한국일보와 인터뷰가 나왔어요.

 

조민 : 그건 저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고 나갈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이게 가족 측 입장으로 반영되는 건 줄 알고 제가 설명한 거였는데.

 

김어준 : 이해가 됐어요. 인터뷰 자청한 것이 아니다? 언론이 그럴 때가 있어요. 전후사정을 자세히 묻지는 않겠는데 여하간 가족 측 입장으로 반영되는 건 줄 알고 했는데 그것이 단독 인터뷰가 됐다. 알겠고요. 이제 언론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하는 말인데, 지금 언론이 24시간 가족들을 뒤쫓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힘들지 않습니까?

 

조민 : 그게 그분들 직업이니까.

 

김어준 : 그게 이해가 가요? 보통 괴로운 일이 아닌데.

 

조민 : 괴롭죠. 괴롭습니다.

 

김어준 : 그런 언론에 대해서 할 말은 없어요?

 

조민 : 제 온 가족이 언론의 사냥감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잔인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잔인하죠. 굉장히 잔인한데. 언론에 더 할 말은 없어요?

 

조민 : 네, 그만하겠습니다.

 

김어준 : 어머니가 소환이 됐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텐데요.

 

조민 : 저희 어머니 건강 상태가 좀 많이 안 좋습니다. 예전에 대형사고 후유증으로 항상 힘들어하셨었는데 최근에 좀 이번 일로 악화가 된 상황이어서 걱정이 많이 되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조금 눈치가 보이네요. 엄살 부린다고 할까 봐.

 

김어준 : 엄살 피운다고 할까 봐.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죠. 야멸차죠, 아주. 자, 인터뷰를 결심하신 이유가 있을 텐데, 결심하시면서 오늘 꼭 밝히고 싶다 하는 입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뭡니까?

 

조민 : 제가 제 대학이랑 제 대학원 입학 취소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그런 기사도 보았고, 그리고 검찰에서 저를 표창장 위조나 아니면 입시 방해로 기소를 할 수도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이나 인턴을 하고 나서 받은 것을 학교에다가 제출했습니다. 위조를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어머니가 수사를 받고 있는 저를 보호하려고 자신이 하지도 않은 그런 일들도 다 했다고 할 수도 있다고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어머니한테 저는 자식이니까. 그래서 제 나름대로 걱정이 많이 되어서 나오게 됐습니다.

 

김어준 : 그러니까 그 걱정은 어머니가 수사받는 과정에서 검찰이 딸에게 두는 혐의가 있는데 어머니가 딸을 걱정해서 본인이 그 혐의들을 다 그냥 안고 가 버리고 그 과정에서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해 버릴까 하는 그런 걱정을 하시게 됐다. 그래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굳이 나오신 거예요?

 

조민 : 네. 그러니까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정작 어머니께서 수사를 받으시면서 그렇게 해 버릴까 봐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어떻게 이걸 막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 방법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오게 되었고,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저는 좀 상관이 없으니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좀 공개적으로 밝히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김어준 : 그런데 그러다가 본인이 기소되고 대학원이나 대학 입학 취소되고 그래서 본인이 고졸이 되면 어떻게 해요?

 

조민 : 그러면 정말 억울하죠. 제 인생 10년 정도가 사라지는 거니까요. 그런데 저는 고졸 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다시 치면 되고, 서른에 의사가 못 되면 마흔에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사가 못 된다고 하더라도 제가 이 사회에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어머니가 하지 않은 일로 저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김어준 : 본인이 정말 고졸이 돼도 상관이 없어요?

 

조민 : 음…. 네, 상관없습니다.

 

김어준 : 이런 정도 인터뷰면 부모님과 상의해야 되는 것 같은데 부모님께 인터뷰한다고 알리셨습니까?

 

조민 : 제가 아버지한테 인터뷰를 한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반대가 굉장히 심하셔서 오늘은 물어보지 않고 그냥 왔습니다. 어차피 반대하실 거 알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께는 제가 항상 그냥 어린 딸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데 저는 이제 성인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것은 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부모님을 통하지 않고 제 입장을 제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

 

김어준 : 어머니는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어머니는 사실 지금 보도된 바로는 영장이 청구되고 그리고 또 혹시 발부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어머니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시죠?

 

조민 : 영장 발부를 생각하면 정말 끔찍한데, 언론 보도만 보면 어머니는 이미 유죄인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어머니는 이제 어머니의 진실을 법정에서 꼭 밝히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알겠습니다. 그런데 본인까지 만약에 기소가 되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평범한 학생이 아닌 삶을 살 수도 있어요.

 

조민 : 그렇게 된다면 저도 법정에서 최선을 다해서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할 것이고, 제 삶도 이제 새로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김어준 : 어머니는 본인이 처한 상황 관련해서 아버지한테는 뭐라고 하십니까?

 

조민 : 본인은 괜찮으니까 포기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김어준 : 아버지는 공인이시니까 아버지에 관한 입장은 따로 묻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가족 해명을 믿지 않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분들에게 혹시 하실 말씀이 있으세요?

 

조민 : 없습니다. 안 했다고 해도 믿지 않을 테니까요. 그리고 그냥 저는 오늘 제 결심과 제 입장만 알려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어준 : 알겠습니다. 굉장히 담백한 분이시네요. 어려운 결심, 그리고 인터뷰 감사드리고요. 또 스튜디오에서 뵙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인터뷰 정말 감사합니다.

 

조민 : 감사합니다. 


Laetitia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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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하
IP 125.♡.128.126
10-04 2019-10-04 08:06:56
·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움니아
IP 39.♡.28.166
10-04 2019-10-04 11:13:58
·



음성을 들으면서.. 절제된 마음가짐과 단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하게 된 이유를 담담하게 이야기할 때 제 가슴이 터질 것 같더군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엄마의 말도 안 되는 희생을 누군가가 강요하거나 혹시라도 엄마가 그럴 수도 있기에 이렇게 나섰다는 인터뷰.. 음성으로도 들어보시지요.

