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생활을 해 본 입장에서 박과장 같은 케이스가 안 들키면 다행이지만 들키면 업계에서 매장입니다. 잘 먹고 잘 살았을 것 같지만, 수가 얕을 수 밖에 없어서 들통나고 들통나면 무조건 형사로 진행이 됩니다.
물론 회사가 어떤 성과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게 공정할 수도 없고 기회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습니다. 사업을 하면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란데
IP 211.♡.82.97
04-03
2019-04-03 2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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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만큼 일 하니까 뒤로 더 챙기겠다
이게 옳은건지는..
IP 106.♡.58.220
04-03
2019-04-03 20:52:45
·
큰 조직에 속해서 내가 이 달에는 몇 억을 벌어줬네 한 적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만... 혼자 나와서 일해 보니까 또 그게 그렇지 않더라구요.
큰 조직에 있었을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도 넓었지만 지금은 여건이 그렇게 안되고... 내가 나와도 그 조직은 또 그럭저럭 굴러가고... 뭐 그렇습디다.
물론 회사가 어떤 성과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게 공정할 수도 없고 기회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습니다. 사업을 하면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이게 옳은건지는..
큰 조직에 있었을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도 넓었지만 지금은 여건이 그렇게 안되고... 내가 나와도 그 조직은 또 그럭저럭 굴러가고... 뭐 그렇습디다.
더 살아봐요...박과장이 얼마나 한심해 보이는지...
살만큼 사셨으면....
그냥 박과장처럼 사시면 됩니다
회사 나오면 빈껍데기잖아요.
화사 리소스가 있으니 그렇게 할수 있는거죠.
사업할거 아니면 닥치고 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