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부타 말도 없이 신분당선 요금이 올랐습니다.
아침에 카드 찍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올리면 올렸다고 뉴스라도 내 보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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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판교역 > 양재역 환승 찍으면 900원 찍혔고, 3호선 > 9호선 > 집에 도착하면 1650원 찍혔거든요. (총 2550원)
근데, 오늘 판교역 > 고속터미널역 환승할때 1100원 찍혔습니다.
네이버에서 찍어보니까, 카드로 2750원 나오네요.
그 전에 올랐을수도 있긴 하겠네요.
제 착각일수도 있으니, 내일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신분당선 탑승종료시에 더 찍힌거면 운영사가 갈리는 역 하나 사이에 초과과금 하나 더 들어가는구간이용하신거구요.
단지 추가요금이 있을뿐
그래서 환승게이트 통과시엔 과금이 안되고 신분당선 탑승을 종료하는시점에 추가요금이 일괄 계산되죠.
환승게이트 처음 도착할때 찍힌거면 지하철 최소요금보다 적게 처음 지불했다는 소리가 됩니다.(일반적으로 마을버스죠, 반대로 나갈때 더 찍힌거면 정자-미금이 여기 한정거장 차이인데, 여기 운영사가 달라서 요금이 더 붙던가 그럴겁니다.)
미켈란 쉐르빌에서 내리면 안 붙고, 경영고에서 내리면 100원 더 나오드라구요.
왜 붙지 했는데, 운영사가 다른 거 군요. ㅜㅜ
착각하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