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송해(90)가 자신이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를 수사 의뢰하지 않고 용서하기로 했다.
송해 매니저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송해 선생님도 당일에는 너무 당황스럽고 화도 나셨겠지만 수사관이 막상 사무실에 찾아오자 '새해에 액땜한 셈 치고 용서해주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국민 MC' 송해(90)가 자신이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를 수사 의뢰하지 않고 용서하기로 했다.
송해 매니저는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송해 선생님도 당일에는 너무 당황스럽고 화도 나셨겠지만 수사관이 막상 사무실에 찾아오자 '새해에 액땜한 셈 치고 용서해주라'고 하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