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칼부림 사건보고 요즘 또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니
새로운 암스테르담 시장이 성매매 업소를 줄이는 정책을 들고 나왔군요
마약 범죄와 성범죄까지 늘어나서 경찰력이 소화하지 못하는 단계로 올라왔고요
재미있는건 범죄도 줄고 재범도 줄고 있지만...
마약관련 범죄 성범죄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단화 되서 암살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니 이제서야 암스테르담이 칼을 꺼내드네요
반면 네덜란드 정부는 아직도 관용주의를 놓지 못하고 있고..
홍등가하고 커피숍을 줄이는게 현재 암스테르담의 주요 정책이네요
홍등가는 외각으로 새로 이동 시키거나 줄이는 쪽으로
대마를 파는 커피숍도 그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실제 거주민들이 관련 범죄로 고통을 많이 받고 있어게 부유층들이 암스테르담을 떠나고 있다고
또 재미있는.. 미국 여러주의 대마초 합법화 이후..
대마의 천국이였던 암스테르담보다... 시애틀에서 소모되는 대마의 양이 더 많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위 이미지는 공공장소에서 마약을 금지한 지자체 입니다 (빨간색)
네덜란드 정부의 관용정책과 반대로 점점더 많은 지자체에서 마약 규제를 강화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마약을 중심으로한 강력 범죄가 늘고 있다는거죠..
메스암페타민 같은 마약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불법 적발되는 양이.. 톤단위네요 ㅎㄷㄷㄷ)
보니깐 국내에서 문제되는걸로 거론된 해피벌룬도 규제 대상에 들어갈려고 하는군요
아 그리고 암스테르담에 약물과 성매매 하려고 오는 관광객으로 인한 주민들 고통이 크다네요
영화 해롤드와 쿠마 마지막에 주인공들이 약빨려고 암스테르담 가는게 엔딩씬으로 나오죠
영화 개봉당시 미국은 합법화 논쟁이 있던 시기였습니다
영화 내용이.. 대마 하다가 화이트 캐슬 보고 햄버거 먹으로 갔다가 어쩌고 저쩌고
결국 맘놓고 대마 필수 있는 암스테르담으로 가는게 주 내용입니다
네덜란드도 엄연히 강력한 약물에 대해서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대마가 합법이였죠 대마도 단순하게 막 팔거나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