또한지나가리라
IP 61.♡.186.180
10-04 2019-10-04 14:15:14 / 수정일: 2019-10-04 14:18:21
·
글을 본 뒤, 음성을 들으면서 글을 다시 읽으니 글 속에 담긴 감정과 의미가 더 잘 와 닿네요. 미안하고 대견합니다. 힘내세요!

마지막에 털보 마무리 맨트에 눈물이 나네요."성장한 딸이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를 더 걱정하는 마음으로 하는 인터뷰였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치타허리
IP 211.♡.140.140
10-04 2019-10-04 08:08:25
·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백공
IP 182.♡.105.70
10-04 2019-10-04 08:09:20
·
저두 방금 들었지만 텍스트 이외 담담한 말투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 참고 버티고 있는지 엿볼수 있는 듯 합니다. ㅠㅠ
Seany
IP 183.♡.48.161
10-04 2019-10-04 08:32:46
·
나이가 몇인지 모르지만 성숙한 성인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움니아
IP 39.♡.28.166
10-04 2019-10-04 11:15:04
·
공감합니다. 텍스트와 음성은 느낌이 다릅니다.

위 대댓글 링크 남겼습니다.
Mareroso
IP 203.♡.59.33
10-04 2019-10-04 12:01:28
·
덤덤하게 말해서 저도 덤덤한 맘으로 김밥 먹으면서 듣는데 눈물이 나데요. 별 감정 안일어나는거 같은 기분인데 눈물만 따로 나요 화도나고.
Laetitia
IP 121.♡.41.196
10-04 2019-10-04 08:09:21
·
출처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입니다.
http://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군만두
IP 211.♡.10.114
10-04 2019-10-04 08:09:37
·
고맙습니다
바라바라로즈
IP 211.♡.137.239
10-04 2019-10-04 08:09:59
·
범의 자식도 범이군요 ㄷㄷ 인터뷰 말미에서는 쿨함까지 느껴지는데요? 안믿을 넘은 믿지마라 난 갈 길 그냥 간다...
mariane
IP 14.♡.244.197
10-04 2019-10-04 12:26:01
·
그들은 믿지 않을 뿐더러 왜곡/폄하 하고 있으니 더 큰 문제 입니다.

검찰개혁 이루지 못하면 나를 포함한 누구나 먼지털이식 수사 올가미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왜구세력은 위 '누구나'에서 제외된 특권층 같아 씁쓸합니다.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더듬더듬
IP 211.♡.137.241
10-04 2019-10-04 08:10:01
·
https://news.v.daum.net/v/20191003044435519

한국일보 인터뷰... 단독 타이틀은 이제 지겹네요.
영드래곤
IP 223.♡.46.182
10-04 2019-10-04 08:10:07
·
조민양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faxi16599
IP 114.♡.60.158
10-04 2019-10-04 08:25:52
·
공감+1 드립니다.
수퍼오션
IP 223.♡.203.129
10-04 2019-10-04 08:48:56
·
그들은 범죄자로 평가받고 음지에서 지내면서 죗값도 치르죠. 정장입고 직함에 국민세금 받아먹으면서 당당하게 고개들고 다니는 악마는 더 나쁘다고 봅니다
Uncensored
IP 59.♡.117.99
10-04 2019-10-04 12:58:16
·
우리가 이번에 조국 가족을 지켜내지 못하면 두번다시는 한국 정치에 노무현, 조국 같은 인물이 나오기 힘들 것입니다.
이번에 반드시 검찰개혁 성공해야 합니다. 공수처 설치해야 합니다.

내일 오후 6시 서초역 사거리입니다.


groovecrow
IP 223.♡.216.9
10-04 2019-10-04 08:10:27
·
조민씨 응원할께요
지치지마세요
나이스박
IP 59.♡.103.152
10-04 2019-10-04 08:10:51
·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베리타스1024
IP 211.♡.146.75
10-04 2019-10-04 09:50:09
·
저 조국장관님도 좋아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참 좋아요.
에릭숀(ERIC.SON)
IP 223.♡.30.23
10-04 2019-10-04 08:10:55
·
감사합니다. 정리해주셔서 고마워요
김호냥
IP 223.♡.181.19
10-04 2019-10-04 08:11:09
·
감사합니다
GENIUS
IP 210.♡.98.22
10-04 2019-10-04 08:11:14 / 수정일: 2019-10-04 08:11:32
·
대단한 친구네요!
계속 응원할게요.
랴니
IP 121.♡.228.172
10-04 2019-10-04 08:11:22
·
와... 대단한 의지를 갖고 있네요. 꼭 이겨내길..
코마
IP 110.♡.58.233
10-04 2019-10-04 08:11:50
·
와~~ 강단있군요~~!!
cliwoo
IP 223.♡.10.96
10-04 2019-10-04 08:12:06
·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푸른수리
IP 221.♡.209.39
10-04 2019-10-04 08:12:30
·
조민양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서른즈음에는
IP 39.♡.58.36
10-04 2019-10-04 08:12:33
·
감사하고 장관님 가족분들에게 힘이 많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나비야-
IP 203.♡.81.205
10-04 2019-10-04 08:12:45
·
멋있는 분이네요. 나중에 소리로도 들어야겠네요
대화상자
IP 118.♡.8.126
10-04 2019-10-04 09:22:24
·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결기도 대단합니다. 마지막에 "제 삶도 이제 새로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하는 부분에서는 진짜 범의 자식이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아도니스
IP 223.♡.48.214
10-04 2019-10-04 08:12:51
·
본인은 괜찮으니 포기하지말라...

