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20-160만원..
가입이래 3년째 닉세탁중인 업로더입니다.(?) 소소한 유머나 확인가능한 이슈 외에 논란 중이거나 출처확인이 안되는 펌글은 지양하겠습니다. 피드백과 예의바른 소통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강남 역삼이 저거면 저렴하네요...
같은 위치에 원룸 80만원이면 떡을 치는데 실제 장기거주 할거면 뭐하러 저기 갑니까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거주공간은 아닌 듯 해서..
쉐어 하우스 사는 거야 저도 압니다만, 저 지역 저 가격에 저런 구조..
저도 처음 넘어왔을때 반년정도 91 만원짜리 쉐어하우스 살았네요
각자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 거죠.
'정상'이라는 걸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글쎄요... 제가 안 좋은 부정적인 케이스들을 들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히 성의 자유에 관한 것이 아니라...
유흥가 가까운 지역에서 비 정상적으로 쉽게 큰 돈 버는 젊은 사람들에 관해 들은 이야기 정도라고만 말할께요.
쿠킹클래스 같은거 하는 공용주방 공용세탁실이 따로 있고.
인간관계를 아주 즐기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하겠네요
5~7층은 보증금 240만에 월 119만원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7층은 단기로는 예치금 270만에 월 134만원으로 입주할수 있어요
관리비는 월 10만원이며 공과금은 별도로 납부가 되며
6개월이상이 장기, 1~5개월이 단기로 보고 1년이상시 1개월 렌트프리를 적용 받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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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비싸네요 ㄷ ㄷ ㄷ ㄷ
이정도로만 해줘도 참 좋겠네요.
딱 봐도 "이 가격에~" 로 시작하는 말씀하시는 분들 타겟은 아닌 것 같지 않나요..
(교통비+이동시간)을 생각해보면 매력적이네요
6년가량 원룸에 살아봤는데 주방은 창고처럼만 이용했거든요...
이상한 사람도 많을건데
저런데살면 최소한 일차적으로 걸러질거 많잖아요
수입이 많거나 돈이 많으면 걍 쾌적하고 안전하다는데 푼돈 내고 사는가부죠.
물론 전 그럴 돈은 없지만 ㅋㅋ
저가형 레지던스로 기획한 상품으로 보이네요..
직장이 강남에 있어도 차라리 전철역과 연계된 곳에 월세 100만원이면 작은 아파트형식 시설 좋은 오피스텔 얻을 수 있습니다.
도보 20분 vs 전철 30분이면 직장과 거리로 얻는 이점 크지 않습니다.
자는건 혼자 & 다른건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