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은 앱을 개발했는데 친구가 아직 클리앙 아이디가 없어서 대신 올립니다.
혹시 광고라서 문제가 되면 지우겠습니다.
원본 글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278509
--------- <Original Article> ---------
안녕하세요~!
요새 일본산 제품 살 때 상당히 찜찜했는데, 생각해보니 후쿠시마산만 문제될게 아니더라고요. 그 근처 지역들도 은근 가까워서...
근데 한자나 일본어를 잘 몰라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전공을 살려서(?) 앱을 하나 만들었어요.
바코드를 찍으면 해당 제품의 제조 공장들을 찾아서, 후쿠시마 원전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앱이에요.

만들어 놓고 써 보니까 정말 좋은데, 홍보할 곳이 없어서 염치 불문하고 여기 올려봅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barcodee.barcodee <-- 이 링크로 가시면 받으실 수 있어요.
지금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만들었고요, 아이폰 유저분들껜 죄송합니다. ㅠㅠ 나중에 시간이 나는대로 아이폰용 앱도 만들 계획이에요.
한번 써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광고라서 문제되면 지울게요. ㅜㅠ
감사합니다~!
맘에 드네요
좋은 이름을 찾기위한 개발자의 고뇌가 보여집니다 ㅋㅋ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barcodee.barcodee
45 혹은 49로 시작하는 일본제품바코드만 인식한다고 나오네요. 신기합니다.^^
마트 가서 일본식재료 있으면 찍어볼게요.
좋은 앱 고맙습니다!
퍼가도 될까요?
심지어 이게 등록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애플 앱스토어는 올해 등록비 내고 앱 올렸는데 내년에 개발자계정 재결제 안 하면 앱도 내려간다고 알고 있어요
게다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심사보다 애플 앱스토어 심사가 훨씬 더 쉽고, 더 빠릅니다. 같은 앱을 안드로이드/ios 동시에 등록 진행해보면 똑같이 등록 거절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안드로이드는 빨리 반영되는 기기에서는 몇 시간 이내에 등록되는 반면, 애플은 평균 하루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연휴나 주말 끼면 그 기간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플레이스토어쪽은 거의 자동 등록이나 마찬가지인 반면 앱스토어는 직원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검수 및 등록 허가가 진행되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는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아이폰 앱이나 맥용 앱을 만들때, 꼭 맥으로 만들어야 하더라구요.
혼자 만드시는 분들은 맥이 없어서 못만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맥은 필수입니다. 윈도우에서 개발이 불가능해요.
하지만, 그런걸 다 떠나서 안드로이드의 사용자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기회도 많고, 테스트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OTL
미국에서는 iOS 로 먼저 만드는 케이스가 다수 있어요.
아니면 통채로 거릅니다.
내가 왜.그런거까지 공부해야 되는지...
그냥 거름.
근데 전 아이폰.....
일본꺼 거의 안사지만 어쩔 수 없이 사게되는 경우엔 구글 번역으로 꼭 제조위치 다 검사하고 사거든요
이용하면서 광고도 열심히 누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용부담이 되시면 클라우드 펀딩 한번 하시라고 해주세요!!! ㅜㅜ
맥 그까이꺼!!! ㅠㅠ
이런건 DB를 어디서 구하는건가요?
사실 일본 제품은 찜찜한 게 사실이라 -_-
수입사나 제조업체들이 꼼수 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리고 후쿠시마산 제품은 좀 나라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네요. 특히 먹을걸로 장난 잘 치는 우리나라는 수입업자들 부터 믿을 수가 없으니..
이런거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
멋있어요!!
맨날 마트에 쭈그려 앉아서 공장 위치 찾는 고생 좀 .. ㅠ_ㅠ
한국 방사능 수치가 더 높다는 말도 보이곤했는데
그분들 부들부들하겠네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아이폰으로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앱 감사합니다
근데, 멍! 말고는 사운드는 아직 없는건가요? ㅎㅎ