운전중에 울었습니다 ㅜ ㅜ

이런 개×의 새×들
검찰개혁 꼭 이루도록 이 한몸 바칠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ethan
IP 115.♡.45.55
10-04 2019-10-04 08:13:03 / 수정일: 2019-10-04 08:13:34
·
보통은 나와서 흐느끼고, 진행자는 눈물이 증거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갈텐데,
뉴스공장도 조민양도 참 대단하고, 장하네요.
coolromeo
IP 175.♡.11.40
10-04 2019-10-04 08:13:23
·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행동을 똑바로 해야하는건데, 이게 또 거꾸로 성장한 자식을 보면 부모의 평소행실을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는, 이 인터뷰를 듣고나서 조국장관에 대한 믿음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홀릴레오
IP 202.♡.203.202
10-04 2019-10-04 08:13:29
·
소름... 조민씨 힘내세요
핏짜
IP 219.♡.31.37
10-04 2019-10-04 08:13:33
·
하 눈물 나네요...
공허함
IP 211.♡.149.128
10-04 2019-10-04 08:13:41
·
억울함에 제가다 울컥하네요 ㅜㅜ
바이마이프렌드
IP 223.♡.21.248
10-04 2019-10-04 08:13:42
·
이제 방송 못들은 입장에서 님글 활용 전파 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3130
IP 121.♡.229.24
10-04 2019-10-04 08:14:11
·
감사합니다..
monotonic
IP 58.♡.120.195
10-04 2019-10-04 08:15:04
·
고졸돼도 상관없다는 말이 말이 쉬워보이지 눈물나네요.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한 시간들을 내려놓는거 진짜 후우
삭제 되었습니다.
조슈아아빠
IP 174.♡.193.126
10-04 2019-10-04 08:15:31
·
어느 대목인지도 모르게 그냥 눈물이 핑 도네요...
/Vollago
에를렌
IP 180.♡.190.147
10-04 2019-10-04 08:15:56
·
듣지 못해서 이글로 봤는데...
대단하네요.

많이 미안하고....
/Vollago
엍럼엍뜌
IP 108.♡.134.243
10-04 2019-10-04 08:15:58
·
조민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Vollago
별자리물고기
IP 211.♡.148.195
10-04 2019-10-04 08:16:57
·
아.. 글자로만 읽었는데도 울컥하게 만드는 인터뷰네요.. ㅠ.ㅠ
Seez
IP 175.♡.32.145
10-04 2019-10-04 08:18:05
·
응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진실의힘
IP 203.♡.129.146
10-04 2019-10-04 08:19:54
·
인터뷰 듣는내내 마음이 너무 짠해서 울컥하네요.
조민씨, 부디 이겨내주세요.
함께하는 많은 국민들이 있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나이트워커
IP 1.♡.110.15
10-04 2019-10-04 08:20:00
·
미안합니다.
기운 잃지 말고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이치로
IP 1.♡.121.76
10-04 2019-10-04 08:20:19
·
좀 과장해서 말하면 인질극에서 자기를 겨누고 있는 흉기 스스로 찔러서 자결하고 남은자를 자유롭게 하려는 인터뷰네요.
/Vollago
ironcrane
IP 211.♡.101.202
10-04 2019-10-04 14:51:12
·
효녀라서 흐뭇한데 ... 마음이 아프죠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Raegar
IP 123.♡.204.112
10-04 2019-10-04 08:21:48 / 수정일: 2019-10-04 08:23:40
·
늘 미안하고도 고마웠는데 이젠 대단함이 느껴지네요ㅠ 듣는 제가 울었습니다.ㅜㅜ
개검은 자한당쪽 자식이라면 마약밀수범도, 음주운전 뺑소니범도 입시부정조작범도 다 봐주면서,
개혁 반대하려고 없던 죄까지 만들어 장관 일가족을 이렇게까지 말라죽이려드니 ..제가 다 억울하고 원통합니다ㅠㅠ
같이 이 산을 넘어요.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컴구조
IP 110.♡.226.176
10-04 2019-10-04 08:23:07 / 수정일: 2019-10-04 08:24:02
·
이야.. 인물은 인물이네요. 우리 아들도 저렇게 당당하게 키워야 하는데..^^ 저 정도 결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적으로 정치를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다고 봐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아주

