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고(옛 부산상고) 에 동문인 작가가 만들었네요.
정장 차림의 노 전 대통령이 벤치에 팔을 기대고 앉은 형상이며, 누구나 앉아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저기에 CCTV 달아서 일베충같은 것들이 훼손 못하게 잘 봐야 할거 같네요.
개성고(옛 부산상고) 에 동문인 작가가 만들었네요.
정장 차림의 노 전 대통령이 벤치에 팔을 기대고 앉은 형상이며, 누구나 앉아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저기에 CCTV 달아서 일베충같은 것들이 훼손 못하게 잘 봐야 할거 같네요.
기억해야 할 두 이름. 정형식, 성창호. 기억해야 할 두 이름. 정형식, 성창호. 凸사법부凸 ~2019.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