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4(일) 밤 11시 25분, KBS 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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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 한겨레 | 다음뉴스
빅토리아 베이트먼(40)이
생방송 인터뷰 중 갑자기 코트를 벗었다.
맨살에 쓴 “브렉시트가 영국을 알몸으로 만든다”는 문구가 드러났다.
베이트먼 교수의 알몸 시위는
브렉시트 후 영국 경제를 비유하는 의미였다.
그는 “영국에서 탈출하는
기업과 노동자가 늘면
경제는 알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국은 주택부터 .......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의
동생 레이첼 존슨이 방송에서
‘알몸 시위’에
동참하면서
그의 인터뷰는 더 화제가 됐다.
책 편집자이자
주요 뉴스 패널로 활동하는
존슨은 15일 <스카이 뉴스쇼>에 출연해
“베이트먼에게 감명받았다”며 ........
https://search.daum.net/search?w=news&q=브렉시트&sd=&ed=&period=&DA=23D
머리도..빠지고....
옷도...빠지고....
...뭔가.....
다.....빠져....나가는....느낌의......브렉시트......??
거지 꼴을 못 면한다?
반복되는 경제침체때문에 EU가 파열될 거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