똑 부러지는 사람이네요. 끝까지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호부에 견자는 없는 거죠.
loverjj
IP 118.♡.206.84
10-04 2019-10-04 08:23:23
·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나라의 교육계에 발을 들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로서 정말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힘을 내주어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ToTheTop
IP 223.♡.140.189
10-04 2019-10-04 08:23:38
·
대단하네요 담대함이...
초강력무독성딱풀
IP 211.♡.2.214
10-04 2019-10-04 08:23:50
·
운전하면서 출근하는데.. 조민씨가 "안녕하세요" 이러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검찰개혁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조국가족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0월 5일에 반드시 나와주세요..
인더레인
IP 183.♡.154.83
10-04 2019-10-04 08:24:40
·
ㅠㅠ 조민씨 감사합니다.
조카만열넷
IP 1.♡.43.109
10-04 2019-10-04 08:24:51
·
한국일보라서 이상하다 했지. 나쁜 어른들 대신 미안하다고,힘내라고 말하고 싶네요.
galguri
IP 223.♡.164.20
10-04 2019-10-04 08:25:04
·
어리지만 존경스러울정도네요 조국가족 모두 응원 합니다
머스캣드링크
IP 223.♡.41.98
10-04 2019-10-04 08:25:15
·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민양 고맙습니다.
dmswo!2779
IP 175.♡.48.175
10-04 2019-10-04 08:26:25
·
눈물 나네요
페인티스
IP 175.♡.22.170
10-04 2019-10-04 08:26:35
·
조작검찰개쓰렉
a7707hh
IP 61.♡.71.27
10-04 2019-10-04 08:27:03
·
아침부터 울컥하게 만드네요 ㅠㅠ
하늘에조각구름
IP 39.♡.28.145
10-04 2019-10-04 08:27:50
·
어른들 모두
한대씩 맞음.
검찰개혁 못하면
존심상해요.
조민씨
매일같이 그대를 응원합니다
노피곰머리곰
IP 223.♡.47.64
10-04 2019-10-04 08:28:33
·
아... 왜 눈물이 나지...
오슬오슬
IP 220.♡.59.196
10-04 2019-10-04 08:28:34
·
다시 듣기 하기 전에 잘 보았습니다.
정리 고맙습니다.
/Vollago
레드핏클
IP 106.♡.142.193
10-04 2019-10-04 08:31:13
·
복지부 장관
국회의원
국무총리 감이네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공감과공존
IP 122.♡.130.154
10-04 2019-10-04 08:32:24
·
생방으로 라디오 듣는데 듣다가 눈물 쏟았네요. 참 말도 담담하게 정갈하게 하는데, 그 한마디 한마디에 울림이 있더군요.그 아버지에 그 딸..정말 대단합니다. 내일 서초동에서 뵙죠.
-PRADA-
IP 123.♡.122.67
10-04 2019-10-04 08:32:51
·
감사합니다. 이말밖엔 할말이 없네요.
nanadal
IP 211.♡.156.22
10-04 2019-10-04 08:33:06
·
그냥 고맙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ㅜ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최순살
IP 203.♡.208.232
10-04 2019-10-04 08:33:32
·
정리 고맙습니다
멘탈 다 나갔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내면의단단함이 느껴지네요
다행입니다
morado
IP 175.♡.121.197
10-04 2019-10-04 08:33:50
·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울어버렸네요..ㅠㅠ
엄지엄지척
IP 175.♡.15.178
10-04 2019-10-04 08:34:18
·
정계진출 하셔야겠네요
BBongirl
IP 110.♡.47.178
10-04 2019-10-04 08:35:06
·
듣는 내내 가슴에서 분노, 미안함, 안타까움.. 그냥 모든 감정이 울컥울컥하고 치솟아 오르는 기분이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응원할께요. 고맙습니다.

클라우스
IP 115.♡.181.116
10-04 2019-10-04 08:36:45
·
자기들 이익 때문에 멀쩡한 한가족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검레기와
사실확인도 안하고 이슈될 거 같으니 알권리 운운하며 보도한 기레기
그리고 남의 억울한 고통을 사실인냥 비난한 인간들은 반드시 죄값을 치를 겁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빈둥벌레
IP 211.♡.238.126
10-04 2019-10-04 08:36:55
·
사라진 10년.... 진짜 못된 어른들 반성해야합니다..
로코코로
IP 117.♡.22.65
10-04 2019-10-04 08:37:21
·
영화 해바라기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가족들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Loong
IP 117.♡.12.180
10-04 2019-10-04 08:37:32
·
기레기놈들의 횡포에 정말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시길 ..
어머님 건강 잘 살피시고.. 앞길 응원하겠습니다..
우주근원
IP 211.♡.31.251
10-04 2019-10-04 08:37:47
·
이제는 꼭 이겨내자고 매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참 대단한 따님이시네요. 멘탈이 정말 조국장관님과 닮았어요.
규스파
IP 223.♡.41.128
10-04 2019-10-04 08:38:07
·
인터뷰 읽으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 현정권 장관 수사하는게 이 정도인데 만약 다음 대선에 정권 바뀌면 휴 생각도 하기 싫네요. 꼭 지켜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libris
IP 121.♡.26.77
10-04 2019-10-04 08:38:10
·
꼭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응원합니다.
rkdlq178
IP 211.♡.127.104
10-04 2019-10-04 08:38:20
·
많은분들이 응원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응원합니다.
Dr. Hoo...
IP 211.♡.70.78
10-04 2019-10-04 08:38:31
·
진짜 검찰이고 언론이고 참 쓰레기네요
ecojk
IP 211.♡.94.152
10-04 2019-10-04 08:38:54
·
제가 만약 저상황이라면 저렇게 못합니다. 방송불가될거에요... 우선 참고 참아준 조민씨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 다시 개싸움은 우리 몫입니다. 우리가 곧 조국이고, 우리집안이 곧 조민씨네 집안입니다. ㅂㅅ같은 자한당과 보수패밀리들에게, ㄷㅅ같은 검찰들에게, 그리고 쓰레기인지 구분안가는 기자 및 언론놈들에게 지지 맙시다!
달빛혜윰
IP 112.♡.97.62
10-04 2019-10-04 08:40:08
·
아 씨 또 울컥하게 만드네.. ㅜㅜ
삭제 되었습니다.
희망누리
IP 223.♡.35.209
10-04 2019-10-04 08:40:48
·
힘내시고요. 읽다보니 너무 열받네요. 검찰은완전 갈아 엎어야하고. 기레기들 전부 엄벌해야합니다.
달의낭만
IP 125.♡.213.178
10-04 2019-10-04 08:41:40
·
장관님 그렇게 다 가지셔야만 했습니까 ㅜㅜ
우리 딸들아..... 아니다 아빠가 좀 더 노력하마 ㅜㅜ
푸른얼굴
IP 203.♡.248.15
10-04 2019-10-04 08:41:47
·
글 보다가 보니 울컥해지네요. 이 상황 용기 잃지 말고 꼭 이겨내시길 바라겠고... 분명히 그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치5
IP 223.♡.212.93
10-04 2019-10-04 08:45:09
·
눈물 나네요. 힘내요. 우리 함께 걸어요.
뻔뻔펀펀
IP 211.♡.149.7
10-04 2019-10-04 08:45:12
·
자식은 자식인가 봅니다. 큰 반대를 무릎쓰고 나왔다는 대목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부디 잘 견뎌 내길 바랍니다.
windck7
IP 211.♡.20.103
10-04 2019-10-04 08:48:39 / 수정일: 2019-10-04 08:48:53
·
부모는 자식 걱정하고,
자식은 부모 걱정하고,
이것이 정상적인 "가족"의 모습이겠지요.
방씨 집안을 비롯 저들 집안들과 사뭇 비교됩니다.
jihonim
IP 223.♡.45.98
10-04 2019-10-04 08:45:58
·
멘탈 대단합니다. 국민이 힘이 되겠습니다. 다시 웃을날이 분명 올껍니다.
음주운전, 마약3kg는 이 인터뷰를 본다면 무슨 생각할까요? 꼭 봤으면 좋겠네요
windck7
IP 211.♡.20.103
10-04 2019-10-04 08:47:32
·
[저 놈들의 두가지 거짓]
1. 검찰의 거짓 : 조장관 부인 압색 도중 쓰러졌는데 쓰러진 적 없다고 거짓말
2. 언론의 거짓 : 가족 입장을 대변해서 한 말을 단독이란 타이틀로 인터뷰로 둔갑
DeeKay
IP 175.♡.26.188
10-04 2019-10-04 08:48:13
·
응원한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군요 쩝
Mise-en-scene
IP 211.♡.131.118
10-04 2019-10-04 08:48:59
·
기가 막히게 똑 부러지시네요.
말에 군더더기가 없으신 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죄송하고요.
와이즈멘
IP 222.♡.186.159
10-04 2019-10-04 08:50:32
·
와 조민양 대단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leonids
IP 59.♡.63.4
10-04 2019-10-04 08:51:47
·
중간쯤 읽는 도중에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 진정이 안되네요
cinejenny
IP 49.♡.250.101
10-04 2019-10-04 08:52:21 / 수정일: 2019-10-04 08:52:59
·
정말 조국장관가족들은 이시대에 사는 사람이 아닌 거 같습니다.강한 정신력과 삶에 대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정직하게 그리고 모범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니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나봅니다.
저도 엄마이기에 자식을 바라보는 그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지 조금은 이해합니다ㅠㅠ
미안합니다.그리고 응원합니다.지난 날 웃으며 이야기 할수 있을 때까지 같이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asterism612
IP 1.♡.11.114
10-04 2019-10-04 15:01:39
·
우리가 얼마나 비상식의 시대를 살고 있고 방치했는지를 알 수 있는 인터뷰입니다.
개누리를 비롯한 적폐것들 이참에 다 쓸어버려야 합니다
내가나를모르는데
IP 118.♡.163.61
10-04 2019-10-04 08:56:59
·
"조민 : 제가 아버지한테 인터뷰를 한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반대가 굉장히 심하셔서 오늘은 물어보지 않고 그냥 왔습니다. 어차피 반대하실 거 알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께는 제가 항상 그냥 어린 딸이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데 저는 이제 성인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것은 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부모님을 통하지 않고 제 입장을 제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

서로를 무척 아끼는 단란한 가족의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어려운 때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부디 부모님이 의젓한 딸을 믿으시고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존별
IP 112.♡.133.6
10-04 2019-10-04 08:57:03
·
아......
byeongsoo
IP 39.♡.59.134
10-04 2019-10-04 08:57:07
·
꺾이지 않고 버텨서 여기까지 온 게 대단합니다. 그러고도 담담하게 말하는게 짠하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chaeffler
IP 106.♡.227.150
10-04 2019-10-04 08:58:57
·
미안하고 고맙다는 생각을 내내 하게 되는 인터뷰 였습니다.
딸 가진 부모 잎장에서 조민양을 롤모델로 키워야 겠다는 다짐 또한 하게되었습니다.
berlynn
IP 223.♡.163.200
10-04 2019-10-04 08:59:39
·
정말 눈물나는 아침이네요 ㅠㅠ
가족전체가 참 응원하고싶은 멋진 분들입니다..
성원
IP 221.♡.43.79
10-04 2019-10-04 09:00:12
·
한국일보...
캐넌업샷
IP 175.♡.27.200
10-04 2019-10-04 09:01:01
·
저희는 응원과 집회, 개지랄 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조민양 힘내세요~
라임라스ry
IP 106.♡.153.196
10-04 2019-10-04 09:01:54
·
하아... 듣고있다보니 눈물나고 욕지거리가 막 올라오네요.
검찰이나 언론이나 거지같은 것들.
살맛난다
IP 126.♡.150.116
10-04 2019-10-04 09:02:11 / 수정일: 2019-10-04 09:03:00
·
왜 주변이 나서서 이 분을 도울려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그냥 바르고 고운 사람 맞네요. 텍스트로 읽는 인터뷰에서도 강단과 심지가 느껴집니다. 당신 잘못 아니에요!!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 힘내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할게요.
피터팬72
IP 1.♡.192.6
10-04 2019-10-04 09:03:56
·
이건 전문보다는 들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목소리가 정말 선하고 담백하더군요 목소리에서 그 사람의 인격이 느껴졌습니다 교활이나 나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행복으로갑시다
IP 222.♡.44.173
10-04 2019-10-04 09:05:20
·
어른이네요. 뭐라 말 할 수 없는 감정입니다. 토요일날 나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밝은샘
IP 69.♡.5.120
10-04 2019-10-04 09:05:30
·
내가 다 눈물이 나네요 이런 띠발럼들.
레고리치
IP 125.♡.249.195
10-04 2019-10-04 09:06:53
·
텍스트로만 봐도 목이 메이네요..
이런 어려운일로.. 더 성장할 것이라 믿습니다. 조민 화이팅!
뉴공 보러가야겠습니다
자우당간
IP 211.♡.67.128
10-04 2019-10-04 09:06:53 / 수정일: 2019-10-04 09:10:23
·
조민양의 담대함과 워딩을 보니 정치를 해도 큰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같은 여자인 박씨와 나씨와는 급이 다름..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이 영입하면 어떨지..너무 앞서 나갔나요..
blumi
IP 118.♡.247.90
10-04 2019-10-04 09:08:51
·
그아버지에 그딸이네요, 사회생활깨나했다는 성인도 단번에 무너질만한 큰일을
저렇게 담담하게 이야기할수 있다니.......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버텨줘서 고맙다는!!!
재원34
IP 180.♡.230.189
10-04 2019-10-04 09:09:55
·
ㅠ.ㅠ.
조민씨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요~~~
ASIMOV
IP 61.♡.55.52
10-04 2019-10-04 09:10:12
·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을까요... 그래도 참 담대한 게 대견하기도 하고.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deginew
IP 198.♡.104.80
10-04 2019-10-04 09:10:12
·
정리 감사합니다. 들으면서 참.... 대단하면서도 미안합니다...
작게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로 응원하겠습니다!! 토요일 서초동!
giggleq
IP 219.♡.37.180
10-04 2019-10-04 09:11:00
·
응원합니다.
마르면먼로
IP 121.♡.208.213
10-04 2019-10-04 09:11:08
·
고졸 총장 쓰레기였군요.

사막 잡신 믿는 새끼답네요
joyfulee
IP 110.♡.55.87
10-04 2019-10-04 09:11:13
·
이상하네요...너무 담담한데 왜 읽다가 울컥하는지....
베리타스1024
IP 211.♡.146.75
10-04 2019-10-04 09:51:46
·
저두요ㅜㅜ
가슴 아프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니니스
IP 125.♡.163.33
10-04 2019-10-04 09:12:34
·
아 다른걸 다 떠나서
부모로서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반듯하게 잘 키우셨는지 ㅜㅜ
CaTo
IP 117.♡.7.38
10-04 2019-10-04 09:12:53
·
확실히 아빠 닮아서 그런지 보통은 아니네요. 저정도면 어디가든 표창장 정도는 무조건 받을거 같은데?;
j567
IP 117.♡.23.136
10-04 2019-10-04 09:14:38
·
응원합니다. 그리고 죄송 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거라고는 서초에 가는것 뿐이내요.. ㅠㅠ
lfthndr
IP 218.♡.64.202
10-04 2019-10-04 09:14:59 / 수정일: 2019-10-04 09: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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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켜뜨고 화장이나 패션으로 걸 크러시 찾을 게 아니고
저런 여자가 진짜 걸 크러시... 인데
진짜가 되기는 힘드니까 외모나 까칠한 걸로 이미지만 꾸며서 걸크러시 찾는 가짜들은 그걸 알지 못하겠죠...
GototheSky(버미v)
IP 211.♡.22.78
10-04 2019-10-04 09:15:56
·
진짜 견찰 수법이 너무 악랄합니다. 애꿎은 가족과 자녀들을 건드는지. 정말 비열한 행위입니다.
InTheMoodForLove
IP 110.♡.26.70
10-04 2019-10-04 09:16:17
·
그 아버지에 그 딸.
딸만 보더라도 이미 그 아버지는 제 마음 속에 대선후보이십니다.
우리도 다 같이 있어요 조민님. 같이 버텨가요.
recipeg
IP 118.♡.11.185
10-04 2019-10-04 09:19:22
·
힘내세요. 현시대를 대변하는 한축의, 원하지는 않으셨겠지만 아이콘이 됐네요. 응원합니다.
kibyoo
IP 122.♡.149.140
10-04 2019-10-04 09:21:35
·
정말 강인하고 멋진 청년이군요..
우딘
IP 210.♡.104.127
10-04 2019-10-04 09:21:39
·
대단하네요
웰치스레드
IP 114.♡.9.184
10-04 2019-10-04 09:25:07
·
걱정하는 일이 제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ㅜㅜ 토요일에 더 열심히 gr 해야겠네요.
숯검댕이
IP 14.♡.56.236
10-04 2019-10-04 09:25:50 / 수정일: 2019-10-04 09:26:37
·
범의 자식은 범이라는게... 텍스트만 봐도 느껴지네요
Masterpiece
IP 222.♡.95.131
10-04 2019-10-04 09:26:08
·
과연 호랑이의 딸입니다.
강철서생
IP 124.♡.148.192
10-04 2019-10-04 09:27:12
·
듣는 내내 찡하네요. 토요일에 꼭 나가야겠네요..
봄이왔니
IP 1.♡.138.213
10-04 2019-10-04 09:27:12
·
떡검과 기레기들..... 그거뜰의 최후가 멀지 않으리라~~
바람처럼스쳐가는
IP 1.♡.123.55
10-04 2019-10-04 09:27:21
·
호부아래 견자 없네요 ㄷㄷ
정의가바로서는나라
IP 175.♡.44.240
10-04 2019-10-04 09:27:38
·
조민씨 강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조민씨 응원합니다
미련곰탱2
IP 39.♡.59.170
10-04 2019-10-04 09:27:44
·
조국 장관이 대권 1순위 되겠네요.^^ 그렇게 털었는데 문제가 제기되지 않으니 든든한 자녀 두셔서 부럽습니다.
성북구보안관
IP 223.♡.219.84
10-04 2019-10-04 09:28:13
·
무조건 지킵시다
태풍태양17
IP 210.♡.172.98
10-04 2019-10-04 09:28:29 / 수정일: 2019-10-04 09:28:48
·
진정한 내면은 위기에서 나옵니다.
더욱 강하게 버텨서 이겨내고 단단해지고 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choochooo
IP 211.♡.74.79
10-04 2019-10-04 09:28:45
·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백명... 아니, 만명... 백만명이 짊어지기도 힘든 일들을 당하시면서 그 풍파를 견디고 견뎌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마음의 응어리와 아픔을 저는 도저히 헤아릴 길이 없네요.
그래서 응원합니다.
그늘쉼터
IP 175.♡.190.151
10-04 2019-10-04 09:29:40
·
글로 읽는데도.. 인터뷰를 듣는 것만큼이나 강한 의지가 느껴지네요.뭘 더 어떻게 해드릴 수 없다는 게, 마음이 미어질 뿐입니다내일 서초에서 한 뜻 한 마음 되며 힘을 보태겠습니다.
루밍R00Ming
IP 106.♡.11.141
10-04 2019-10-04 09:31:19
·
호랑이는 고양이를낳지 않는다
ID미중년
IP 210.♡.3.115
10-04 2019-10-04 09:31:46
·
담담한 모습이기까지 얼만큼 참고 이를 악물었을지..힘내십시요 조민양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wisestar
IP 223.♡.35.53
10-04 2019-10-04 09:33:50
·
저도 자식을 키우고 있지만 저렇게 키워낼 자신은 없습니다.
당당히 해처 나갈 거란 믿음이 생기네요.
마음속으로 가족 모두 지지드립니다.
우군
IP 210.♡.42.217
10-04 2019-10-04 09:35:09
·
저런 자식이라니..정말 부럽고, 노블리스 오블리제 라는 말이 왜 있는지 실감하게 되네요.
Rick
IP 125.♡.108.55
10-04 2019-10-04 09:35:29
·
멋지다!!!
DateJust2
IP 1.♡.45.130
10-04 2019-10-04 09:38:12
·
최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macbug
IP 58.♡.108.180
10-04 2019-10-04 09:40:43
·
(저도 어느대목인지 말할수 없는데) 울컥하네요..
Eyeyorks
IP 122.♡.216.53
10-04 2019-10-04 09:41:05
·
눈물만 나오네요..
이게 뭔가요.. ㅠㅠ
dosheck
IP 106.♡.182.122
10-04 2019-10-04 09:42:18
·
목소리에서 그간의 인내가 느껴집니다.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헥토르!
IP 221.♡.174.166
10-04 2019-10-04 09:42:59
·
저도 듣다가 눈물 나오네요...그리고 정말 조민양 쿨하고 멋지네요 ㅠㅠ
은호차
IP 110.♡.129.92
10-04 2019-10-04 09:43:51
·
제가 다 울컥하네요. 힘내세요!!
버미파더
IP 152.♡.203.211
10-04 2019-10-04 09:43:52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winnuke
IP 203.♡.3.245
10-04 2019-10-04 0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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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앙리
IP 14.♡.220.245
10-04 2019-10-04 09:45:19
·
정말 듣는내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이랑 웃고 즐겁게 보내도 아까운 시간인데 목소리 들으니 너무 기운없어 보였어요. 하긴 지금 목소리까지 씩씩할 필요는 없겠네요.

조민 님,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고 훌륭한 너무 훌륭한 부모님을 둔 댓가라면 댓가라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기래기들과 깡패 검찰둘응 분명 심판받을 날이 올겁니다
사리의추억
IP 203.♡.239.12
10-04 2019-10-04 09:46:51 / 수정일: 2019-10-04 09:48:01
·
글 읽는데 왜 울컥하며 눈물이 ㅠㅠ

저 때문에 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하는건
제가 못 견딜 것 같아요.
고졸이어도 상관없어요.
ㅠㅠ
주니형
IP 112.♡.61.98
10-04 2019-10-04 09:49:40
·
힘내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텅빈하늘
IP 113.♡.151.140
10-04 2019-10-04 09:50:03
·
별일 아니였는데 매국노 새끼들때문에 참, 한가정이 어렵게 가네요. 미안합니다.
spc1122
IP 121.♡.117.187
10-04 2019-10-04 09:50:04
·
왜인지 눈물이 나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runner4you
IP 223.♡.173.154
10-04 2019-10-04 09:51:40
·
훌륭한 따님이네요
dooyoou
IP 61.♡.217.191
10-04 2019-10-04 09:52:07
·
이쯤 검증했으면 따님 장관 하셔도 될 듯.
베리타스1024
IP 211.♡.146.75
10-04 2019-10-04 09:52:36
·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을 말씀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NTWK
IP 175.♡.19.182
10-04 2019-10-04 09:52:40
·
이해가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거 같고,

쪽빛아람
IP 121.♡.197.69
10-04 2019-10-04 09:52:50
·
농담이 아니라 조민양(사실 댓글 달 때 조민이라는 실명을 언급한적이 없는데, 오늘은 당당하게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러 나온거니 일부러 씁니다.)이 진짜 뭐라도 하나 해야할 감이네요. 자신이 이미 성인이고 자신의 일을 책임질테고 혹시 하려던 일이 틀어지더라도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겠다는 훌륭한 사람이네요. 저정도 상황에서 저는 저럴 수 있을까 싶은데 대단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공여사
IP 1.♡.15.151
10-04 2019-10-04 09:54:22
·
군더더기 없는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서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요.. 부모를 걱정하는 마음도 잘 전달되었습니다.
진실을 말하는 자와 거짓을 말하는 자는 그냥 들어도 알 수 있습니다. 동양대 최 모시기 처럼 이말 저말 바꾸지 않고 한가지 자기 소신을 밝히는 모습 멋집니다. 진실은 꼭 밝혀질겁니다. 저희가 또 그렇게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구요~!!!!!!!!!!!!!
천하태평-_-
IP 121.♡.170.152
10-04 2019-10-04 09:56:06
·
뭐 이제 청문회에서 검증까지 다 하셨고 심플하지만 나름 강단있는 인터뷰 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장관하셔도 되겠네요.. ^^
티비리
IP 210.♡.105.1
10-04 2019-10-04 09:56:51
·
인터뷰는 들을 자신이 없고 글로만 보아도 눈물나네요..
내 10년이 날아가서 고졸이 되어도 상관없다... 검찰 너네는 이맘을 이해 못하겠지?? 그래서 니들이 진 게임이다..
JIWOON
IP 125.♡.180.204
10-04 2019-10-04 09:59:52
·
조민양. 힘내줘서 단단하게 맘먹어줘서 고마워요. 저 곧고 단란한 가정에 우리가 큰 빚을 졌어요. 미안하고 고마워요..
로키엄마
IP 110.♡.194.180
10-04 2019-10-04 10:02:56
·
아버님도 난인물이지만 따님도 ㅎㄷㄷ 합니다. 나중에 정말 대통령으로 나와주시면 뽑아드리리다~
써카펀치
IP 110.♡.55.203
10-04 2019-10-04 10:03:02
·
역시 청문회도통과한 장관감입니다
CaptainDOMADO
IP 125.♡.71.42
10-04 2019-10-04 10:03:30
·
이런 보도에 익숙해졌다는 부분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겪었구나 느낄 수 있네요...
자식 둔 아버지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임자있는몸
IP 140.♡.148.130
10-04 2019-10-04 10:06:39
·
듣고있는 내내 ㅠㅠ 하지만 강단있고 야무진 모습을 보니 더 힘이 납니다.
역시 호랑이는 양아치를 낳지 않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답네요.
바날동크
IP 119.♡.238.164
10-04 2019-10-04 10:08:34
·
출근을 위한 운전중 이라 띄엄띄엄 들었는데... 그래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댓글중, 범의 자식은 범이라는 말이 많이 공감됩니다.

조국 장관님의 따님께 그동안 어른으로써 많이 많이 많이.. 미안했는데... 더더더 미안한 마음이네요.
그리고 한부분 안심도 되고... 끝까지 응원하고 싶습니다. 조국 장관님과 그분의 가족분들을...

답답한 현실이네요. 이렇게 마음속으로 응원밖에 할 수 없어서...

따님께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돌았던, 아버님을 잠시 빌려달라는 글... 꼭 읽어보시고, 용기 내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불백
IP 39.♡.46.5
10-04 2019-10-04 10:08:37
·
다시 10년 공부해서 의사되면 된다....존경스럽네요
상하이톡
IP 1.♡.154.45
10-04 2019-10-04 10:09:07
·
담담함..
그래서 더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참았습니다.
그 아버지에 그 자식입니다.. 저라면 절대 못견딜것 같은데..
불취무귀
IP 49.♡.15.10
10-04 2019-10-04 10:10:01
·
보는 내내 너무 불쌍하고 대견 했습니다.
조국 장관님 가족 분들에게 너무 미안 하네요.

힘내 시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저희들이 어떻게 해볼게요.
자유롭냥
IP 58.♡.22.177
10-04 2019-10-04 10:10:02
·
응원합니다.

강력한 맨탈로 극복하길 바라며 많이 응원합니다.
싸이on
IP 211.♡.32.157
10-04 2019-10-04 10:13:41
·
와. 멘탈 갑이네요.
힘내시길.
maddrug
IP 1.♡.81.91
10-04 2019-10-04 10:20:41
·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dempseyhill
IP 175.♡.14.191
10-04 2019-10-04 10:20:50
·
전문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장녀 인터뷰 "어머니 제 걱정마세요"(조민) |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근중이라 버스에서 울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대성통곡합니다.딸은 어머니를 걱정하고,어머니는 딸을 걱정하며,있지도 않은 죄를 덮어 쓰려고 합니다.이 인터뷰를 듣고 사무실에서 울었습니다.이래도 내일 안나오실겁니까!!!이래도 내일 그냥 잠자코 있을겁니까!!!조민 양은 있지도 않은 죄로 고졸로 돌아가도 된다고 합니다.잃어버린 10년..전 당당하게 오늘 사무실에서 실컷 울고...내일 실컷 서초동에서 이 울분을 토하겠습니다.추신 : @Bori 。 네. 저도 사무실에서 실컷 울었습니다. 지금도 다시 눈물이 납니다.내일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저번주에도 사람들이 많이 와서.. 서초역까지는 못갈 수 있습니다. 자기가 서있는 위치가 중심이니.. 하고 싶은 구호.. 하고 싶은 말씀 많이 하세요. 내일은 머라 말씀하셔도 머라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감사합니다.
배산임수
IP 222.♡.50.229
10-04 2019-10-04 10:21:58
·
감정이입을 했을때. 저 정도 말 할 정도면. 앞으로 대선에 나가도 되겠습니다.
어정쩡
IP 27.♡.229.122
10-04 2019-10-04 10:22:43
·
와, 정말 단단하신분이시네요. 응원합니다.
haekmugi
IP 218.♡.84.53
10-04 2019-10-04 10:23:29
·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크게 사회에 기여할 분이네요. 저 역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okbari
IP 110.♡.59.64
10-04 2019-10-04 10:25:23
·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ㅠㅠ 힘내세요 조민씨 응원합니다!
abelkang
IP 117.♡.13.79
10-04 2019-10-04 10:25:48
·
그 아버지에 그 딸이네요 힘네세요
클량루키
IP 121.♡.128.83
10-04 2019-10-04 10:26:42
·
응원합니다. 마음 속으로 울면서 들었습니다.
슈우
IP 223.♡.175.59
10-04 2019-10-04 10:28:20
·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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